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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름 : 아스테리아 (ASTERIA) 성 : 폴리(Fawley). 신성한 28가문 중 하나. 애칭 : 리아. 하지만 애칭을 부를 정도로 친한 사람이 많지 않다. 생일 : 지팡이 : 성별 : 여자. 헤어스타일 : 항상 세팅된 1:9머리. 키 : 스네이프보다 큼. 애니마구스 : 뱀 페트로누스 : 늑대 좋아하는 것 : 캐모마일 차. 싫어하는 것 : 인간 이하. ...
- 안녕하세요. 잡담도 간만이네요. 다들 강녕하셨나요? 오늘 병원에서 검사(저 말고 가족 중 한분)를 했는데 결과가 많이 안 좋아서 사실 글 쓰는 거 몇 달 쉴까, 아예 하지 말까, 갖은 고민을 다 했네요. 해 떠 있을 때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는데, 또 쓰다보니 하루 안에 훌쩍 써지네요. 어떻게 보면 드림과 글쓰기, 이 쪽이 저한테 버팀목이고 ...
bgm. 버스커 버스커 - 꽃송이가 "선생님! 배드민턴으로 단련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 그럴까?" "선생님! 음료라도 한 잔 하시겠습니까!" "어, 좋지." "선생님! 순찰을 같이 해도 되겠습니까!" "그건 안 ㄷ... 아냐, 같이 가자." '요즘따라 선생님이 이상하다, 예전이라면 괜찮다거나 귀찮다고 할 것을, 요즘은 다 받아주신다. 선생님의 머...
-그래서, 그게 내 탓이라는 건가? -그럼 이게 내 탓이냐? -이번에는 츄야가 잘못.. -하... 그냥 내일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하자. 지친다. -뭐? 츄ㅇ.. 나카하라 츄야는 그 말을 끝으로 휙 돌아서 가버렸다. 오늘은 어제 보다 강수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 삑, 다자이 오사무는 TV를 끄며 자리에서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였다. 신발을 신고, 우산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8.01.10 작성 백업 새벽만 되면 방개는 경기하듯 이불을 박차고 잠에서 깨어났다 땀인지 뭔지 모를 물로 뺨과 베개와 이불을 온통 적신 채였다 이사올 때부터 있었던 낡은 침대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끼거덕거렸다 거칠게 쉬어대는 숨소리를 가리려 입을 막았다 그 손 위로 미처 흘러내리지 못한 물이 덧씌워 흘렀다 눈을 깜빡이지도 않았는데 시꺼먼 시야가 부옇게 흐...
* 샘유 보고프네요..ㅠㅠ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끄적여보는 짧은 조각글 간만에 아무 걱정없이 늘어지게 잠을 청했다. 해는 어느새 중천에 떠있었고 포근하고 기분 좋은 햇살이 창문 틈새로 들어오고 있었다. "으아-" 오랜시간 침대에 누워있어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던 위텅이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로 걸어간다. 길지 않은 샤워를 마친 그가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각별 in 부둣가 A구역 "하아...하...아 진짜 죽겠네" 장장 한 시간 동안 지속된 추적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결국 뛰던 것을 멈추고 옆에 있던 컨테이너에 쓰러지듯 몸을 기댔다. "뭔 놈의 부두가 이렇게 넓어 하아.." 비 오듯이 쏟아지는 땀을 대충 총을 든 손을 올려 팔로 땀을 닦았다. 찾을 수 있는 건 맞나. 가끔 B구역 발견!, C구역에 있습니...
별 거 아닌 이벤트임에도 참여해주신 14분께 감사드립니다! <닉네임 보호 상 룰렛 캡쳐 삭제> 닉네임이 잘리신 분들은 너무 길어서 잘렸습니다 <닉네임 삭제> 님 축하드립니다.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99738 위 링크로 들어가 주소 작성부탁드립니다! 당첨자 분들께서 '내일(10일) 오전'까지 미작...
bgm : ZIA- 술 한 잔 해요. 헤어졌다. 고등학교 무렵부터 성인이 되어서도 장장 5년을 만난 보쿠토와 헤어졌다. 헤어진 지는 3주하고 며칠 더 됐나. 쿠로오는 보쿠토 집 근처 술집에 왔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보쿠토가 보고싶어서 미치겠는 날, 쿠로오는 자연스럽게 이 술집에 왔다. 보쿠토 집과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 술집은 작고 테이블...
내 옆자리는 한 달 째 비어있었다. 앉을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앉을 사람이 안 나오는 거였다. 유급 당한 스무살 오빠라던데, 개무서운 일찐 이라던데, 사실은 조직 폭력배 라던데, 얼핏 애들 떠드는걸 들었다. 이름도 들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점심 먹고 노곤노곤한 5교시. 엔진 소리에 끔뻑끔뻑 하던 눈 확 떠졌다. 창문 쪽 애들 시끄러웠다. 와 누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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