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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먀아악...!!" 총괄국의 팔뚝을 새끼 고양이가 찰싹찰싹 앞발로 때렸다. 시간신전 납치 피해자 로마니 아키만(11). 전 인간. 현 새끼 고양이. 모셔온 건 분명 인간이 되신 왕이였는데 정신을 차리니 분홍털의 새끼 고양이가 옥좌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현실. 게티아의 손이 얼굴을 감쌌다. 빌어먹을! 이 놈들은 제대로 하는게 없어!!! 인간에게도 거대한...
<조아라 코멘트 소재로 주신 게티아는 결국 마술식이라는 이야기> "네 놈이 솔로몬이라니, 그럴리가..!! 저 무능한 왕이?! 왕이 그런 소원을 빌다니, 그럴, 그럴ㄹ...^#.._@!!!" ".....?" 솔로몬의 모습으로 돌아온 닥터에, 격한 분노를 토해내던 게티아의 말이 알아들을 수 없는 단어의 나열로 바뀌기 시작했다. ...분노로 언어 기능...
* 크리스마스.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지고 색색거리며 잠든 아이가 금빛 털의 짐승을 꼭 끌어안고 잠든 침대 앞에서 세 남자가 예기치 않게 마주쳤다. 다윗(룰러) 다윗(아처) 다윗(버서커) 손에 든 것은 모두 똑같은 거대한 양 인형. 동일 인물이니 하는 생각도 똑같다. 그 침묵에 침대에서 필사적으로 눈을 감고 있는 게티아만이 식은땀을 흘렸다. * 아이는 하나....
* 로마니.. 마셔버렸네.. 영웅왕이 탁자 구석에 굴려두다 그대로 잊어버린... ...사랑의 영약. '...뭐, 대마력이나 반지라던가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효과가 영구적이지는 않을테지만___!!' 이거 혹시 찬스? 로마니군한테 이것저것 자안뜩 좋아한다던가 사랑한다던가 그런 말 들을 수 있는 찬스인가? 이번만은 내가 뭔가 수작을 부렸다던가 한 것도 아니고? 로...
<자각> 게티아는 솔로몬을 좋아한다. 뭐 런던에서의 발언도 다시 생각해보면... 타인이라는 걸 깨달으면 넘쳐날 정도로 찬양일색일 뿐이니까. 싫어! 미워! 무정! 하고 외치고 있어도 정작 행동은 솔직하달까... 이 자식, 등 뒤의 꼬리가 프로펠러같은걸.. 날아오를 셈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님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대형견이다. 정작 닥...
<아무것도 안 줬는데 뭔가 우물거리는 애완동물> 레이시프트가 끝났다. 오늘도 풍족한 소재... QP.. 한아름 소재 덩어리들을 안고 돌아오는 서번트들 사이로 닥터 솔로마니가 포르륵 날아왔다. "다들 다친 곳은 없니? 무사하고? 마력 부족한 사람도 없니? 응응, 좋아!" 한 명, 한 명 리츠카부터 마슈, 공명까지 확인하던 닥터의 발길이 그의 마술식...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우리 운명인가." "게티아! 해피 발렌타인!" 발렌타인데이. 칼데아의 여성 서번트도, 남성 서번트도 분주해지는 날. 여성 서번트들은 초콜릿 제작으로, 남성 서번트들은 보답 선물의 제작으로 바쁜 날이다. 여기저기서 받은 걸까, 게티아 역시 초콜릿을 몇개 가지고 있었다. 달콤한 냄새가 어지러울 정도로 칼데아의 복도를 채웠다. "오, 초콜릿. 인기쟁이구나,...
* 남성 캐스터들은 대부분 머리카락이 길다. 특히 정통파 캐스터들이라면 더더욱. 대표적인 예로 멀린과 솔로몬. 이 둘은 아예 허리를 넘는, 어지간한 여성들보다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이는 머리카락을 마술의 촉매로 쓰기 때문인데, 마술사들에게 있어 머리카락이란 일종의 보루이며 마력을 묶는 촉매다. 그렇기에 마술사들의 옷과 머리장식에는 그 하나하나에 의미...
* ...72마신은 깨달았다. 우리들은, 어쩌면 왕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그 깨달음은 실로 무서운 것이여서, 그들은 마음 한 구석에서 섬뜩함을 느꼈다. 칼날처럼 예리한 진실이 어느새 자신들의 목덜미에 드리워져 있었음을 위대한 왕의 사역마들은 뒤늦게 깨달았다. 어쩌면 이 사람은, 왕은, 로마니 아키만은 진심으로 돌아가고 싶어했을지도 모른다....
* "왕이시여! 이 아이는 대체..!!" "마술왕 녀석이다. 흠, 머리를 묶어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솔로몬." 예?! 성배전쟁 1일차에 진명이 폭로되어 격양했던 토오사카 토키오미가 졸도할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뭔가 말을 뱉으려던 그는 말문을 열지 못하고 입을 벌리고 자신의 서번트를 바라봤다. 그때, 그의 입가에서 한 줄기 핏물이 흘러내렸다. ____콰앙...
"....어린 아이... 네요." "마력 반응이 느껴지는데 서번트 인건가..." 디어뮈드와 세이버가 무릎을 굽히고 아이를 내려다봤다. 깜빡. 청명한 녹안과 쌍창의 기사의 눈이 아이의 동그란 벌꿀같은 눈과 마주쳤다. 선착장으로 걸어들어온 커다란 동물 인형을 품에 안은 작은 남자 아이... 아니, 여자아이인가...? 긴 머리카락을 가진 꼬마 아이는 너무 어려서...
* 왕의 연회. 아인츠베른의 정원에서 열린 기사왕과 정복왕, 영웅왕의 문답. 성배에게 어울리는 것은 누구인가? 라는 그 의제의 답을 찾기 위해 모인 그들의 분위기는 가벼운 듯 하면서도 진지했다. 그렇게 막 연회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려는 찰나... __하늘에서 흰 털뭉치가 떨어졌다. "?!!" "?!" 새하얀 미확인 생명체가 불시착한 것은 영웅왕의 품 안.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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