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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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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작은 가디언과 후손들의 도움으로 가논의 봉인에 성공한 뒤, 하이랄은 다시없는 번영을 향해 도약하고 있었다. 온 하이랄은 마지막 순간에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젤다 공주에게 깊이 감명했고, 그것은 로암 왕도 마찬가지였다. 모두의 의지가 바람 앞의 촛불처럼 흔들리던 때 떨쳐 일어났던 뭇 영걸들이 있었지만, 결국 왕국의 운명은 모두가 힘을 합쳐 지켜낸...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범죄, 폭력, 자해) 열람 전 주의해주세요. 1 누군가 죽는 것은 질색이다. 민균은 보닛이 박살 날 듯 구겨진 승용차의 핸들에 팔과 머리를 묻었다. 귀를 찌르는 경적이 끝을 알린다. 깊은 한숨을 쉬며 쿵쾅대는 심장을 애써 가라앉히려 했다. 정말, 질색이다. 부서진 가드레일 아래로 추락한 다른 차의 바퀴자국을 떠올리며 불과 몇 분전...
*미완성 단편 백업 포스트 *환생한 투아하 데 다난 NPC를 주제로 *메인스트림 이후 시점의 먼 미래를 상정하며, NPC도 노화가 진행된다는 설정 하에서 작성 르웰린과 나는 그의 죽음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르웰린은 해마다 유서를 고쳐 쓰고 미리 만들어둔 수의를 수선했다. 밀레시안 님, 제가 당신 곁을 지키지 못하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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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내가 사랑한 모든 것에게. 샵, 오프닝. 눈으로 읽어 넘기는 것을 입안에서 생긴 대로 굴리는 것은 필시 버릇이다. 오른손 중지의 손톱 옆으로 오른 살을 짓누르는 볼펜을 쥔 채로 빗금을 두어 차례 더 그었고, 그러고 있자니 끝이 삐친 형태로 모를 세운 활자가 정말로 혀 위를 구르기라도 하는 것처럼 입이 탑탑해서 책상 구석으로 손을 뻗었다. 피디의 헌정, 특히...
과몰입관다지하느라 그림 하도안그려서 재활겸 휘갈겼던거 둘이 쌈박질하는게 보고싶다티모시가 론한테 선빵갈기는것도 보고싶은데론이 워낙 분조장샌드맨이라,,,,,사실 열받게하면 손찌검나갈수도있었을거같음 내안의 론은 사회적 약자? 좀 약하다고 생각되는 애들은 되려 유리처럼 다루려해서 절대 폭력 안쓸거같은데 티모시랑은 처음에 티키타카 안맞고 머 빡치게굴게하고 그러면 자...
- 뭐라고? - 아, 걔랑 무슨 사이냐고? 누구나 살아가며 비슷한 시기에 꼭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민윤기에게 봄이란 그랬다. 말을 그릴 때마다 배경처럼 깔리는, 봄마다 탕후루를 내놓는 포장마차 냄새도 그중 하나였다. 늘 눈으로만 보다 그날 처음 탕후루를 사 들고 학교 복도를 부유하던 민윤기는 동아리 홍보를 하던 친구에게 가입하라며 붙잡혔다. 아, 귀찮게....
권왼온리전 '손중모의 오른쪽을 찾아서' 참가작입니다. ------- 휘영청 밝은 달빛이 유독 쓸쓸한 날이었다. 손권은 얇은 장지문을 건너 들어오는 달빛에 그날따라 잠을 심하게 설쳤다. 깜박 잠들었다 싶으면 이내 창백한 달빛이 눈꺼풀 위로 새삼 선연히 내려앉으며 잠을 깨웠고, 피곤을 이기지 못해 다시 눈을 감은 채 누워 있다 보면 또다시 저도 모르게 얕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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