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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910년, 곧 봄이 올 것만 같던 겨울, 평양. 아흔 아홉 칸은 족히 되어 보이는 대궐집. 그 곳 사랑채에서 나긋한 말소리가 들려온다. 나이가 지긋하신 지체 높은 양반과 그의 딸로 보이는 여인이 마주 앉아있다. - 기래서, 글공부를 하갔다 이 말이냐. - 예, 한양에 갈 참입니다. - 한양이라니. 평양에도 학당이 있지 않간? - 기렇지만, 제가 원하는 거...
'작은 아씨들' 보고 왔다! 두 시간 반 짜리 영화가 이렇게 지루하지도 지겹지도 않은 것은 (아마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로 처음이야! 정말 멋진 영화였다. 재밌을 땐 재밌고 슬플 땐 슬프고 즐거울 땐 즐겁고 단호할 땐 단호해서 검증된 코스로 짜인 두 시간 반 짜리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 특히 시얼샤 로넌이 연기한 '조'세핀 마치가 내가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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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이 게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성현제랑 자신이 뼈테로라고 주장하는 한유진으로 현제유진 보고싶다 허버허버 [제목] 게이라고 오해받았습니다 [작성자] yj321 제목 그대롭니다 게이라고 오해받았어요 어떡하죠...? ㄴ 엥ㅋㅋㅋㅋㅋㅋㅋ ㄴ 어쩌다가 그런 오해를ㅋㅋㅋㅋㅋㅋㅋ ㄴ 어떡하긴.. 아니라고 말해야지 ㄴ 아니라고 말 못하니깐 여기다 올린거 아녀 ㄴ (작...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갑자기 내 것을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링크를 올린다. 많이들 사서 읽어 주세요. https://ridibooks.com/v2/Detail?id=809002970 https://ridibooks.com/v2/Detail?id=1824007020&_s=search&_q=%EB%8B%88%EB%84%A4%EB%8D%95%EC%97%90
짧은 공지나 사담이 올라옵니다. 늦어질 거 같다는 공지를 따로 발행하기가 좀 그래서 ;ㅅ; 옆에 업데이트한 날짜를 따로 표시해놓을게요..! 하고싶은 말 비댓으로 남겨주셔도 좋아요. —————— 200321 안녕하세요오. 호옥시 기다리시는 분이 있을까봐 공지 남깁니다..! 바르미츠바 12편은 업뎃이 좀 늦어질 거 같아요ㅠㅠ 기존에 쓴 분량이 있긴 한데,, 사...
200222 Q. 좋아하는 색이 뭐예요? Q. 왜 그 색을 좋아해요? 002. 파란 靑 푸르며 淸 맑은 바다와 하늘을 담은 색 너무나 사랑하는 나의 영혼의 색 블루 내가 언제부터 이 색을 사랑했을까? 사실 기억 안 난다 엄청 오래되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한 2년 됐나 좋아한다 인정하고 말할 수 있게 된 걸 생각해보면 그정도 된 거 같다 내 계정이 B (@b...
주태광과 양치열, 두 사람이 죽마고우가 된 지도 어언 십 년이 넘어가고 있었다. 볼 것 못 볼 것 다 보며 살아온 지도 오래건만 최근 들어 태광과 치열, 둘의 사이가 묘하게 이상했다. 적어도 치열 스스로는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 실수로 손끝이라도 닿으면 화상을 입기라도 하는 것 마냥 그 닿은 손끝이 달아올랐고, 고뿔이라도 걸린 듯 몸이 뜨거워지기 일쑤였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글에 많이 놀라셨을 팬분들께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많은 일들이 변하는 상황을 마주했고, 주위의 팬분들이 상처받고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함께 힘들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회사가 너무 바빠지는 바람에 요즘 덕질은 탐라 대충보고 끝낼 정도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포타 업로드도 드문드문 느...
1 해준은 플라스틱 빨대를 씹어대는 버릇이 있었다. 열아홉에 생겨난 버릇이다. 빨대에서 더 이상 음료수 맛이 나지 않고 플라스틱 특유의 쓴 맛이 혀를 감돌 때까지 씹었다. 빨대의 기능을 잃었다 싶으면 그제서야 빨대를 버렸다. 얼음이 잔뜩 담긴 컵에 남은 음료를 단숨에 털어 넣었다. 아쉽다 싶으면 얼음까지 깨물어 먹었다. 작년까지는 따뜻한 차를 주로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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