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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매화를 닮은 눈, 예뻤어” . . . “아무튼 청명이야” “사매 아직 확인도 안된걸 확실하게 돼ㅁ” “청명 맞아, 장로님 장문인에게 보고” “사고 눈하고 이름만 같은 걸 수도 있잖아요?” “청명” 투닥거림을 이어가다 수업 시간의 종이 울려, 결국 모두 수업을 들으러 갔다. "아싸, 오늘 탕수육이다!" "걸아 조용히 하거라" 오검이 모여 밥을 먹던 도...
친구들의 감염, 당신의 부고 소식과 함께 온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듯했어요. 저는 아직 이별의 준비를 하지 못하였는데 말이에요. 그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았었어요. 준비... 하고 싶지도 않았어요. 근데 준비해야만 하는 게 너무 싫었어요. 이별하면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만 남아버리는데 어떻게 준비하겠어요. 이별의 준비도 똑같아요. 놓아주기 싫은 마음만이 드는 ...
어느 날 차로 좀 멀리 간 진우승탁.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승탁이가 조금 전과는 달리 굳은 얼굴로 있어서 혹시 하고 그 근처 주소로 검색해 본 진우. 그랬더니 그 근처에서 큰 사고가 있어서 여러 명이 숨졌다는 기사가 떠. 승탁이 표정으로 그 영혼들이 아직 여기 있는 거구나 생각한 진우는 승탁이 손 잡고 "우리, 다른 데로 갈까요?" 물어보지. 고개 겨우 ...
—————————— 사랑은 소금사탕맛 하얀부엉 —————————— 방학도 끝무렵, 석진은 토요일에 태형과 한강수영장에 갔다. 방학 동안 몇 번 왔던 곳이었다. 석진의 집과 가까워서 더워서 참을 수 없을 때 왔다가 한 시간 정도 놀다가 갔다. 여름엔 역시 야외 수영장이다. 대형 워터파크 만은 못해도 잠깐 시간 내 더위를 식히기엔 좋았다. 최근에 보수를 마친 ...
사족이라면 지겹도록 길게 붙일 수 있는 사람이라. 나흘간의 일들을 서술하라면 흐릿한 잔 생각마저 끌어다 붙일지도 몰라서. 길고 짧은 시간이었어. 퍽 모순적인 말로 일축한다. 참. 그러면, 그 모든 순간에 가장 진하게 남은 찰나가 언제였지. 요컨대 그런 질문을 저 혼자 던지기 시작하면 다시 끝도 없는 것이다. 일관되게 복잡하고, 거미줄 마냥 늘어지는. 직관적...
* 퇴고 한 건데 다시 한번 더 할 예정이에요. 아마도..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쿠사랑 잤다 2 w. 뜌르 퇴근하고 집에오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 옷을 훌렁훌렁 벗고 씻을 준비를 했다. 씻고 나와서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부재중 전화와 메세지가 와있었다. -사쿠사 키요오미 부재중전화 -보쿠토상(하트) : 여주! 오늘 많...
시간을 멈추는 능력의 센티넬 김민규. 사진을 찍으면 공간의 시간이 멈추는... 그런 클리셰가 먹고싶은 밤이네요. 추가적으로 자신이 찍었던 사진의 시간대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 “어서오세요, 전복이네 횟집입니다.” ? ..어라? 형이 왜 여기 있어..? 하지만 눈 앞의 원우는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졌어. 그래, 아마 원우의 표정이 너무 태연했기 때문...
*약 그로테스크 주의, 죽음을 연상케하는 묘사가 들어가있습니다. "태양이 지면 달이 뜨고 달이 지면 태양이 떠오르는 것과 같이, 삶은 굴레와도 같이 생명이 태어나면 이윽고 죽음에 다다르고 또 다른 생명이 태어난다고 하지. 그렇다면, 고대의 짐승과 한 얼간이가 죽은, 그 다음에는──" 천지를 찢을 듯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그에 이어 날카로운 빛 줄기가 지면에...
어항 속 금붕어 上 ㅡ 이 지구 안에 존재하는 이상 시간은 흘러가고 시대는 바뀌어간다. 인간이라면 시대에 맞춰 살아가는 게 도리인 법. 자신이 살던 옛시대를 그리워해 뒤쳐지는 건 고집이라고 볼 수 있겠다. 요즘은 오메가의 인권이 많이 높아졌다. 베타와 동급이 되었을 정도? 오메가를 향한 알파들의 차별과 멸시, 폭력성이 언론과 미디어에 많이 노출이 되고 그에...
모든것의 처음은 무엇이었나? 모두의 희망을 안고 갈 수 있었나? 모든것의 종말은 무엇이었나? 아카리님을 보고 산지 3년쯤 되었을까? 아카리님은 이제 졸업반이었다. 나는 이번도의 마지막 까지 관찰한다. 내년부터는 이름과 생일을 모두 바꾼 채 아카리님과 같은 학교에 입학하겠지. 이번에는 수학여행이라는 것을 간다고 한다. 아카리님이 간다면 나도 당연히 간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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