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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림자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미약하나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 빛에 닿지 않으려는듯 암흑속에 둘러싸인 인영은 더욱더 짙은 흑빛속으로 몸을 숨길 뿐이었다. 그런 인영을 꾹 밟아 누르고 손목을 잡아끈 그가 검게 그슬린 것처럼보이는 푸른 남색의 소매가 제빛을 찾을때까지 걸음을 계속했다. 곧, 어둠만을 쫓아 들어 어두웠던 연회색의 눈에 하얀빛이 깃들자 ...
>> 후기(?) 외전편입미당!! 정재현. 그는 유니콘 같은 남자였다. 대학교에 들어가면 치인트 유정 같은 남자가 많을 줄 알았지만 현실은 참담했고 기대감은 바로 사라졌다. 희망을 잃어갈 때 즈음, 재현의 등장은 그들의 참담한 대학생활에 희망을 줬다. 잘생겼지, 키 크지, 똑똑하지, 위트 있지. 모든 걸 가졌지만 재현은 신기하게 여자친구를 사귀지 ...
"이 소문을 말한 이가 누군지 아는가? 바로 괴도怪盜 네." 끽해야 이 근방에서 유명한 정보 상인이겠거니 했건만. 생각지도 못한 이름이 나왔다. 통칭 괴도, 신이치가 부르는 말은 도둑놈. 의적을 흉내내며 관리들의 물건을 훔쳐다가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놈이다. 신이치는 이 괴도에게 큰 악감정이 없었다. 관리의 것을 훔친다고 해도 그들도 정직하지 못한 물건인데...
제목 그대로 입니닷… 할머니댁에서 이제 돌아왔는데…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글을 쓸 체력이 남아잇질 않습니다… 대신 내일 열심히 써서 내일 저녁에 어하청 8화를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모두… 사랑합니다…………… 항상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다들 설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따숩게 입고!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2023년 검은토끼의 해에 원하는 모든 일 다 이루어지구 그랬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ㅎㅎ *개인 소장용도로만 사용을 허락합니다(상업적이용x)* *원작자의 허락없는 모든 인쇄/변형/공유/가공은 절대 불가합니다* 사실...
1. 히나타가 작가의 인생처럼 산다면? 동생과 자주 싸우는 것... 망상 잘 하는 것... 사소하지만 피부 신경 쓰는 것... 막, 막 그런 것이 보고 싶당 누가 안 써주낭 2. 입맛이 아주 그냥 할아버지여 히나타 왠지 초딩입맛 같지만, 막 양갱, 빠다코코낫, 맛동산, 녹차... 그런거 좋아하면 어떨까 3. 중세 판타지로 히나타 초초초초초 미스터리인 마탑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담과 아담 오늘도 한 줄조차 쓰지 못했다. 정확히는 쓰기 싫었다. 무엇이든지 쓰고자 한다면 쓸 수는 있었다. 그러나 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 머리뿐만 아니라 육체를 지배했을 뿐이었다. 머리를 쥐어뜯다가 탈모가 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다. 거울 앞에 서서 텅 빈 이마 위쪽을 매만졌다. 듬성듬성 빠진 모발. 이대로 있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w.강뺙 "자기야~ 뽀삐 손!" "..하 참, 자갸 나도 인권이 있지 내 나이가 서른 하나야 이제" "뽀삐 각방" "손!! 손손 자~ 손 대령이요." "뽀삐 코!" "..코, 코? 여기 코" "아이 예뻐~ 뽀삐 빵!" 입을 꾹 다문 남편이 심장을 부여잡고 내 위로 눕는다. 그러더니 조심스레 '쟈기 난 쟈기가 다리 사이로 기라고 안해줘서 너무 고맙고 그런다....
▪ “저 여우 같은 녀석!” 연습 도중 쉬는 시간, 강백호가 서태웅을 보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옆에 앉아 스포츠 타월로 이마에 맺힌 땀을 닦던 정대만이 웃으며 물었다. “서태웅이? 왜?” “딱 봐도 얄밉잖아! 자기밖에 모르고, 말하는 것도 얄밉고! 완전 여우짓이라니까!” 그래, 얄밉고 건방지고 말도 안하고 주는 것도 없이 밉고 괜히 재수없는 것...
나는 약간 날티나는 외모에 끌리더라
먼저 꼬신거 맞잖아요
쉬는 날에는 주로 집에 있었다. 작은 화분을 들여서 물을 주며 마음을 써서 키우기 시작했고 밥을 지어 먹고 책을 읽고 낮잠을 자는 그런 일상이 좋았다. 가끔 한강변을 따라 조깅을 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간단한 운동은 홈트레이닝으로 대체했다.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온 몸에 집중하며 땀을 흘리다보면 기분도 상쾌해졌고 시간도 잘 갔다. 그런 의미에서 여느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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