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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5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사장이 곧 법이다. 알겠냐?" 모...
아무것도 없는 공간. 이곳은 결국 나의 여행의 종착지였다.한 사람과 바스라져 가겠다는 약속을 묻어놓은 무덤.이곳에서 나는 언제 올지 모르는 당신을 기다렸다. 사랑¹ 1. 명사)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 명사)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 。 。 3. 명사) 로만. 왜 당신이 이곳에 있는 ...
1. 다음 화자의 의도를 파악하시오.(2점) 허티합작 참여작이었던 해당 포타는 네이버에서 뱜구 이름으로 검색시 첫페이지에 뜨는 바, 급하게 임시저장함으로 이동했습니다.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이동되었네요ㅠ 사랑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후 이벤트로 오픈할 날이 있길 바라봅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 날에 내가 있던 방은, 아니, 그 사람과 내가 있던 방은 온갖 잡동사니가 쌓인 틈에서 먼지가 희뿌옇게 피어오르는, 방치된 창고였다. 못이 튀어나와 앉은 사람을 공격해댈 것만 같은 의자, 다리 하나가 사라져 위태롭게 서있는 책상, 표면에 먼지가 내려앉은 전신거울, 경첩이 덜렁거려 문을 닫지 못하는 캐비닛, 바닥에 널브러진 바람 빠징 공과, 그 외에 모든...
*오타와 비문은 그런갑다...(언젠가는 수정함) *240226 수정 후 재업 나와 페어를 이루기로 예정되어 있던 김민규가 부상으로 휴식 중인 나를 두고 다른 센티넬의 가이딩을 위해 차출된 건 2년도 더 된 일이었다. 꽤나 큰 전투였던데다 생각지 못한 급습으로 정부군은 공격은 무슨, 방어도 제대로 하기 힘들었던 전투였다. 본부가 습격받지 않은게 용할 정도로 ...
커르다스의 차디찬 공기가 폐에 들어온다. 폐를 가득 채운 추운 공기에 찰나이지만 얼어버릴 것만 같아서, 아멜리아 레셉스는 자리를 피해 잊힌 기사 주점으로 향한다. 물론 몸을 술로 데우려는 생각은 아니다. 술은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고, 그렇게 되면…아무튼 많은 일을 겪었던 아멜리아는 그 날 이후로 술을 그다지 자주 마시지는 않았다. "오, 오랜만이네. 요즘 ...
시한부라고 했다. 의사는 그렇게 직접적인 표현을 하진 않았지만, 수술을 해도 생존율이 희박하며 올해를 넘기기 힘들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엄마와 아빠가 먼저 떠난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최대한 덤덤하게 내 운명을 받아들이고자 했다. 비록 그 날 이후 내 모든 생각과 행동의 전반엔 죽음에 대한 공포와 이 상황에 대한 원망이 잔잔히 깔려있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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