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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고등학생 정태을 × 고등학생 이곤 그리고 고등학생 조영과 고등학생 강현민, 어쩌면 강신재 <맞죠? 나 다섯 살때. 자기 얼굴 기억하라고 이상한 전단지 주고 간 사람. 근데 너... 좀 동안 됐다. > @Sewing_the_Suns 정태을, 18살 진행 기간 : 7.17 ~ 7.19 새벽 @The_King_LeeGon X @Sinjae_K X @S...
그럴리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회지도 판매하시는분도 계시더라구요... 신기하네 서치하다가 어디다가 써둬야할거같아서 급하게 쓰러옴 회지 재판매 자유, 원가 미만으로 판매 Sortie → 1차판매 때 5500/ 2차판매 때 6000원 단편집 3000원 그리고 트위터 계폭하긴했는데 포타로 후기 남겨주시면 좋아함 끝
공연장 주변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이미 들뜬 분위기였다. 스타디움 외벽을 둘러싼 대형 현수막은 바람이 불 때마다 펄럭이는 소리를 냈다. 관객들은 저마다의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상기된 얼굴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땅을 울리는 비트와 고막을 때리는 강렬한 전자음이 공연장 일대를 가득 채웠다. 재원은 공연장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
아, 아,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가? 스마트폰은 아무리 써도 적응이 안돼서 말이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점자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은 나오지 않겠지, 젠장, 21세기는 아직도 맹인에게 각박한 사회라니까... (멍! 하고 대형견이 짖는 소리가 들린다.) 쉿, 줄리엣, 지금은 애교 부려도 소용없어.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조용히 해...
군무가 끝나자마자 황제는 기다렸다는 듯 움직인다. 초대한 손님은 안중에도 없는 듯, 오로지 무희들 속 민기를 바라보며 걸음을 바삐 했다. 바닥이 쿵쿵 울릴 정도로 성급하게 움직인다. 뒤를 따르는 내관과 나인들도 덩달아 뛰듯이 잰걸음으로 따른다. "황제폐하 납-" 벌컥- 황제의 행차를 알리기도 전에 문을 열어젖힌다. 무희들은 긴장된 몸을 풀며 삼삼오오 이야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하명하시옵소서.” “김석진과 친하다고?” “예.” 불길한 느낌. “언제부터?” “시기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으오나 언제 한 번 궁 밖에 나갔다가 우연히 함께 자리하게 되어 친해졌사옵니다.” 불길하다. “세자의 호위였던 손좌익위를 기억하느냐?” “…예.” 망했구나. “그 자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던 이유 또한 알고 있느냐?” “..자세한 건 모르옵니다.”...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마다 형제의 소소한 대화가 메인입니다. 요코하마 사람들은 언급으로만 등장합니다. 리오사부, 사마이치, 쥬토지로가 각각 사귀고 있습니다. 야마다 사부로의 스마트폰은 주인의 성격을 반영하듯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사용처가 비슷한 어플은 하나의 폴더에. 쓸데없이 자리 차지하고 용량만 낭비하는 어플은 애초에 깔...
뽈뽈 돌아다니다가 예쁜 돌멩이랑 공룡뼈, 조개같은걸 모아 온 지미니ㅠㅜ❤️ 그리고 꾸꾸의 보답 뜨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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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렸다면 이정이 안에 있을 터였는데도 작업실은 조용했다. 가을은 자신의 발소리만 들리는 것이 신경 쓰여 잠깐 입구에 선 채로 작업실 안을 둘러보았다. 조용한 분위기에 걸맞게 가을이 찾는 사람은 보이지 않아 곧 작업실 안쪽까지 발을 옮겼다. 작업실 가장 깊숙한 곳, 보통은 도자기들이 놓여있던 넓은 책상엔 도자기 대신 종이 뭉치들이 가득 널려있었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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