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코끝이 빨개지고 손가락은 감각이 조금 무뎌진듯한, 그런 눈 내리는 겨울이었다. 그 큰 몸을 최대한 웅크리고 칼바람을피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쿠로오였다. 가는 동안 포장해온 따뜻한 애플파이가 이러다가 얼어버리지는 않는지 걱정을 하며발걸음을 재촉했다. ‘왔어? 쿠로.‘ 그 짧은 ‘쿠로’ 두 글자도 말하기 귀찮았는지, 요란한 게임소리와 함께 뭉개진 발음이 들렸다....
며칠이 지났을까, 여기에 온 지 어느덧 일주일은 되어가는 것 같다. 그동안의 생활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다. 너는 밥을 먹을 때만 나를 찾아왔으며 내가 다 먹는 걸 보고 나서야 다시 나갔다. 나머지는 오직 나 혼자만의 시간이었다. 그러나 이 생활은 절망적으로 따분하고 답답했다. 밖을 나가고 싶어. 이 곳의 유일한 출구인 방문은 너가 열지 않는 한 열리지 ...
#해당 소설은 대니 팬텀 기반 자캐 포함 시리즈썰입니다. 슬슬 새 자캐 얘기하자. - 대니의 루틴. ‘유령이 나타난다. - 사람들이 다 도망친다. - 내가 물리친다. - 시민들이 다 환호한다. - 모두의 영웅이라며자기를 좋아해준다.‘ 힘들어도 기분 좋은 루틴. 애미티 파크 시민들이 좋아하는 대니 팬텀이라는 타이틀. 가끔은 우쭐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루틴...
다른 분들은 걱정이 안되는데, 유달리 선행을 하지 못하겠다 하시는 생명체에 포세는 이러한 흔적을 남깁니다. —흔적을 못 찾으면 쓸모없는 것이긴 하나, 눈치껏 찾으시길 바랍니다.— 포세는 실종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실종되었어야 하는 생명체를 포세가 도왔다는 것도 성립할지 모릅니다. 이에, 포세는 스스로의...
챕터 1 (계속) 1월 14일, 자정 사헬란트로푸스 | *가쁜 호흡* 신기하지 않아, 사장? 엔시오데스 | ……. 사헬란트로푸스 | 당신이 이제 와서 적에 대한 자비가 당신의 마음에 있는 척 해봐야 달라지는 건 없어. 당신은 바뀔 수 없는 사람이고, 당신이 지금까지 저질러 온 것들도 돌이킬 수 없어. 그 점을 오판하고 있는 것 같아서 유감이야. 엔시오데스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주변에 관심 없는 사서 」 라고 쓰고 책 광인이라 읽는다 `` 기록은 소중히, `` 이름 - `` 「 Gray CARAT, 그레이 캐럿 」 `` 나이 - ``「 약 33세 」`` 키/몸무게 - ``「 182.6cm / 74.2kg 」`` 성별 - ``「 여성 」`` 직업 - ``「 사서 」`` 지원이유 - ``「 기록을 지키고 싶어서, 」`` 그녀의 지...
*커플링.. 데쿠캇이냐 캇데쿠냐 사실 이런 개념을 제가 노리고 쓰는 편은 아니다보니, 보는 사람의 관점에서 다를 거 같습니다. 편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특정 커플링에 대한 묘사가 있을 수 있음을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인 해석이 섞인 글입니다. *원작의 흐름과는 다르게 갑니다!!!!!!! 참고해주세요 *0편부터 봐주세요! 소음이 잦아들고, 바쿠고의...
“경비 체계? 갈아엎었지. 얼마 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아~ 그렇겠네.” 김사장의 말에 대만은 태연하게 수긍하며 나사를 조였다. 그는 천연덕스럽게 굴었지만, 속으로는 ‘쓸데없이 철두철미한 녀석’하고 김사장을 힐난하느라 바빴다. 경비 체계가 바뀌었다는 건 기존에 태웅이 손에 넣었던 잠입 루트는 사용할 수 없다는 뜻이었다. 건물에 잠입하여 서버실까지...
이시가미입니다. 이곳에 머물고자 했던 3월 10일이 지나, 어느덧 4월의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신세지는 기간이 길어진 듯해, 뵐 면목이 없네요. 어줍잖게 글을 적어 내려가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껏 노트에 적어 내려갔던 글을 개인 소장을 목적으로 책으로 엮어 제작코자 합니다만, 혹시 관심 가질 분이 있으실까 하...
꿈같은 이야기가 타오르고 있다. -반드시 최후에 사랑은 이긴다. -노력도 선의도 보상받는다. -절실히 원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꿈 따위 없다. 그런, 어른이 되면 누구나 거짓부렁이라고 이해해 버릴 넋두리를, 잠꼬대를, 한결같이 믿은 소년의 순정 그자체인 종이 뭉치가, 모닥불에 넣어져 타고 있다. 꿈과 희망의 찌꺼기가, 열기에 의해 생겨난 상승기류에 날려- ...
가비지사운드 뱅상 날조 많아요. 상편 중편 하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에는 후기랑 플레이리스트가 있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