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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문과가 썼습니다(중요함). 철학과도 거리가 먼 사람이 썼습니다. 그냥 허교수님의 통 속의 뇌가 되고 싶었습니다. 왠지 교수님이라면 정말 통속의 뇌 한둘쯤 키우고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전국허교수님의통속의뇌연합 회원 절찬모집중🧠🧠 "교수님, 통 속의 뇌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음? 그건 왜요?" "왜요, 그런 말 있잖아요. 우리가 사실 통 속의 뇌라면...
LOVE ME SOLDIER! IF, 자두 IF 1. 만약 권중위 X 김 아이돌 이였다면? 김이병, 웁니까? 한참을 몰래 숨죽이며 울다 벌컥 열린 문에 뒤를 돌았다. 권중위님. 민규는 눈에 눈물을 가득 달고선 순영의 앞에 서곤 다시 눈물을 뚝뚝 흘려내기 시작했다. 중위님, 흐, 중위니임.. "아니, 대체 왜 웁니까! 뚝 하십쇼! 누가 보면 제가 괴롭힌줄 알...
Request by Lucida'어둠 속에 갇힌 리드'*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유의바랍니다. 1 빛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사방에 커튼을 친 방은 사물의 희미한 윤곽만 보였다. 순간적으로 새하얀 빛이 나타나면 바닥이 쨍 튀어 올랐다가 다시 어둠에 잠겼다. 그림자가 없어 평면적으로 보였다. 남자는 주의 깊게 초점을 맞추었다. 네모난 프레임 가운데 빨간...
※커플링 수정, 재가공 불가. 무단 배포 적극 권장합니다.※ w. 달그림자 - 와인 드릴까요? 고급스러운 조명이 은은하게 퍼져있고 높디높은 천장으로 샹들리에가 반짝이는 연회장, 태형은 말끔하게 턱시도를 빼어 입고 한쪽 손에 들려진 은쟁반 위 찬찬히 물결치는 와인잔을 내빈들에게 권하고 있다. 변변한 직장 경력도 없이 알바 인생 4년차 태형은 페이가 쎄다는 친...
분양완료
*오메가버스 *캠게물 -06 page.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사귀게 되었다. 딱히 누가 고백한 것은 아니었지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정국은 지민의 자취방에도 자주 놀러왔다. 편하게 맛있는걸 시켜먹고 편하게 뒹굴거리며 누워있다가 집으로 갔다. 학교에서는 겹치는 수업 하나를 제외하고는 시간표가 달랐기 때문에 지나가다 마주치면 서로 웃기도 했다. 어쩌다 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좃됐다. 그 말 외에 이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국정원이 새끼들이 꼬여 들였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도 이런 느낌은 안 들었다. 태구는 서류철을 넘기다 책상에 던졌다. 책상에 펼쳐진 채 널브러진 파일에는 여자의 사진이 눈에 띄었다. 단정한 용모의 여자의 눈빛은 어쩐지 태구를 관통하는 듯 했다. 그 눈빛에서 벗어 날수 없으리라. 일이 복잡해...
들어가며 클라우드 관련 기술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AWS Lambda를 활용해서 여러가지를 시도해봤는데요. Wix 문자 서비스 추가 삽질기(https://gompro.postype.com/post/1569658) Aws 람다 고급 튜토리얼 - 1(https://gompro.postype.com/post/1603351) AWS 람다 고급 튜토리얼 - 2(htt...
1. 601호 남자 띠리리릭―. 띠리리릭―. 사정없이 귓전을 때려대는 기계음. 이불 속에서 쑤욱 뻗어 나온 손이 여기저기를 뒤적이며 헤맨다. 어찌나 빈 곳만을 찾아 그리 용하게 쳐대는 건지. 폴폴 나부끼는 먼지 사이로 멋대로 뻗어 솟은 머리카락이 삐죽인다. 이리저리 짓눌려 엉망인 모양새. 지나가던 새가 제집인 양 착각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다. 부스스, 머리...
1편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464331) 2편 (https://fashionfruittt.postype.com/post/2494706) 과 이어집니다 *홈커밍과 인피니티워 사이, 토니와 피터 사이의 이야기.*피터가 토니를 짝사랑합니다.*콜드 플레이&체인 스모커스의 Something Just lik...
A. 미대에 잘생긴 또라이가 들어왔대 “여기 앉아도 돼요?” 매캐한 연기와 사투를 벌여가며 고기를 굽고 있던 인준이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렸다. 대체 누가 제 발로 고학번 테이블에 합류하려 하는가 했더니, 시선의 끝엔 재민이 있었다. 도무지 거절할래야 할 수 없게끔 생글생글 웃는 얼굴을 한 채 손으로는 인준의 옆 자리를 가리키고 있다. 분명 두 테이블 건...
뜨거워지는 몸뚱어리의 감각에 언제나 그랬듯 어깨와 팔뚝을 감싸 안은 채 숨을 천천히 내쉰다. 낯설지만 점차 익숙해져가는 온도에 에론은 짝사랑이라 이름 붙이고 숨겨왔다. 긴 소매의 셔츠를 입고, 기장이 긴 바지를 입고, 장갑을 꼈다. 온몸에 뜨겁게 새겨진 이름을 가리려 필사적이었다. 몇 자 안 되는 그 글자를 가리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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