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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Reference ◼ <코스모스>, 칼 세이건◼ <현대 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숀 캐럴◼ <최신 군용 총기 사전>, 토코이 마사미◼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함규진◼ <The ultimate experience>, Yuval Noah Harari◼ <The Evolution...
"이 작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죠." 각자의 감상을 나누는듯한 사람들의 작은 웅성거림, 그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발소리. 스피커에서는 미술관의 분위기에 걸맞은 클래식 음악이 잔잔히 새고 있었다. 이번에 이루어지는 전시는 특별했다. 예술계에서 추상의 열풍을 일으키고 세상을 떠난 게르테나의 작품이 몇 년 만에 다시 세상에 공개되었다. 미술관 내부...
"일단 내 아들은 아니야." "토니." "저는 당신에 의해 탄생된 존재입니다. 아들은 아니지만요. 스타크." "분명 배너 때문이야. 그 자식이 원인이야. 다들 왜 그렇게 봐? 나 혼자 얘를 만들어 낸 줄 알아? 정확히 말하면 나는 배너를 그냥 도와준 거야. 학위가 그렇게 많으니 연애는 해보지도 못했겠지. 그러니까 이런 소시오패스 같은 놈이 나온거야." "토...
예전에 썰푼걸로 낙서~.~
확실히 나는 어릴 때,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생각이 없었다. 반면 이글의 주인공인 이 아이는 어려도, 어려서인지 좋아하는 마음을 순수하게 드러냈다. 생일파티에 초대하는 건 물론, 우리 반을 넘어서 다른 반까지 그 애가 나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났다. 그럼에도 나는 별 생각이 없었다. 미안하지만 그 애가 안중에도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어리다고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클튜 체인소재 쓸 곳은 없는데 성현제 생각나서 받아버렸고, 받은김에 그냥 그림. 그러고 성현제 그리다보니 재미붙어서 현제유진 그림.
운명이라는 건 01 여름 더운 바람이 볼을 스쳤다. 아마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텐데도 나는 예전부터 여름의 한 중간에 서있었다. 하나 더 추가된 삼진 콜은 관중석까지 똑바로 전해진다. 콜라캔에 맺힌 물방울이 내 손을 타고 흘렀다. "8회 초 3:0…." 외야 너머로 K 앞의 숫자가 하나 더 추가됐다. 아마 오늘의 에이스는 완봉승까지 가능할지 모른다....
사건이 끝나기 무섭게 아이들은 본연의 모습에 충실해서 꽁냥대고 또 본능에 충실해서 붙어먹느라;; 시간을 꽤나 허비했다. 이제는 다시 둔갑을 이어나가야 했다. 잠깐 안 보인다 싶더니 태동은 차를 가져왔고, 세운은 아이들을 불렀다. "이제 가야죠? 할 일이 많잖아요?" "그래, 세운이 말이 맞아. 여기서 너무 오래 있었어." 지성은 자신에 멘붕에 빠진 동안에도...
이제 나이도 스물 네살. 혼자서 여행을 떠나도 될 나이라고 생각한 순영은 졸업하기 전에 다섯 나라를 혼자 여행하는 게 목표였다. 일본 중국을 다녀온 순영은 동남아도 가보고 싶었고 그렇게 찾은 곳이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였다. “우앙.... 덥다..” 순영은 땀이 많았고 더운 나라라는 걸 잠깐 잊고 있었다. “손수건 가져오길 잘했네..” 순영은 가방에 장식으로...
은율은 온갖 요상한 것들이 가득한 방을 둘러봤다. 부적부터 장식이 다닥다닥 붙은 탈, 빨갛고 번들거리는 비단 천. 한 구석엔 술인것 같은 액체들이 주르륵 놓여있고 거꾸로 매달린 풀들은 바짝 말라 있었다. "이건 왜 이대로 있는거야? 뭘 만들지도 않고." "잊어버렸어요. 어디서 얻었었는데...그때가 조선인가 고련가 했던지라...이런거 쓰면 좀 너무 튀잖아요....
* 드라마진혼 운란심외 커플링 픽션. 동명 소설 상관x * 드라마 엔딩 부근 네타 / 캐붕 / 내용 날조 주의. * 써주신 것의 답글(?)로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무언가의 번데기입니다. * shilbi님 글 (http://posty.pe/1u2k9g)이 선행 입니다. -- “나는 꿈 같은 건 꾸지 않아.” 아마도 그런 내용의 말이 션웨이의 입에서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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