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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독 혐관 드림 | 누아르, 연회장, 위장 잠입 | 공미포 6,350자, 공포 8,287자 | 익명 새카만 이브닝드레스는 매끈한 새틴 질감으로. 흔한 자수조차 없이 몸에 딱 붙는 홀터넥 미니 드레스에, 과하지 않은 진주 목걸이와 비슷한 크기의 진주 귀걸이. 밋밋한 디자인과 단조로운 배색을 감추기 위해 과감하게 뒤를 트고, 앞엔 한쪽에 허벅지 트임을 넣었다...
다녀오겠습니다. 바닥을 툭툭 차던 민호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자연스럽게 골목 뒤로 몸을 숨겼다. 마음 속으로 4초를 세고 코너를 돌면 세 걸음 정도 앞에서 당차게 걷는 승윤의 뒷모습이 보인다. 어쩐다 하는 친분도 없었고, 다른 애들처럼 지나가다가 인사하는 경우도 없었다. 접전도 없었고, 어쩌다가 친구들 입방아에 승윤의 이름이 올라가면 눈썹이 움찔했다. 나쁜 ...
졸업식은 예정대로 하얗게 얼어붙은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중이었다. 2월의 아침해는 말그대로 눈이 시리게 내리쬐는 중이었으나 바깥기온은 두꺼운 겨울외투를 입어도 입김이 선명히 보일만큼 추웠다. 식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재민은 뻣뻣하게 굳은 머리를 들고 주위를 한바퀴 둘러 대각선 뒷줄 쯤에 서있는 제노를 찾았다. 총천연색 화려한 염색모들 사이에서 가지런히 ...
21.03.26에 희지님(@TheNarrowWay___)께 태일이랑 타로보고왔어요. 처음 그림으로 남겨보는 후기인지라 어색하지만(저는 만화를 못그려요.....ㅠㅠ)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려요🥰 (포스팅 썸네일은 늘님 커미션입니다!) 타로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아래로는 후기! 후기다보니 간략하게 축약되긴했지만 희지님의 리딩 길고 재밌고 촘촘하게 풀어주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유혈 표현 있음 죽음 표현 있음 후회수 대충 그 정도 탐드를 위해 작성. 길고 긴 시간들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술잔을 기울이는 손짓은 영 낯설지가 않았다. 오랜 시간을 머물렀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한 말을 내뱉고는 술잔을 기울이는 것이 그의 습관이었다. 객잔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 그였다. 술잔 안의 투명한 술이 빙글, 술잔의 안쪽 표면을 따라...
입금자명 정다은 기간 10월 23일 반신2인 사용용도 트위터 업로드용 포즈 키워드 : 졸업생이 코치집에 놀러온, 데이트 아닌 데이트지만 일상이 많이 섞인, 편한 사이, 연인X(코치와 졸업생) 배경 : 거실 외관 <우카이 케이신> <보라> 키차이 의상 <참고>
노랠 들으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이런 옷을 매일 입는 이들도 신기하군." 이름 청설 淸雪 _ 정말 멋진 이름이야!  ̄ 맑은 눈을 뜻하는 청설은 주인인 그조차 어디서 유래됐는지 모른다고 한다. 겉모습에서 따왔다기엔 연관성이 없고, 태어난 날과 관련 있다기엔 어딘가 이상하다. 그저 기억도 나지 않는 과거, 누군가 자신을 청설이라 불렀으며 그도 마음에 ...
- 교복을 바라보는 백현의 눈이 고민에 잠겼지. 제법 쌀쌀해진 날씨. 여름의 후덥지근한 날은 어디로 날아갔는지 불어오는 찬 바람에 백현이 한참 하복과 동복을 번갈아 봤어. 하긴, 벌써 9월의 끝을 달려가니. 킁. 코를 훌쩍인 백현이 동복을 들었어. 가을장마로 인한 여름 끝자락의 감기에 걸렸기 때문인가. 몸은 한결 나아졌지만 약한 감기 기운은 몸 안에 남아 ...
낡은 화장실 문 틈새로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말소리가 흘러 나왔다. 어둠만이 자리했던 그곳에 서서히 빛이 들어오면서 분홍색 면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의 등이 얕게 비쳤다. 아이는 변기 위에 앉아 인형을 생명줄처럼 단단히 껴안고 있었다. 인형은 싸구려 도자기로 만들어진 흰 피부에 윤기 없는 누런 눈동자를 지니고 있었다. 엉망으로 뒤엉킨 연보라색 머리는 길게 늘...
청춘연가 04 - 알파×오메가 - 비가 오는날 우리는 언제나 그 빗방울보며 서로를 기다렸다. 봄비가 내리는 날. 조금 쌀쌀한 날씨. 우산. 그리고 그날에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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