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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리 만든 연상을 찍고있는 연하.. 와 오늘 정말 너무 추워서 죽는줄. 내일도 많이 춥다고 하니 모두 건강제일, 감기조심하세요ㅠ 아프면 안됩니다ㅠ
맨발, 허름한 옷, 지쳐보이는 얼굴. 룬 레이는 생각했다. 어떻게 해야 나를 용서해줄까, 눈물자국만 남아 붉에 달아오른 뺨이 쓰라리기만 한다. 헝클어져 잔머리들이 내 얼굴을 가린다. 초점이 흐려져 분별이 되지 않은 네 인영에 다가가 허벅지 위로 손을 올렸다. 손 끝으로 느껴지는 네 살결에 안심한 듯 좀 더, 조금만 더, 네 체향을 맡고자 네 허벅지 위로 올...
1. 주소에서 보실 수 있듯 해당 블로그는 본디 백업용으로, 모든 게시글들이 비공개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이트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 해당 포스트들은 모두 임시저장글로 옮겨졌고, 혹시 그로 인해 새롭게 백업하기 전에 포스트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부득이하게 공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2. 하지만 이는 포스트들을 새로 백업하기 전 임시적으로 취하는 조치로서, 백...
※ 자살, 칼이 사람을 관통하는 묘사가 짧게 나옵니다 ※ 아래의 꽃은 칸나꽃이 아닙니다. 나는 유스티아탈리아 로스코엘리오토로프. 정의를 추구하는, 그대들의 고통에 행복한 종말을 가져올 모두의 구원자.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는 공상가. 그리고 오늘, 내 이름에 또 하나의 의미를 더하고자 한다. liberátĭo. 우리의 손으로 운명으로부터 얻어낸 자유를 ...
(♬ 바다의 유령(海の幽霊) - 다즈비 cover) 바다는 가슴 시리도록 푸른색이래. 그럼, 밤바다는 무슨 색일까. “-아, 라케시스.” 익숙한 푸른빛이 시야에 찰랑이는 걸 불러세운다. 녹빛 보석을 닮은 눈동자가 이쪽을 돌아다본다. 작은 고개가 왜, 라는 듯 모로 기울어진다. 그 결에 드러나는 목선이, 조금쯤 말랐으려나. 가볍게 한숨 쉬고 네게 다가간다. ...
단지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너를 위해서 : https://www.youtube.com/watch?v=KhQDNJYdtIo 나는, 그것이 내 정의니까. 아픈 걸 감내해도 좋을 만큼의 정의니까. 댓가를 사실 받지 않아도 좋지만. 리스크가 쌓이고 힘은 힘대로 빠져도, 불신은 계속해서 쌓여만 가도, 다시 믿을 수 밖에 없는 게 사람이고, 다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는 상대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몰랐다. 하지만, 종종 그가 자신이 아닌 다른 무엇인가를 보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상대가 무엇을 보고 있건,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랐다. 관심조차 없었다. 애초부터 그에게 있어 대화라는 일련의 과정은 삭제였기에. 그는 말을 건넴과 동시에 세상과 자신을 차단한다.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짙고 깊은 심연 속에서, 그 ...
[금랑단델] 나의 달에게. (구 - Pray for.) 부분 샘플입니다. by. 밤바다 4월 1일. 가라르의 아이들이 성인으로서의 첫 발자국을 디디는 날. 가라르의 가장 유명한 연례 행사 중 하나. 꼬모카 무리의 꽃이 만개하고, 너클 시티 광장에서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무엇보다 체육관 챌린지의 개막을 축복하기도 하는 날이었다. 이미 리그 위원회 측에서는 일...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방어선 유지해. 1조와 6조는 너무 숲 깊이 들어가지 말고.」 “네. 팀장님.” 김민아가 인이어를 통해 답하며 반투명한 창을 휘둘렀다. 그 궤적을 따라 괴물들의 다리가 양단당하거나 기세를 잃고 주춤거렸다. 그 틈새를 놓치지 않고 도약. 급소를 향해 창을 내리꽂는다. 지축...
"씻고 싶다. 씻고 싶어." 침대에 반쯤 기대앉은 지수가 신경질적으로 머리카락을 쥐었다 놓았다 하며 투덜거렸다. "은혁이한테 한번만 물어봐주면 안되냐. 내가 진짜 장아찌도 아니고 이제 괜찮을 것 같아서 그래." "아이씨. 내가 셔틀이냐? 이게 빵셔틀도 아니고 간병셔틀을 시키고 있어." 입은 투덜대지만 은유는 못이기는 척 은혁을 찾으러 나갔다. 정신을 차리고...
아동관련 복지 후원 캠페인 #아발론은사랑을싣고의 일환으로 진행한 알티 이벤트 당첨자 보상으로 진행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원본 트윗: https://twitter.com/ramm_loh/status/1341955237725130752?s=20 배경 이미지 출처: Photo by Dani on Unsplash 매끼니 흰빵을 먹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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