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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어린 왕자의 성장」편 참조해주셔요. "천박한 야만족의 나라!!" 이자벨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빗겨주는 시녀 콜레트의 고운 손이 멈칫했다. 14살 소녀의 제법 앙칼진 목소리는 오늘 그녀가 매우 심사가 뒤틀렸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황금조각으로 섬세하게 테두리가 장식된 청동 거울의 거대한 반사광에 반짝이는 거울 속 아직 앳된 느낌이 남아있는 소녀의 ...
이재현 X 지창민 (리네이밍. 모 사이트에서 아직 지우진 않았습니다.) "영국 왕실은 언제나 국민들과 가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인과외로 Secondary School 과정을 마친 왕자 재현이 이번 학기부터 Sixth Form College에 들어갑니다. 국민들과의 소통은 처음인 이 어린 왕자를 잘 부탁드립니다." 영국 왕실은 영국 왕실이 국민들과 가까이...
율리우스는 눈앞이 어질거리며 다리를 휘청거렸다. "어머! 율리우스! 괜쟎아요?" 이본이 뛰어 들어 그를 부축했고. "대공! 대공! 조심!" 시종들과 지너스 대공이 달려와 소리쳤다. 하지만 이미 그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 갑자기 온 세상이 암전(暗轉)이 되었다. 율리우스는 이미 연회장 바닥에 쓰러졌음에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눈앞이 안보여 두 손을 ...
달리아와 랭카스터 백작이 겨우 리차드를 진정시켜 그 자리를 떠나가고서야 줄리앙은 천장 발코니에서 내려왔다. "후우ㅡㅡ 우리 아기공주 구하기 한번 힘드네." 그 때 또다시 뒤에서 인기척이 났다. '에이씨. 이번엔 또 뭐야?' 할수없이 줄리앙은 잽싸게 황금관안의 제롬의 작은 입술에 쪽 키스하고, 급하게 대성당의 높은 창문 좁은 틈으로 뛰어 넘어가 사라졌다. '...
이제리아 대륙이 발칵 뒤집혔다.i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 에드워드5세가 사망한 것이다. 전 브리태니아가 슬픔에 잠겼다. 전국의 성당에서는 애도의 종이 울렸고, 곳곳의 상점들과 관공서, 주요도시의 성과 민가에서는 조기를 달았다. 애도의 물결은 브리태니아와 전 이제리아 대륙, 심지어 프랑크 제국에서부터 밀려와, 데본의 중앙 궁전 정문앞엔 순례객들이 몰려 ...
심장에서 피어난 장미 꽃잎이 흩날렸다. 모든 것은 덧없다고 나 역시 이 세계에선 하나의 톱니바퀴에 지나지 않았구나. 투명해지는 몸을 들여다보며 청년은 웃었다. 이미 죽은 나는 이 현실에 오래 머무를 수 없었다. 혁명에 성공했다 기뻐하며 뛰어다니는 백성들을 바라보며 눈을 감았다. 비록 나는 이리 삶을 끝내버렸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삶이었다고. 고통스럽고 괴로...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제적 신청서를 국왕이 수리를 할 확률은 5할이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픈 마음 반, 나를 이 나라에 어떻게든 묶어놓고 싶어하는 마음 반. 과연 그놈의 이성은 어느 편을 들어줄지. "아가씨... 왕성에서 호출이 왔어요. 국왕 전하께서 아가씨를 만나봐야겠다고 하시는데요.." "분명이 신청서는 어제 보냈는데, 벌써 도착했다고? ...그놈은 왜 나한테 집착하...
*본고는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스포일러 및 원문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탈자 및 비문 많음. * * * 이어지는 현왕, 알베르 크로스만의 국법 개정은 너무 최근의 일이라 교재에 수록되지 못했다. 그는 연 평균 1.5회의 개정을 실시하고 한 번에 3~10개 정도의 항목을 뜯어고쳤다. 시범도입 단계에 있거나 보류, 재개정된 건...
이제리아의 위쪽 또하나의 거대한 대륙. 그 대륙을 통합하고 해가 지지 않는 광활한 영토를 차지한 프랑크 제국. 그 광활한 대륙의 40%는 365일 얼음으로 뒤덥혀 '동토의 땅'으로 불리웠지만, 엄청난 양의 마광석과 석탄등 천연자원의 보고로 프랑크제국은 군사대국이기도 했지만 그와 동시에 수백년 후대에 까지 물려줄 부를 소유한 경제대국이기도 했다. 대대로 프랑...
태후와 독대를 마친 대공은 경호원들과 수행기사 8명을 데리고 중앙궁전 내전의 긴 복도를 따라 걸어가고 있었다. 붉은 융단이 깔린 긴 복도를 지나치고 있을 때, 발코니밖에 언듯 왕궁 뒤쪽 정원에서 산책하고 있는 제롬의 검푸른 머리를 발견했다. 아직도 소년티를 못벗은 에드워드5세는 시종과 시녀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모후가 아끼는 장미정원으로 막 들어서려 하...
"그대들은 짐의 자랑스러운 검입니다." -이름- 모드레드 (Mordred) 키/몸무게 188cm/68kg 종족 인간 소속병단 녹티스 나이 20세 외관 길고 뻗친 은발 머리를 보라색 리본으로 단정히 묶은 청년입니다. 어릴 때의 동그란 얼굴은 어디로 간 것인지 젖살이 빠져 참 늠름해진 모습이군요! 하지만 자색의 눈엔 전과 같은 생기가 없습니다. 눈가에 그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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