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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ELLO, MY DEAR. 미안해요. 그냥 이렇게 인사할 곳이 없어서, 모든 기록이 테오도르 쉴러가 내 가족이라기에 말해보고 싶었어요.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직접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나는 어쩌면 스물셋이고, 어쩌면 스물 여덟이에요. 엉망진창이죠. 내 기억은 12살부터 또 5년의 공백이 있고요. 내가 많이 아팠나 봐요. 당신은 실종인지 어...
BGM : Birds, Pt 1 - Chassol / 재업로드 / 같이 들어주시면 좋아요 1/4 휴가철을 맞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브뤼셀-암스테르담행 기차 안은 만원이었다. 사실 이 시기라면 유럽은 어디든 사람들이 차고 넘쳤다. 배낭 여행객과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 가까운 도시로라도 떠나려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역을 가득 메웠다. 이른 아침임에도 시...
B1A4 - LOST 작곡 : JINYOUNG (진영) 작사 : JINYOUNG (진영)・SoichiroK 번역 : 진영이에게 한 번 더 반하는 순간 ★진영 ★신우 ★산들 ★바로 ★공찬 ★B1A4 Morning 目覚めて (모닝 메자메테) 아침에 눈을 떠서 君探し fall in down (키미사가시 폴린 다운) 너를 찾다 절망에 빠져 冷たい壁もたれ (츠메타이...
B1A4 - 会えるまで (다시 만날 수 있을 때까지) 작곡 : JINYOUNG (진영) 작사 : JINYOUNG (진영)・BARO (바로)・Dew 번역 : 진영이에게 한 번 더 반하는 순간 ★진영 ★신우 ★산들 ★바로 ★공찬 ★B1A4 この先もずっと これまでも (코노 사키모 즛토 코레마데모) 앞으로도 계속 지금까지도 Baby, close to your he...
오늘의 추천메뉴: 양양, '이 정도' 가수 양양은 지난 2008년 7월 15일 첫 번째 싱글 '길 위에서'를 발표했다. '길 위에서' 타이틀곡인 '이 정도'는 단출하면서도 소박한 악기 편성과 청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양양 목소리로 지친 하루에 위로를 건넨다. 이 곡은 2016년 4월 18일 방송된 KBS2 휴먼 다큐 '버스' 1편 '서울 143번 버스' ...
감사합니다.
오늘의 추천메뉴①: 커피소년, '장가갈 수 있을까'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은 지난 2010년 12월 24일 '장가갈 수 있을까'를 발표했다. 발매일자도 기가 막히다. 멀쩡하던 싱글 마음에 차가운 바람이 부는 크리스마스 이브다. '장가갈 수 있을까 장가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장가갈 수 있을까 누굴 만난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남들처럼 그렇게 장가 갈 수 있...
오늘의 추천메뉴①: 월요병 퇴치에는 사직서가 제 맛… 빨간의자, '사직서를 써 놨다' 어쿠스틱 팝 밴드 빨간의자는 지난 2015년 '청춘 프로젝트 파트1. 사직서를 써 놨다'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차가운 현실 앞에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시작된 것.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후 미래를 향하다 보면 문득 '내가 원하던 길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과 하루를 마무리 하는 밤 우리가 각자의 집으로, 각자의 방으로, 각자의 침대로 가기 전 지금 당신들과 얼굴을 마주한 이 순간이 마지막이 될 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나는 항상 작별인사로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츠키나가 레오는 멍하니 눈앞의 우주를 바라보았다. 우주 안에서 보는 우주는, 생각보다 지구에서 보는 밤하늘과 다른 게 없었다. 행성에 가까이 다가가면 중력장 때문에 항로가 어긋날 가능성이 있어 텅 빈 곳만을 골라 움직이기 때문이었다. 우주에 오면 별에 앉아 노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그게 내 생각이 맞나? 레오는 조각난 기억을 끌어 모으려 ...
벚꽃잎이 흩날렸다. 바람을 가르고 바닥에 소복히 쌓여가는 벚꽃잎들을 볼 때면 당신을 향한 내 마음도 같이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은연중에 떨어지는 벚꽃잎이 손 위에 닿을 때 부드럽게 감싸쥐어 품으로 나나세 리쿠를 안듯 끌어당겼다. 처음엔 조금만 건드려도 부서질 것만 같았던 당신이기에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어느새 이렇게 강해진 당...
쳐다보면 숨이 막히는 어쩌지 못하는 순간처럼 그렇게 눈부시게 보내버리고 그리고 오래오래 그리워했다 문정희, <순간> 중에서. 눈이 깜빡대는 것 같다고 생각하자 눈꺼풀이 생겨났다. 얼굴을 더듬자 피부와 손이 나타났고, 팔뚝으로부터 어깨, 어깨로부터 허리, 허리로부터 발끝, 마침내 발이 땅에 닿았다. 로드는 금방이라도 안개로 흩어질 것처럼 몸이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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