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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예쁜 것은 어째서 일찍 지는지 모르겠다는 푸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뭐라고 답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많은 이들이 탐내기 때문일 거라는 대답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꽃에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시들듯 관심도 그런 것이라고. 그러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나도 어딘가 예쁜 구석이 있어서 언젠가 순식간에 시들고 말까요. 건물 파편 위에 ...
2020년 캠퍼스데일리 3월호: 영훈하다 남학우도 모델로 보고 싶어요, 남자 학우들도 궁금해요. 표지 모델을 공개할 때마다 제 눈에 밟히는 댓글입니다. 늘 마음에 담아 두고만 있었는데, 이번 달 모델 선정 회의 때 다 같이 모여 횟수를 세어 보니 창간 이래 남자 모델이 딱 열 번밖에 되지 않았다는 걸 깨닫자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무조건 남학우 모델이...
난... 너에게 해 줄 말을 모르겠어. 다만, 나는 너의 찢어진 한 페이지가 되어서, 결국은 너를 벗어나고는 비상하여 너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겠지. 눈을 감았다. 지금의 너의 표정도 보지 않도록. 앞으로 마주해야 할 네가 문득 두려워졌다. 진실적이지 않은 너에게, 나를 허락해도 되는 지에 관한 답변을 애써 외면하였다. 다가가는 것이 무서워지면, 나는 ...
. . .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나 감정 표현이 좀 서툴러서 이 감정이 제대로 잘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길지는 않으니까 가급적이면 꼭 들어줬으면 해. 기억나? 처음 형이 내 방에 찾아왔을 땐, 형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왔었잖아. 사실 그땐 그저 당황스럽기만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 형이 너무 귀여...
딸기맛, 너와의 첫키스는 딸기맛이었네… 그일이 있고 몇일후 남준의 핸드폰과 함께 윤기는사라졌다, 지민은 그런 윤기를 찾으러 전국을 다 돌아다닐 태세였고, 다행이 몇일이 채 지나지않아 소재파악에 성공한듯했다. ‘홍대에 있었어 니가 사진보낸준애, 너랑 같은 교 복이길래 기억해, 어떤사람들한테 끌려가더라 뭐야 .. 너또 뭔사고를 치고 다닌거야? 친구가 알려준 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지금창고야 이리와 문자를 받고 습관처럼 한숨이 나왔다. 항상 그랬던것처럼 일찌감치 등교 해 가방을 두고 창고로 향했다. 창고에는 지민만있었다. “ 왜너가있어? ” “ 남준이한테 부탁했어 ” “ … ” 공기는 차가웠고 이제부터 지민이 할이야기들이 어떤이야기인줄 잘알고있었다. 손바닥으로 쇼파의 한쪽을 탕탕 치더니 지민은 윤기를 바라봤다. 그 자리에 앉아서 지...
셋은 나름 좋은친구였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지민을 위해 주말이면 시내로 나가 노래방에서 하루종일 노래를 부르다 몰래 몰래 싸들고 온 맥주를 한캔식 마시고 집에 돌아오느날이면 취하진않아도 기분이 좋았다. 가끔 남준이 창고로 부르는 날에는 현실을 자각하긴했어도,뭐 나름 나쁜일상은 아니었다. 여느때처럽 등교하자마자 남준을 찾아해매던 지민은 창고로 들어섰다,...
갤러리에 있던 사진 보고 대충 쓴 글... 여주는 출근길에 눈이 떨어지는걸 구경하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옆에서 겁나 잘생긴 남자애가 여친이랑 싸웠는지 내가 사랑하는거 알면서 왜 그런 말을 해? 라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이러는거;; 응 뭔진 모르겠지만 내가 다 미안하다 이 생각 하면서 들리는거 구경 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어느 순간 뚝 끊어진거임 남...
모처럼의 병원 회식 날, 비틀거리는 발걸음으로 집에 귀가하던 길에 삐롱 삐롱 우는 작은 파랑새를 보았다. 술에 취해 잘 못 보는 건가 싶었지만 늦은 밤에 내게로 날아온 파랑새는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주변을 맴돌며 어디론가 조금씩 나를 데려갔다. 시끄러운 도시의 소음과 어울리지 않는 파란 새를 따라 휘청거리는 걸음을 겨우 옮겨가며 새를 따라 간 곳은 점점 도...
* 날조 가득* 현실성 그닥 많지 않음* 미수반 2차 창작 스토리* 뜰팁 썰 4 연성 시작합니다!! 난 아직 잊지 못한다. 내가 경사로 강등당한 그 날을 경위 각별을 경사로 강등한다. 이의는 거절한다. 나의 시작 나의 경찰생활은 순탄하였다. 경찰시험을 통과하고 내 첫 출근날, 나는 내 환상 속에만 있을 거라 생각한 수사반에 들어갔다. 모두 나를 반겨주었다....
체력이 썩 좋지 못한 반요한은, 요즈음 소파에 누워 꾸벅꾸벅 조는 일이 잦았다. 견성하와 온라온은 주로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느라 바빴고, 강지우야 부엌에 있거나, 반요한과 거실에서 TV를 보거나, 방에 들어가 있거나 아무튼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리고 서문결은 대부분의 경우 숙소보다는 시드의 작업실에 머물렀다. 숙소에 있을 때에도 자신이 방에 있으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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