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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정여주 여행기; 과연 누구를 만나게 될까? 일상이 지칠 때 떠나는 딱 하루의 여행! 여주는 경의선 숲길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두 달에 한 번, 토요일. 사진 동호회 모임이 있었다. 애들 시험도 가까워져오고, 토요일은 원래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날이었지만 사진 동호회 모임 만큼은 꼭 참석했다. 그리고 사진 동호회 모임도 여주에게는 여행이었다. 새로운 것을 찾...
이 글은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를 모티브로 하루만 여행을 떠난다 /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 설정을 참고하였습니다. (소장하실분만 결제 해주세요 결제선 뒤 내용 없습니다!!) 정여주 여행기; 과연 누구를 만나게 될까? 일상이 지칠 때 떠나는 딱 하루의 여행 ! 여주는 지금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검정색의 메리제인 단화를 땅바닥에 쿡쿡 찍으며 앞을 보...
스타레일도 누군가가 만든 심리테스트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싶어 열심히 서칭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무려 운명의 길 테스트! 재미삼아 해보았는데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왜 자신이 해당 운명의 길에 속하는지에 대한 성향이나 설명이 안 쓰여있다는 것 정도? 그러니까 그냥 딱 운명의 길 알아보는 용도로만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포타 기준 4,92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안전벨트부터 맬까?] 조수석에 탄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적랑은 침착하게 벨트를 찾아 손을 움직였지만 몇 초가 지나도 여전히 꾸무럭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보다 못했는지 박문대가 그를 향해 손을 뻗었다. -와 ㅅㅂ 벨트까지 매주는 건 에바지 -저거 매주면 사궈야지 ㄴ사...
첫 애인인 연하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부턴 연하 죽어도 안 만나는 이동혁임 저것도 병이야 병 그냥 다가오는 자기보다 어린 여자들한테는 무조건 얼굴에 철판 깔고 말하니까 "저 동혁오빠..혹시 저랑 사귀" "그럴 생각 없어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주라" 늘 이렇게 고백하는 자기보다 어린 여자들한텐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해 그럼 동갑,연상한테는? 연상 "동혁아 혹시 누...
비아의 도움으로 몸을 일으켰다.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옷은 환자복이라 움직이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나가면 춥고 위험할 것이라고 비아가 말해줬다. 그러곤 비아는 어디서 구한건지 알 수 없는 옷들로 우리 둘 다 갈아입혔다. "근데 비아는 집에서 나가도 괜찮아...?" 이 옷은 어디서 구한것인지 어떻게 나갈건지 등등 물어보고싶은건 많았지만 막상 입밖으로 나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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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좀 안정 됐을 때 떠오른 생각 저는 혼술을 즐기는 생활을 반복하다가 종종 친구와 만나면 과식, 과음을 하고 그 후에 또 과식을 하는 식으로 폭식까지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 정도까지 되니, 이미 살을 뺄 수 있다는 희망은 없어진지 오래였고 그저 병이나 걸리지 않길 바라며 운동을 했죠. 하지만 항상 그랬듯이 마음 한 구석에서는 살을 빼고 예쁜 옷을...
평소처럼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학교로 걸어간다. 이런 평범한 학생이었던 내가 "안녕~!!" "안녕..!ㅎ" 요즘 이 아이를 만나고 나서 달라졌다.. 계속 생각나고.. 계속 만나고 싶고 그 아이랑 계속 같이 있고 싶다 이건.. 사랑일..까..? "여어~ 뭐해?" "!!!ㅇ. 아..아무것도 아냐.." "뭐야~! 궁금해애~!" "그냥! 아무것도 아냐!" "...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더운 요즘... 다들 무사히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혹여 <금파> 혹은 다른 작품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해 짧은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1. 항상 귀여운 애기들의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어 끼적대지만 스케치에서 끝나고 맙니다. 2. 8월 24자 <링 박>이 교보문고 온라인 e북 스...
언제나 홀로 서서 바꾸지 못할 거라는 것과 싸우다 보면 그 바꾸지 못할 것이 사람들의 인식이던, 목숨이던... 아니면 자기 자신이든 간에, 오랜 시간을 들이부어 조금씩 바꾸어 나가다 보면 나도 참 고집쟁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항상 방황해오고는 했어요. 타인의 시선 속에 난 언제나 괴물이기 마련이었고 그 어린 마음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커다란 대못이 ...
한 마디 : `` 하찮은 인간 놈들아. `` [ 이름 ] 지하국대적 [ 나이 ] 외관적 50세. 실질적 2000세. [ 성별 ] Xy [ 키 / 몸무게 ] 200cm/ 93kg [ 외관 ] 목 주변으로 아홉개의 해골이 붙어있다. 엄청난 장신이며, 긴 머리를 지니고 있다. 그의 눈은 피처럼 짙었으며, 마치 눈에서 무언갈 발사 할 거 처럼 생겼다. 그의 모습은...
이 영화는 내내 고딕로맨스에 헌사를 바치며 동시에 하고자 하는 얘기에 도착한다. 호러도 막장 치정극도 아닌 이디스의 성장기. 이디스는 순전히 사랑에 빠져서 안전한 집과 안정된 일상을 떠난다. 토마스가 비난할 때 했던 말, 대략,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이디스의 글에 한계가 있다, 는 얘기는 100프로 빈말은 아니었을듯. 이디스의 삶을 통제하려던 아빠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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