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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ㅡ그러니깐...... 그쪽이 .... 나와아는 사람이었다구요? 그리고 지금은 영혼이라고? 근데 왜 기억이없냐....... 이렇게 잘생겼는데, 내가 기억을 못할리가 없는데/? 김독자는 특유의 얼빠진 표정으로 유중혁을 빤히 바라보았다. 그시선에 유중혁은 어딘가 모르게 슬픈 미소를 슬쩍짓고서는 나지막하게하는말이 ㅡ그쪽이 아니라 유중혁이라고 말했을텐데. ㅡ.......
1차 | 동양풍 AU, 이무기X제물, 빠른 전개 | 공미포 9,894자, 공포 12,923자 | 익명 그가 사는 마을의 중심엔 큼지막한 범종梵鐘이 있다. 놋쇠로 만들어진 낡은 겉면엔 용이 양각되어 있는데, 정녕 인간이 만들어 낸 수제가 맞는가 할 정도로 고아한 자태를 뽐내었다. 범종은 늘 둥글고 훤한 자태로 광장을 우직하게 지켰다. 그 자태는 조금씩 달랐으...
캐릭터 외관자료 [ 빌리 하그로브 / Billy Hargrove ] 18살, 178cm 77kg, 더티 블론드 금발, 곱슬끼 있는 멀렛 헤어스타일, 파란 눈, 진한 눈썹, 짙은 쌍커풀과 속눈썹, 입가와 턱에 수염, 귀걸이와 목걸이. [ 스티브 해링턴 / Steve Harrington ] 19살, 180cm 73kg, 짙은 갈색 머리, 뒷목이 닿는 단발정도의...
https://posty.pe/7mk6a4 중언 - 제 1 언, 괴화(상) 에서 이어집니다. 류청가가 양일현이 들어올 때 쯤 침상으로 들어가 누운 이유는, 별 것 이라면 별것이었고, 별것이 아니라고 하면 또 아닐 수도 있었다. 류청가는 제 하나뿐인 제자이자 연인이 방을 하나 잡은 것은 필히 '그런' 이유일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물론 양일현이야 제 사...
알파, 오메가의 수가 1프로도 되지 않는 세상. 공은 몇 안 되는 알파 중에서도 극소수인 극우성 알파. 수는 페로몬 향이 없는 열성 오메가. 둘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알파와 오메가는 이들 단 둘 뿐임. 접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둘은 고3 때 같은 반 짝이 됨. 공은 열성 오메가인 수를 그저 오메가 같이 생긴 배타 정도로 생각함. 하지만 극우성 알파의 감이 뭔...
초여름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비췻빛이었다. 기분 좋은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청명한 날이었다. 이 좋은 날 꼼짝없이 교실에 갇혀 있어야 하는 내 신세가 불쌍할 지경이었다. 열띤 설명이 한창인 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 엉덩이가 근질거려 도무지 앉아있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 몰래 바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보니 문자 한 통이 와있었다. 화면에 뜬 이진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청명이 놈이 죽었다. 이질적이기 짝이 없는 문장이었다. 누가 죽었다고? 청명이가? 그 놈이? 화산신룡이? 화산검협이? 백천은 믿을 수 없었다. 정확하게는 믿고 싶지 않았던 것이겠지만 무엇이 되었든 백천은 청명의 죽음을 인정할 수도 제대로 인지할 수도 없었다. 그 놈은 이렇게 죽을 위인이 아니었다. 천마의 목을 베고 당당히 돌아와서는 마교가 뭐라고 이렇게 다...
18살의 봄. 어렸을 때부터 서로의 모든 것을 알고 지낸, 비밀따위는 존재하지 않던 우리 사이에 비밀이 생긴 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결말이었다. 녀석에 대한 소유욕은 점차 커져만 갔다. 그게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다행히 하시비라도 내 곁이 아니면 안되는 녀석이라 우리의 관계는 느슨해졌다, 타이트해졌다를 반복하면서도 언제나 내...
"아르, 아르." "따라다니지 마." "아르~" "따라오지 말라고 했지..." 아르는 그의 뒤를 졸졸 쫓으며 애교를 부리는 블랙을 향해 단호하게 말했다. 지난 밤의 사건 이후로 블랙은 연기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이유는 답답했기 때문이었다. 블랙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고 그 모습에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은 블랙의 부족원들이지만 블랙...
너와 함께한 축제 “타나카. 너 노래 잘한다.” “아하하, 그런가?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우리 밴드에 보컬 해도 되겠는데?” “그 정도야?” H가 타나카의 노래 실력을 알게 된 것은 정말 우연한 기회였다. 방학을 앞두고 반 친구들과 다 같이 노래방에 갔다가 알게 되었다. 거친 것 같지만, 의외로 목소리는 부드러웠고 음이탈 한 번 없이 시원하게 ...
"형님, 거의 다 와 갑니다." 적막한 차 안. 차체가 흔들리는 진동도 바퀴가 구르는 소리도 전부 차단된 고급스러운 자동차 안에서, 운전석에 앉은 남자가 물어온다. 아오히츠기 사마토키는 잘 빗어넘긴 머리를 버릇처럼 쓸어올리고 꼬아놓은 다리를 툭툭 움직인다. 한 손에는 담배를, 한 손에는 바카라 글라스 잔을 들고 호박색 액체를 홀짝인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
+) 2만자 정도 분량의 짧은 외전/소장본에만 실릴 예정 입니다. 부끄러우니깐. <그, 후의 이야기 일부 발췌> 아무도 없는 비상구 계단에서의 밀회는 이제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센서등이 깜빡일 때마다 지민의 휘어진 눈이 보였다가 사라지길 반복했다. 어제 얼마나 울었는지 퉁퉁 부었는데도 정국의 눈에는 여전히 예뻤다. 그보다 한 계단 위에 있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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