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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필요할 때만 찾는 남사친 TALK 필사친🍑🐻 시이작 (노래 들어) 1. 연락 좀 해 월요일 이유없이 놀리고 이유없이 부담주고 이유없이 죄책감을 심어준다 낄낄낄 이거 재밌네 화요일 업보빔 6:00PM 강아지~~반가우면 뛰어와 먼 강아지?(손에 든 거 숟가락) "이거 걍 요즘 유행이라 해 봄" "동만아, 남들이 한다고 다 따라하지 말고 줏대 있게 살어. 암튼 ...
BGM 추천:나의 기쁨 나의 노래-잔나비 우리의 사랑은 신도 못 막을 줄 알았던 사랑인 줄 알았는데, 우리의 사랑은 너무 위험했나보다. 나는 태어나서부터도 귀신이 보였다. 너무 어릴 적은 귀신이 당연하게 다른 사람에게도 보이는 것인 줄 알았다. 그래서 가끔 엄마는 내가 미친 애인 줄 알았다고 한다. 내가 귀신을 본다고 생각한 건 초등학교 3학년, 그니까 1...
일주일째 현실을 도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나는 하루 열두시간을 넘게 잠만 내리 잤다. 연주 언니가 너가 시체냐며 밉지 않은 핀잔을 줬다.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않고 반나절을 내내 누워만 있었더니 그새 근육이며 지방이며 덩달아 수분까지 쭉쭉 빠지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봐도 내 모습이 참 볼품 없었다.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
*논컾 *분량 조절 실패로 15000자 정도 되니 스크롤 주의 눈 떠보니 낯선 천장이라면 다른 세상인 게 국룰 아닌가? …잠깐만, 뭐야 여기?! 낯선 천장, 낯선 벽지, 낯선 방, 낯선… 여기 어디야? “…핸드폰.” 핸드폰은 그대로인데. 케이스도 똑같다. 이리저리 돌려가며 살펴봤지만, 여전히 똑같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스마트폰 전원 버튼을 눌렀다. 화...
▶ 브금 들으면서 보시면 몰입감이 더욱 좋습니다. ◀ 여주가 제 집 앞 공원 그네에 앉아, 한숨을 땅이 꺼지게 쉬고 있다. 요즘 여주는 엄청난 속앓이 중이다. 절대 연애 감정은 생기지 않을거라고 장담 했던 정국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자각 했기 때문이다. 친구로 지내온 지난 3년 동안 이런 적이 없었는데 말이지. 사실은 아직도 인정하고 싶지 않다. 왜 좋아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잠깐, 잠깐만, 우욱," 알고 있다. 대단히 실례되는 일이라는 거. 당장 내 눈 앞에 한 뼘 거리의 정재현을 두고 토악질이 올라왔으니 말이다. 물론 정재현 때문은 아니다. 이해해달라. 당장 전날 담배연기와 함께 들이킨 술이 얼마나 되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니까. 물론 그렇다고 정말로 정재현 가슴팍에 토할 수는 없었다. 그건, 아무리 내가 정재현을 고까워해...
어느때와 다를 게 없는 등굣길. "형! 그거 들었어?" 밴드부인 원상이랑 광일이를 만나 걸으니 원상이가 날 불렀다. "우리 학교에 전학생 오는데, 예고 학생이래!" "예고에서 여기를 왜 와?" 음악시간에 단소 분다고 연습하던 광일이 의문을 보였다. "그건 잘 모르지만... 암튼 온대!" "1, 2학년이겠지. 고3은 관심 없다-" "3학년이랬는데?" "누가 ...
"비 오네. 천천히 가자. 위험하지 않게." 서준은 고개를 젖힌 채 눈을 감았다. 차창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토독토독 귓가를 울렸다. 마치 찾아올 이가 있다는 듯, 노크를 하듯이 울려 되는 빗소리에 서준을 천천히 다시 눈을 떴다. 그러고는 휴대폰을 꺼내 익숙한 번호를 눌러냈다. [비 온다. 비가 많이 와. 그래서...] 네 생각이 나. ...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친한 형의 소개로 중기업 면접을 보게 되었다. 잘 준비해 간 덕에 별탈없이 합격했지만, 인턴으로 출근한 지 세 달째. 지적을 받는 일수가 늘어나고 있다. 초반에야 미친 듯이 깨졌어도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을 알기에 괜찮았지만, 내가 가장 힘들었던 건 사수의 짜증과 텃세를 온전히 다 받아내야 하는 것이었다. “봉구 씨. 지금 일한...
"당신 앞에만 서면 바보가 되는 기분이야!" 그의 붉은 팔이 휘적휘적 휘둘러졌다. 스티브는 팔을 내젓는 데드풀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평소에도 엉뚱한 말을 자주 하기는 했지만 앞뒤 맥락 없이 뱉어낸 말에 스티브는 뭐라 대답해줄 말이 없었다. "나한테 뭐 화나는 일 있는 건가?" "오-있지 그것도 아주 많이" "뭔가 그게" "그건..." 호기롭게 말할 자세를 ...
...아무리 생각해도 가기 싫어 죽겠다. 기대는 개뿔 벌써 기가 빨림을 느꼈다. "아이스박스 챙겼어? 1학년 다 왔어? 2학년도?" 이미 몇 번을 확인해놓고 마지막 점검이 벌써 세 번째다. 아무래도 인원이 인원이다 보니 도영오빠는 여러모로 골치가 아파 보였다. 그래도 세 번은 좀... "어... 이제 버스 좀 타자 제발..." "형, 나 출발하기도 전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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