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학교를 가니, 뭔 난리가 난거마냥 주변에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그래, 수근거려라, 나는 내공부만 하면 땡이야. 그때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저멀리서부터 뛰어와 어깨를 붙잡았다, “형, 어제 무슨일없었어요? 막, 조폭같이 생긴사람이 형 데리고 나갔다던데” “지민아, 어깨좀 풀고 말할래?” “아, 혹시 형 사채썼어요?” “...............
한 여고생이 지하철에서 떨어질뻔한 남자를 구했는데, 이 남자가 여고생에게 푹 빠져버리게 되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은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 : 설정이 불쾌함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프닝에서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285화같이 수위가 높지 않은 건전한 작품입니다! 이...
이부키는 어느날 시마를 보자 감전된거 처럼 온몸이 찌릿찌릿 거렸다. 그날은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이었다. 그날은 시마가 이부키를 보며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불렸던 날이다. "아이" . . . 그날은 이부키의 이름이 많이 불렸던 날이었다. 여기저기 아이상, 아이쨩, 아이 여러모로 많이 들었다, 이는 이부키의 밝은 성격 때문인가 시마는 세삼 이부키의 괴물같은...
주니 짜증나서 막 침대서 발길질함 3년 노동값으로 좀 해주지ㅋㄱㄲ 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ㅎㅎ 매점에서 호빵 사다드림.. ㅋㅋㅋㅋㅋㅋㅋ 피자호빵..치즈든걸루~ 맛있겠다 회식 때~ 교감쌤이 장가 안든 쌤들한테 자기 딸이 대기업 연구원으루 있는데 선자리 어떻냐구 물어보시드라구~ 디테일 개쩌는 고급정보 호빵값을 한다 ㅋㅋㅋㅋㅋ 와우 대학땐 학교 모델두 햇대~ 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흑백의 세상의 살고 있었다. 불과 몇 개월 전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널 만난 건 5년 전 9월이었다. 우리의 처음은 카페사장과 손님이었다. 나는 그때 M.H기업에 기획팀 팀장으로 일하고 있었고, 회사 가까이에 카페가 생겨 잘 됐다 싶어 출근할 때마다 커피를 살 생각이었다. 카페가 생기고 다음날 아침 여유롭게 나온 탓인지 출근시간인 9시보다 30분 이...
마음껏 사랑하고 외로워져라. 가엾은 녀석. 이상하지. 나는 누군가에게 사랑받았대도 외롭지 않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네 말에 버림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목이 잠기듯 메이는 기분이 들지만 이 길은 내가 선택한 길. 어쩌면 벼랑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마지막으로 뻗어진 손일 수 있었으나, 잡지 않았다. 굳이 네가 이 절벽까지 올 필요는 없잖아. 다...
이제 학교에 애들 기초데이터처리 능력 개선 어쩌고 3학년어는 컴터수업 없겠지.. 뭐 4차산업 혁명에 맞춰 다재다능한 인재상을 추구 어쩌고 오.... 그래서 컴터관련 교과목쌤들 쓰는 독방 생김 교육청 지원으로 컴퓨터 업그레이드 해서 놔준다는데 오 아예 창고로 쓰던 곳을 따로 공간 만들어버린ㅎ 근데 학교에 둘뿐이라서 오 개이득 거의 뭐 원우쌤 잇으면 승철쌤없고...
https://youtu.be/TZWSW90lybM * 가을 모기가 싫었다. 느린 것도 시끄러운 것도 싫었다. 그 새끼는 처음부터 끝을 알고 있었다. 알고 있는데도 그랬다. 아니면 알고 있어서 그랬는지도. 자기 목숨을 가지고도 그게 아무것도 아닌 양 굴어서 그게 싫었다. 죽을 목숨인 것을 대단한 것인 양 협상의 대가로 삼아서 싫었다. 남의 피를 빨면서도 근...
제레미아는 많은 마법사들이 다이애건 앨리의 입구라고 여기는 길목을 좋아했다. 일직선으로 뻗은 도로가 어쩐지 기울어져 있는 것도, 다닥다닥 붙어 경쟁하듯 상품을 뽐내는 쇼윈도나 먼지만큼 빼곡하게 떠다니는 올빼미 깃털, 우윳빛 창문 너머의 움직이는 사진들, 심지어는 의미심장한 마법약 냄새까지 모든 것이 흥미로웠다. 그는 보통 집과 호텔을 곧바로 잇는 플루 네트...
호텔 방, 시간은 오후 세 시. 가뜩이나 흐린 날씨에 커튼까지 더하자 방안은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두워졌다. “난 준비됐는데, 언제든지 와요.” 쿠션을 전부 치워버린 카우치 위에 누운 채 타르탈리아가 말했다. 두 팔은 움직일 수 없도록 묶어놓았다. 그가 진심으로 벗어나려 한다면 이런 끈 정도야 가볍게 끊어버리겠지만, 능력을 쓰지 않고는 꽤 어려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