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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그냥 요즘 겪고있는 멘붕을 너희도 겪어봐라는 못된 심보로 끼적인 글입니다 * 아무것도 묻지 않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거리가 너무 머니까 아쉽고 속상한맘에..그냥..띠링, 경쾌하게 알림을 울리는 핸드폰에 쿠로오는 하던 일을 멈추고 핸드폰을 들었다. 밝아진 화면 속에선 메세지가 도착해있음을 알리는 문구가 떠있었고 쿠로오는 그대로 밀어 라인을 열었다....
*코마에다x각성히나 *짧은 조각글—턱을 괴고 옆에서 자고있는 그를 바라보았다. 막연하게 희망봉 학원을 동경해서 막대한 돈을 내고 예비학과로 입학하고 재능을 갈망한 나머지 뇌수술을 할 정도로 멍청하고 미련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남자였다. 나같으면 동경했어도 포기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갔을 것이다. 나같은 쓰레기가 희망봉 학원에 입학한 건 불운과 맞바꾼...
◇ 합동 합숙 쿠로오 테츠로는 지금 이 상황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자율 시간에 같이 연습하다 말고 불러내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체육관 뒤로 나왔다. 무슨 비밀 이야기 하려고 그러는 걸까? (테츠로와 쇼요를 따라 나오려던 보쿠토 코타로를 아카아시 케이지가 막았다) 하지만 그 예상과 다르게 쇼요는 테츠로를 벽으로 몰아붙이고서 그 작은 키로 벽치기를 시전...
제이슨. 조그마한 울새야. 네가 알프레드의 요리를 먹고 있어. 네가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어. 네가 투덜거리고 있어. 네가 웃으며 내게로 달려오고 있어. 네가, 네가, 네가, 네가. ……네가, 살아있어. * 배트맨의 새로운 로빈이 죽었다. 그날, 고담의 황태자 브루스 웨인의 양자가, 그 이름에 웨인 의 성을 달기도 전에 악질 범죄자의 손에 붙잡혀 ...
타앙, 탕. 빗소리에 총성이 울려퍼졌다.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렸다. 투둑, 툭. 피가 떨어지는 소리인지, 비가 바닥에 떨어져 나오는 소리인지 분간 되지 않았다. 제가 쏜 사람이, 지금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친구였기 때문에. "이, 이와.." 쨩,의 발음을 꺼내기도 전에 그는 하늘을 날던 새가 추락하듯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에게서 나...
사막에 있는 스티브가 신기루로 토니를 보는....뭐 그런 건데 언젠가 다 쓸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더운 바람이 불었다. 스티브는 문을 열자 작렬하는 햇살에 잠시 눈을 감았다가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텁텁한 공기에 잠시 호흡이 멈추고, 심장의 두근거림은 소리를 더한다. 이윽고 찬란한 빛에 익숙해진 눈을 똑바로 뜨고 스티브는 밖으로 나가기 위해 ...
감사합니다.
주최라는 사람이 제일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뭐해? 안 입혀줄거야?" 느물거리며 웃는, 익숙한 얼굴을 바라보며 에이준은 저도 모르게 주먹을 쥐고 말았다. 평소 같은 남자가 보아도 잘생겼다 생각해왔던 얼굴이건만, 오늘따라 어찌도 이리 얄미우신지. 아, 나 추워지려 하는 거 같은데. 그리고 제 심정을 훤히 알면서도, 상대방은 저리 말하는게다. 아니다. 알고 있으니까 더 이러는 것이리라. "선배가 알아서...
과거의 연인(이를테면 후루야)을 잊지 못하는 미유키와 미유키 짝사랑하던 에이준 섹파관계도 사실 꼴릿... 다른 건 다 필요없고 파정의 순간 후루야 이름 부르는 미유키와 그런 미유키에 절망하고 떠나는 에이준 보고싶었음..ㅎㅅㅎ처음부터, 알고도 시작했다. 아니, 아니다. 손에 잡히는대로 걸치고 나온 후드집업의 모자를 재차 고쳐쓰며, 사와무라는 씁쓸하게 웃었다....
격렬하게 부딪히는 뜨겁고 축축한 입맞춤은 그간 갖고있던 일말의 상식을 모두 부정하는 것 같았다. 제가 남자와 섹스하리라 상상조차 해본 적 없지만, 그럼에도 미유키와의 키스는 상상 이상으로 뜨겁고 또 뜨거웠다. 사람의 체온이 이럴 수 있는 것일까. 그와 공유하고 있는 체온은 분명 저와 비슷할 것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뇌까지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릴 것만...
*무재미 무감동 주의 천사의 천사"와아..."어린 천사는 두눈을 빼앗긴듯 그 천사만을 바라보았다. 천사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어쩌면 태초의 천사보다도 더. 천사의 미소가 어린 천사를 편안하게 했다. 천사의 노래가 속삭이며 어린 천사를 감싸안았다. 어린 천사는 눈물을 흘렸다. 어쩌면 너를 다시 보러 올 수 없을 지도 몰라. 어린 천사는 아직 잠들어있는 인간...
나의 다정한 친구, 뉴트에게. 며칠 전 보내준 편지는 잘 읽었어. 아프다고 솔직하게 적어 보내는게 아니었나봐. 네가 그렇게 걱정할 줄 알았다면 차라리 거짓말을 하는건데. 몸은 어머니가 지어주신 약을 먹고 푹 쉬어서 거의 다 나았어. 다행히 드래곤 수두가 아니고 계절 독감이래. 성 뭉고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런던의 겨울은 춥고 스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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