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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소설의 캐릭터랑 살짝 엮었습니다.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生まれた時点で何処か欠けて足りない僕ら태어났을 때부터 어딘가가 부족한 우리気...
∵ 아주 어릴 때부터였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는 나의 비밀로 성을 짓기 시작했을 때가. 하나, 그리고 또 하나. 꽤 견고하게 탑을 쌓았던 것 같다. 아무에게도, 아무에게도 들키면 안 돼 쵸로마츠. 입을 막고 내 자신에게 중얼거리면 거울 너머의 내가 고개를 끄덕여왔다. 그것만으로도 나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일반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일종의 세뇌였다...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소설의 캐릭터랑 살짝 엮었습니다.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別にこれといった理由が あるわけじゃないんだけど특별히 이렇다할 이유가 있는 ...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소설의 캐릭터랑 살짝 엮었습니다.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昨日でもなく 明日でもなく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ただ君と僕が 今日を今を...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 * 캐붕 주의, 욕설 주의. *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소설의 캐릭터랑 살짝 엮었습니다.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으며,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삼가주시고 공유하실 땐 댓글로 허락을 구하셨으면 합니다. 君が うまく 泣けない 分だけ 僕が 代わりに 泣くよ네가 잘 못 우는 만큼 ...
※캐붕 있습니다. 커플링 크게 신경쓰지 말고 봐 주세요. 제멋대로 썼습니다. 배경은 약 1905년 정도로 시대 고증 엉망입니다. 또다시 지붕에서 눈이 후드득 떨어지며 창문을 때렸다. 거세지는 눈보라는 기세를 더했으면 더했지 가라앉을 기미는 없었다. 이츠키는 눈썹을 찌푸리며 쯧 혀를 찼다. 마부의 말이 맞았다. 눈 내리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으니 근처 역참에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서 와요, 알렉산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문을 여는 매그너스를 보며 알렉은 다정하게 손을 흔들었다. “안녕,매그너스.” 알렉산더의 맹렬한 대시 끝에 두 사람이 연인이 된지도 어느덧 두어달, 그리고 오늘은 기념할 만한 매그너스 집 첫 방문일. 티는 내지 않았지만 알렉산더의 기분은 최고였다. “자요, 여기. 아까 얘기한 아이스크림. 체리 쥬빌레 맞죠?...
숨이 찬다. 하늘을 찌를듯이 높은 나무들, 울창한 숲 속에는 뿌옇게 새벽 안개가 껴있다. 앞이 보이지 않지만 무조건 뛰고 본다. '이번에는 가만 안 둘거야!' 멀리서 분노한 목소리와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만 귓가를 맴돈다. 눈을 감고 열을 센다. - 하나, - 둘, '그렇게 열심히 도망쳐봐. 아기 새야, 훨훨 멀리 날아가버려!' - 셋,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는...
ㅡ그렇게 싫어했어, 형은? "안 잡아먹어." 무슨 헛소리냐고 하려고 했는데. 지성은 그대로 밀고 들어오는 성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성우는 지성이 닫으려는 문을 붙잡고는 미끄러지듯 문틈을 비집고 들어와 버렸다. 떠밀린 지성은 황망히 성우의 여유로운 뒷모습을 멀거니 바라볼 뿐이었다. 뒤늦게 고개를 흔들어 정신을 차린 지성이 성우의 뒤를 쫓아들어갔다...
영희야 사 랑해,....................................................................................................................... 갑자기 떠올라서 휙휙 끄적엿읍니다ㅠ 동물을 그려본적이없어서 ㅋ ㅋ ㅋㅋ ㅋㅋㅋ욘나비루하게 그려부럿내요 하지만 영희얼굴로 다했다 ...
여름 햇볕이 가지런히 깎아 놓은 앞마당의 잔디에 드리우고 있었다. 하루 내내 뜨겁던 해는 늦은 오후에 접어들며 한풀 꺾인 참이었다. 스티브는 기둥을 하얗게 칠한 포치에 서서 마당을 뛰어다니는 아이와 그 뒤를 적당한 속도로 쫓고 있는 버키를 보고 있었다. 풀내 나는 마당을 뛰어다니던 아이는 버키가 드디어 그를 잡아 안아 올리자 자지러지게 웃었다. 입술과 코끝...
2016년 4월 스코치 온리전에서 처음 발간된 회지입니다. A5/212p/소설 메이즈 인더 트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엠프렉과 2세 언급이 있으니 해당 설정을 즐기지 않는 분들은 피주세요! 둘이 멀쩡하게 연애하는게 보고싶어서 시작한 평범한 세계 AU 입니다. 전 작에서는 대학생 이었지만 지금은 뉴트는 모델, 토마스는 연구원으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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