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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지웅 학생의 작품입니다.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4월 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 미숙하지만 관심을 가져주시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김민건 - 일러스트 김성휘 - 미제출 오아람 - 미제출 이나경 - 일러스트 임하준 - 일러스트 조은수 - 일러스트, 만화 Special Thanks 한지웅 - 포스터
*** BGM 서현 - Don't Say No 영상이라 끊길 우려가 있으니, 직접 쓰시는 음악 사이트로 함께 들으셔도 좋고, 그냥 음악없이 들으셔도 좋습니다 :) 같이 들으면서 읽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처음부터 이 노래를 생각하면서 쓴 글이기 때문에 글의 몰입도를 위해 한 번씩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 ( 강요 절대 아님 🥺) **************...
마기카로기아 플레이시, 사용되는 장서 용도의 마도서 토큰 입니다. "아─ 카드 형태로 된 장서면 마법사들이 들고다니기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자기만족용도로 만들었습니다만 원하시는 분이 있을까하여 무료 배포를 진행합니다. 그럼 인계와 마법계의 무한한 평화를 바라며, 대법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기현 x 임창균 Distance w. 시선 A 너는 멀리서 온 사람 같다. 기현은 창균을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을 했다. 둘은 연인이었고 오랜 시간을 함께했지만, 아직도 기현은 창균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 뭘 해주면 좋아할까 내가 뭘 더 신경 써줘야 할까, 기현은 그런 것들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둘은 하는 행동과 말투, 취향까지 모든 게 다 달랐다. 그...
봄이었고, 스물이었고, 캠퍼스에서는 자유 비슷한 냄새가 풍겼다. 자유가 아닌 것들은 스스로 없애버린 - 그러니까, OT니 신환회니 하는 것들은 모조리 무시하고는 1학년 1학기를 딱 세 개의 수업만을 들으며 보내기로 결정한 창균은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벚꽃이 피어나기 시작한 계절의 공기가 폐부에 들어찬다. 벤치에 눕듯이 앉아 있었던 창균이 감았던 눈을 번쩍...
이해받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전쟁이 끝난 후, 아즈카반에 수감되는 것 대신 머글들의 카페에서 일하게 된 드레이코와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해리에 대한 이야기인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의 번역을 허락받았습니다! 번역을 허락해주신 sassy_cissa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 잘 부탁드립니다.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If, 미친개 그들이 반대였다면 ; __HoranG_ / 어둑한 사무실, 제 자리에 앉아있는 지훈이었다. 당장에 필요한 인력, 돈의 문제로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퇴근따위는 생각하지 못했다. "집에 안 가?" "안가, 너 혼자 가라" 제 등 뒤로 다가오는 놈은 오래 전부터 제 수하로 두었던 미친개, 권순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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