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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RPG게임 공각 rpg게임 하는데 각별 사라져서 찾으러 맵 돌아다니다가 신전에서 발견함🦖 아니 미친 각별님 여기서 뭐해??⭐️ 신이시여 저에게 오늘도 일용할 양식과🦖 각별님?⭐️ 공룡 새X 뚝배기를!!!그리고 각별이 칼 들고 정곤뇽 때리기 시작함공뇽이 열심히 튀기 시작함🦖 신전에서 이래도 돼???! 10.3 각별 스킨 밤되면 반짝 반짝 빛나서 이불...
사실 뭐뭐 올렷엇는지도 까먹음 1. 고고 도도 시크 X 씨몬스터, 처녀귀신 O 각인어썰 근데 각별님 인어하면 물속에서 머리카락때문에 고생할거같은데 뭔가 우아 고고 이런 비쥬얼? 아뇨 그런 생각이 안듬. 그냥 머리 더럽게 엉키고 물밖에 나오면 벫ㅂ렉 하면서 머리카락 앞으로 철퍽 넘어올것같단 생각밖에. 얘들아 바닷속엔 괴물이 산대. 밤 늦게 다니는 어부들을 잡...
- 공님 시점 그날 내가 무언가 잘못을 일으켰나? 물론 아니다. 그저 내가 방금 알게된 정보가 거짓이라고 단정짓기 위해서이다. 분명 내가 잘못해서 각경사님이 평소처럼 퇴사한다며 장난을 치는줄 알았다. 나도 모르게 한 나의 실수 때문에 각경사님이 미수반에서 나가신다면, 내가 사과하면 될것이다. 하지만, 내 잘못이 아니라면, 내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각...
보통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어제 어려운 미제사건을 해결해서 그런지 다들 홀가분한 상태였던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어딘가 소름이 돋는듣한 느낌이다. 무언가 두고온건 없는지, 어제 처리못한 서류가 있었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하지만 내가 까먹은건 없었다. 불길한 이 느낌을 뒤로하고, 나는 성화경찰서로 향한다. 점심시간, 이신반점에서 배달을 시키면 미수반의 사무실...
7대 죄악 중 다섯번째 이야기는 나태였다. 어쩌다가 이런 걸까. - 각경사는 무언갈 이상한걸 눈치를 채고 있었다. 애초에 공경장이 공경장이 아니란걸. 특히 결정적으로 알았던 건 토끼귀에 행동이었다. 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토끼귀에 성격을 알고 있었다. 애초에 식욕이 많아졌지? 란 생각이 내 머릿속에 맴돈다. 평소에 토끼귀라면 분명 많이 베풀어주는데. 라며 ...
처음 그려보는 애니풍!! 이 장면 너무 좋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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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쓰던 안경을 내려놓은 잠뜰이 눈을 손으로 꾹꾹 눌렀다. '아... 피곤해.' 며칠 동안 미친 듯이 몰려온 서류에 잠뜰은 집은 물론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끝이 보일락 말락 하면 몰려오는 서류에 벌써 이 짓거리를 일주일이나 한 잠뜰은 그저 짜증을 꾹꾹 누른 채 작게 한숨만 쉬었다. "좀 쉬면서 하세요." 어느새 잠뜰의 자리 앞에 커피 한잔을 내려놓은 ...
봄이 왔다. 창문 새로 비치는 빛이, 나른한 하품을 짓는 길고양이가, 뒤죽박죽한 날씨가 온통 봄이 왔음을 실감시켜주었다. 누군가에게 봄은 새로운 기회였다. 다른 이에게 봄은 소중한 추억을 담아놓은 액자로 남았다. 하지만 각별은 그 어느쪽도 아니었다. 어지럽게 날려대는 꽃가루가 거추장스러울 뿐 그 이상도 이하도 되지 못하였다. 그는 더이상 흐드러지게 핀 꽃을...
“여기가... 어디야...” 각별은 길을 잃었다. 이게 처음 보는 건물인지, 아까 본 건물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다. 지도도 없었고, 사람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길이었다. 와본 길도 헤매는 각별에게 비슷한 건물들로 가득한 골목길은 너무나 길을 잃기 좋은 환경이었다. “뭐 걷다보면... 나오겠지.” 그렇게 믿으며 각별은 그저 직진만을 고수했다. 그리고 그렇게...
※ 이 글은 공식 스토리가 아닌 2차 창작입니다. ※ 각경사님이 욕을 하시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불쾌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소고기박하/라온님의 썰을 연성했습니다. 해가 쨍하니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에, 오늘도 각 경사는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경위님 저 퇴사 좀." "안돼." 퇴사를 외치고 있었다. 또다시 퇴사를 거절 당한 각...
1화 - https://posty.pe/d4qmlu 1화 내용 . . ‘그래서, 만족하고 있던 나였는데…. ..그러니까, 이런 무전기는 필요 없는 나였는데. 이건 뭐야, 소원 성취 무전기라고?’ 각별은 겉모습은 여느 무전기와 같은 ‘어쩌면 특별할지 모르는’ 무전기를 조심스럽게 주워들었다. . . ——— ‘우리 사무실에, 내 책상 위에, 이.. 의미 없이 상...
*미수반 적폐날조 소설* ------------------------------------------------------------- 출근 시간을 조금 넘긴 시각. 모두 출근해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두 명 말고는. 그래, 공 경장은 평소에도 종종 늦게 오니 그렇다 쳐도. 언제나 제가 알람이라도 되는 양 정시출근하던 우리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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