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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야 할지 멈춰서야 할지 알 수 없는 순간들이 있었다. 부모의 죽음을 목도한 충격으로 말을 잃은 동생을 다독이던 품에, 살풍경한 도쿄의 자취방에서 오랜 친우의 전화번호 마지막 한 자리를 차마 누르지 못하던 손가락에, 타들어가는 물감 안에 담긴 아린 후회를 알아챘던 코끝에, 사랑하는 이가 얽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을 택한 형사에게 끝내 축사를 건넬 ...
어제 오늘 글로벌 주식시장의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것은 장기 시장금리 상승도 있지만 회의록 공개를 하루 앞두고 지난 12월 FOMC에서 Fed가 QT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보도한 WSJ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이미 한 번 봤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21년 전사 연말 휴가 기간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신분증 인증, 사업자 작가 인증, 포인트 환불,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검토해야 하는 업무 처리는 12월 27일(월)부터 12월 31일(금)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물론 해당 업무 처리만 중단될 뿐, 요청 자체는 계속 이용하실...
사실 저 것도 좋아함... 혹은 실험체나 클론이나.. 살인병기나.. 감정도 기억도 잃은 채.. 본인 이름도 스카치로만 기억해서 진짜 무감각한 스나이퍼여도 좋고. 아니면... 정말 정면에서 맞서싸우는 개조인간 격이어도 좋다 #RT . . 옷은 평소 스카치 때랑 비슷한데 올 블랙으로 입고.. 눈동자는 초점 하나 없이 죽은 채로 물끄러미 아카이랑 후루야 바라보면...
발신불명의 메시지. 적힌 거라곤 "잘 지내라." 한 마디. 그 한 마디가 누군지 뻔히 알 것 같아 그대로 메시지를 간직하는 마츠다였으면. . 졸업과 동시에 녀석은 사라졌다. 그의 절친과 함께 흔적도 없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은 것 마냥. 재수없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녀석이기에 녀석이 향한 곳이 어디일지는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남은 것은 한줌의 추억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21년 추석 연휴 포스타입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연휴 기간에도 언제나처럼 포스타입에서 창작과 감상을 비롯해, 포인트를 충전하고 포스트를 구매・후원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신분증 인증, 사업자 작가 인증, 포인트 환불,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검토해야 하는 업무 처리는 9월...
콜록, 답답한 가슴을 붙잡은채 애써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면, 매캐한 기침이 터저나왔다. 아무래도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셨던 모양이다.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애써 움직여 걸었다. 뜨거운 열기 속에 가라앉아가는 사랑했던 것에서 등을 돌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도 정하지 못했지만, 나는 그 장소에서 무작정 도망치고 말았다. 얼마나 걸었을까, 문뜩 하늘을 올려다...
먼지 하나 없이 새하얀 편지지에 똑바르게 글씨를 써 나가던 공명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형형색색의 스티커며 반짝이가 붙은 편지봉투들 사이에 축의금이라도 담은 마냥 얌전히 놓여 있던 흰 편지봉투도 여전히 기억한다. 떠들썩한 생일 잔치가 파하고 여전히 들뜬 얼굴로 거실을 정리하던 부모님은 그 봉투를 보고 처음엔 미간을 모았다. 그러다 아들이 조심성 없이 봉투를...
"아! 그리고 밖에서 회초리 좀 구해오세요" "예..? 왜.. 요?" "매가 왜 필요하겠어요? 넉넉히 1시간 줄 테니 늦지 마요" "아, 부장님…"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잘 알고 있겠죠? 지금부터 시간 잽니다" 핑크 정장을 빼입으신 부장님은 메탈손목시계를 보시며 그대로 사무실로 들어가셨다. 아 이걸 어째. 회초리 맞은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또 회초리를 ...
이상기후다 뭐다 하더니, 결국은 봄마저 약간의 열기를 동반한채로 겨울을 밀어냈다. 장갑을 끝까지 땡겨입던 겨울이나, 꽃가루에 코를 그릉그릉거리는 봄이나. 둘 모두 그리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봄이었다. 사실, 택할 권리 따위는 없다. 그저 다가온 계절에 순응하며 살아야만 한다. 봄에는 봄이 그나마 낫고, 겨울에는 겨울이 그나마 낫다...
+) 순식간에 7월 넷째주가 지나가 버렸는데,..내가 세운 한달 계획을 거의 못지켜서 그냥 담주부터는 일주일 시간표를 짜가지고 그거대로 지켜보기로 했다...ㅠ 일케라도 안하면 방학 끝나기 전에 아무것도 못 끝낼듯 싶음... 변동은 있겠지만 일단은 크로키는 주3회 / 밸류와 러프컬러 레이아웃 스터디는 주1회씩 / 효나효나님 수업 주 2회 / 패캠 포토샵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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