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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시티문화재단 웹툰 공모전으로 냈던 작품인데 아쉽게도 떨어져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추천 곡: SAM RYDER- MORE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드백과 감상은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웹툰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업물이에요! 3월부터 구상했는데 공모기간 간 너무 바빠져서 7일동안 학교 다니면서 작업해서 많이 미흡만 부분도 있네요!ㅜ 그래도 좋은 추억...
늦어서 미안..ㅎㅎ 까먹고 있었삼ㅎㅎ 뒤늦게 생각나서 추가한 부분은 표시해놨어! 아무튼 그날 자기가 좀 등신같이 행동했던걸 알았는지 그 이후로 한동안 조용히 지냈음 나한테 연락은 거의 안하고 다른애들이랑 잘 지냈어 얘는 남자 친구가 있었음 언제든 걍 있었어 헤어졌다가 하루있다 또 생겨오고 그랬음 사실 생각해 보니까 남친 있단 소리만 들었지 난 실제로 본적이...
민주주의와 현대사회 Democracy and Modern Society 이 글은 교육공동체벗에서 작성된 ‘가장 민주적인, 가장 교육적인’을 읽고 쓴 민주주의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은 책의 내용을 첨부한 것입니다. 이 점 알고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 한 국가의...
INFP로 17년을 살아보니 힘든 점도 좋은 점도 갱장히 많다 .. 그중 내가 느낀 큰 감정들을 모아보려 한다 INFP는 불안감을 달고 산다. .. 접하는 모든게 불안감으로 연결된다 . 내가 겪은 일을 예로 들자면 난 새학기에 학교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 처음 보는 친구들과 처음 보는 선생님들 , 바뀐 환경들이 내게는 달갑게 다가오진 않았다 . 원래 지내...
첫 발행! 무슨 글을 적으면 좋을까 살짝 고민했다. 벗, 고민말고 바로 적기로 했다. 이번 주말 계속 놀았는데, 글 적느라고 고민하면 시간 아까울 것 같아서.ㅎ 나는 글을 잘 적고 싶다 물론 그것 말고 잘하고 싶은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딱히 진정성 있어 보이진 않는다. Q1: 나는 언제부터 내가 무언갈 못한다고 생각해왔을까 그게 진실인 걸까? 사실 잘...
나만 힘든거 아닌데. 다 알고 있는데. 살기 싷다. 핑계인 것도 다 알고 거짓말인 것도. 나 자신은 항상 다 알고 있는데. 살기 싫다. 지금까지 주변에서는 다 잘했다고 했는데.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성적이라고 하는데. 그 누구보다 강렬하게 살고 싶은 것을 다 아는데....
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결론부터 꺼내자면 불합격이었다. 처음에는 덤덤했다. '아 불합격이구나. 나보다 멋진 사람들이 자격 있는 사람들이 지원을 했던 거겠지' 하루 뒤에는 의문이 들었다. '어떠한 점이 부족해서 떨어진 걸까. 마음도 담고 자격증도 꽤 땄는데 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기에' 현재에 달해서는 은은한 안개처럼 화가 도사린다. 손으로 싸악 스치고선 화가 나 해탈하게 웃음...
5개월의 시간이라면 오랜만이라는 말에 무리가 없다 생각된다. 그동안 생각을 덜어내고자 하다 생각하는 법을 잊었다는 고민을 꺼내곤 했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다. 자연스레 생각이 찾아들고 일상도 제자리를 찾아간다. 아주 사라지는 것은 없다. 잠시 희미해졌다가 다시 명확해졌다가 유곽이 보이나 싶다가 색채가 진해지는 것이다. 고민은 언제 찾아올 지 모르게...
때는 저번주 금요일 알바를 마치고 난 후 였음. 나는 기숙학교에 다녀서 금토만 본가 내려와서 알바를 함. 오랜만에 동네 친구들이 술을 쳐 먹는다고 해서 아득바득 꼽겼음. 나 포함 5명이었는데 친구년이 문제의 아이를 부른 것임(내 친구들 중에 걔 전애인이 있었음. 그니깐 6명 안에 전연인 사이가 있는거 ㄷ ㄷ ) 그래서 총 6명이서 술을 짤랑짤랑 사들고 강변...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아 이놈의 비는 멈출 기색이 없냐 왜.. 학교 정문을 나서려다 그 안에 오도 가도 못 하는 의환이 머리나 벅벅 긁으며 문 틀에 기대 툴툴 댄다.요즘 잘 풀리는 일이 없어서 안 그래도 기분이 언짢은 그인데 여름날 찝찝하게 비라니-아침에 먹구름만 꼈길래 망설이다 그냥 집을 나선 과거의 저를 흠씬 욕한다.예준....
"아, 엄마! 나 지각!" "그러게, 가시나, 10분만 일찍 일어나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안 들어먹더니! 여기, 토스트! 이거 들고 가라!" "됐다, 그거 먹을 시간이 어딨노! 다녀올게요!" 잠이 덜 깬 아침부터 뜀박질이었다. 긴 머리카락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이 교복 와이셔츠를 적셔왔다. 아침 6시 반. 뭔 욕심인지 자사고에 다녀보겠다고 코앞의 고등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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