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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났다. 하지만 장마 다음으로 조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짜증나게 푹푹 찌는 찜통같은 더위였다. 활짝ㅡ 카페를 오픈하기 위해 조조가 문을 열자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들이 시끄럽게 노래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주방 쪽에서 컵들을 닦고 있던 곽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 더우니까 문 닫으셈~ 나 에어컨 틀거니까ㅋㅋ" "야, 곽봉효." 조조...
-아이고 덥다 더워~ 정욱쌤이 파라솔 밑에 누워 부채질 중임. 위팸은 복지 차원으로(사실 업무로 인한 과로사 방지) 단체 휴가를 떠남. 장소는 근처 계곡. -그냥 지금 하시죠? 묘재가 어딘지 돌은 눈빛으로 은밀하게 말함. 허리 굽혀서 박스에 있던 물총을 슥 꺼내는데 멀리 있던 하후돈이 뭐라뭐라 소리침. 묘재는 뭐? 안들려! 하면서 이미 총에 물 채워가지고 ...
메이킹 찍는 카메라 보고 신기한듯 카메라 향해 브이 흔들며 말하는 곽가 배우. "와~ 대박!ㅋㅋㅋ 저 지금 나오는거에요ㅋㅋㅋㅋ?" 자기 씬 찍고 촬영장 밖으로 나오다가 다음 씬 촬영 있는 조조 배우를 발견하고 웃으며 두 손 흔들고 크게 외치는 유비 배우. "선배님~ 여기 좀 와보세요ㅎㅎ 저희 드라마 메이킹 찍는다고 메이킹 전용 카메라 찍는 분이 오셨다는데요...
붕어빵은 슈크림이 진리다. 순간 사무실이 싸하게 얼어붙었다. 붕당 정치의 스타트를 끊은 인물은 태연하게 발을 꼬고 아이스크림을 갉아먹고 있었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하드가 입 안에서 부서졌다. 순유가 들고 있던 파일철을 책상에 내려놓지도 못한 채 멍하니 서 있었다. “뭐라고?” “못 들으신? 붕어빵은 슈크림이 진리라고요~.” 파일철이 책상에 쾅 내리찍히는...
곽가후 료곽 오뉴블느낌으로 관우랑 곽가 진궁이랑 여포 백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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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눈으로 보지 마. 순 형." 순욱은 곽가가 밀어낸 천 조각을 힐끗했다. 얼룩덜룩하고 젖어 있었다. 몸에서 역류한 것에서는 무덤 냄새 같은 것이 났다. "죽는건 정말 무서워, 나도 알아. 내가 계속 그걸 깨닫게 하고 있잖아." 곽가가 눈을 끔뻑였다. 순욱이 입을 뗐다. "너는..." "나는 조맹덕이 좋아. 형은 어때?" "어르신이라고 불러야지." 순욱...
친척이 많은 조조군은, 안면인식장애가 있는 장료에게 있어 퍽 곤혹스러운 곳이었다. 조가, 하후가, 순가. 어쩜 그리 비슷비슷한 색조에 비슷비슷한 분위기들을 가졌는지, 원. 조가는 그나마 가장 먼저 익숙해진 곳이었다. 작은 사람은 주공. 안경은 조자효 어르신, 선글라스는 조자렴 어르신. 다만 가끔씩 조자렴 어르신이 선글라스를 벗으시거나 주공이 앉아 계실 때는...
(꼬마) 뱀파이어 곽가 x 인간 순욱, 듀올로그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캐붕주의 캐붕주의 캐붕주의 흑흑흑흑 듀올로그 쓰다가 생각나서 이것도 소설로 쓰려다가 너무 캐붕인가 ㅋㅋㅋㅋ 싶어섴ㅋㅋ 쓰고 싶었던 부분만 골라 썼어요 기획하고 있던 in vein과는 다른 내용입니당 1. 뱀파이어도 길들일 수 있을까? 순욱은 바닥에 엎드려 책을 읽고 있는 조그만 ...
https://flamme039.tistory.com/9 여자 제갈량 곽봉효를 애도하는 합작에 참여한 내용입니다. 다른 분들 연성은 위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눈을 떴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내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나는 죽어있었다. 나는 그다지 충격받지 않았다. 오히려 이 상황이 자연스러웠고 침착했다. 어떤 예정된 규칙에 의해 움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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