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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레오] 물녘에 비치는 달빛(上) *이즈레오는 언제나 해피엔딩 진행입니다 :) a5/ 64p / 9000원
*이 포스트는 『18세기의 맛』(한국 18세기 학회, 문학동네, 2014)를 읽고 개인적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등장하는 요리와 국가의 순서는 일괄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음식 묘사는 즐거워: 청 건륭제의 강남 미식 순행 읽는 내내 입맛이 당기는 책이다. 오죽하면 '읽는 내내'를 '먹는 내내'로 쓸 뻔 했을까. 특히 옛 문헌에서 뽑아낸 요리 묘사들이 ...
* 오리지널 캐릭터 시점 * 에이스 중심 논커플링 하루 스노크 섬의 계절은 오직 하나였다. 얼어붙을 만큼 차갑고, 시릴 정도로 고요하며, 눈이 부실만큼 새하얀 겨울 뿐. 다른 섬에서는 여름이라고 부르는 시기도 이 곳에서는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에 불과했다. 겨울 섬 중에서도 가장 겨울답다는 평가를 받는 스노크. 바로 내가 살고 있는 곳이자, 지금처럼 앞도 ...
먼데인이 사고로 위장된 채 죽는 일이 벌어졌어. 이틀 간세 명이 죽었고, 각각 화재/ 교통사고/ 익사였지. 세 사람 사이에는 어떤 연관점도 없었어. 하지만 일반적이지도 않았지.화재는 스스로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인 거였으며, 교통 사고는 갑작스러운 발작으로, 익사는 물 아래에 치우지 않은 줄에 얽혀서 일어난 거였어. 경찰들은 사고로 결론 지었으나 데몬의...
저를 믿으셨나요, 스타크 씨?공기를 가르고 돌아서는 모습이 퍽 차가웠다. 어른이 되었다고 토니 스타크는 생각했다. 삭막하고 지루한 것이지, 어른이란. 그는 흔들리는 손목 대신 바지 주머니를 선택했다. 피터를 잡지 않은 것은 그 나름의 배려였다. 혹은 도피였거나. 전 당신을 사랑한 적 없었어요. 토해내듯 뱉은 언어가 귓가에서 맴돌았다. 위태로운 것이 꼭 그의...
나는 끝이 없는 어둠 속에 홀로 있었다. 두려움에 떨며 앞으로 나아가길 시도해 봤지만 막다른 길도, 내 능력이 통하는 방법도 없다는 걸 깨닫고 결국 그 자리에 주저앉아버렸다. 내 몸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한참을 덜덜 떨다가, 몸을 감싼 새 아이언 수트를 보며 스타크씨를 떠올렸다. 죽고 싶지 않다며 스타크씨에게 매달렸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 트위터에서 슬님이 주신 소재로 끄적여 보는 글 ※ 슬님에게 바칩니당 ※ 이름 스포 눈이 소복하게 쌓인 마당에서 아이들이 일렬로 서 있었다. 그렇다. 오늘은 졸업식이다. 너는 나, 나는 너 written by. mathology 졸업식 하루 전 날. 남자 아이 두 명이 어딘가를 향해 살금살금 걷고 있었다. 그들의 발걸음은 척 보아도 그림자처럼 조용히 다니...
"제가 왜 내근직이에요?!“어린 것들이란. 이모젠 헤론데일은 혀를 차며 책상 너머의 있는 대로 열받은 스물 세살짜리를 쳐다보았다. 나이 60이 다되도록 현역인 뉴욕 경찰서장의 눈빛은 당연히 장난이 아니었으므로 알렉은 찔끔해서 입을 다물었다. 분위기만 보자면 경찰과 상사보다는 교감선생님과 교무실에 소환되어 온 학생들같았고, 기실 제이스와 알렉이 처한 상황은 ...
*솔부+호우 오늘의 덕목 29.w. 167cm
프리폼에 대한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화가 나고 섀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남 . 그러므로 슬픈 썰을 썰겠음...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어렸을 때부터 가문을 이끌어야한다는 말을 듣고 자랐어. 당연하게도. 그리고 그는 가문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가족을 위해 더욱 열심히 모든 것을 해나갔어. 공부, 훈련, 외교적인 태도나 방식 등을 말이야. 알렉은 자신이 하고 있는...
* 현우재(@hyunwoojae)님과 나눈 마츠오이 썰 업로드(썰체 그대로 복붙해서 올림 / 어쩌면 당신의 마츠카와랑 다를 수도...)김히나 - 지난주 금요일 오전 8시 36분오이카와가 자기 입으로 잇쨩할 거 생각하니마츠카와 생각날거 같고(쓰렉현우재 - 지난주 금요일 오전 8시 37분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마쵸이 뽕 차오르게 만드는 히나...
_네가 네 자신과 다른 사람을 전부 속여도, 나는 못 속여. 나는 네가 누군지 알거든. _넌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멍청아. _오, 난 뭐든걸 알고 있지. 항상 뼛속까지 못되 먹은 척은 전부 하면서도, 사실은 네가 이 상황을 제일 무서워 하고 있단 것까지 알고 있어. _닥쳐! _네가 필요도 없는 배터리를 훔치는 것도, 너를 감당해줄 사람들을 일부러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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