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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페는 카피앤페이스트의 줄임말이며, 어떠한 소재를 복사붙여넣기해서 캐릭터 위에 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본 카피페는 저작권 법에 의거하여 합법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루시안 : 보리스, 붕어빵은 붕어빵인데 왜 붕어가 안들어가? 보리스 : 그건... 티치엘 : 루시안, 개떡으로 예를 들어볼까? --------------- 조슈아 : 막군! 막시민 ...
[카피페는 카피앤페이스트의 줄임말이며, 어떠한 소재를 복사붙여넣기해서 캐릭터 위에 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본 카피페는 저작권 법에 의거하여 합법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산적들을 만났을 때 인물별 반응 산적 : 거기 멈춰! 가진 걸 다 내놓고 지나가라! 조슈아 : 어, 그게... (재빠르게 머리를 굴리곤 강령을 한 다음에 산적들을 패버린다. 그러나...
5. 태어남과 죽음을 거듭할수록 인간 세계에는 마력이 점차 사라졌다. 이번에도 마왕은 설국, 정확히는 깨끗한 함박눈이 소복히 쌓이는 야마가타에 태어났다. 마력이 완전히 사라진 세계에서도 시나리오는 진행되었다. 악행을 시작할 때 그는 어린 공주를 만나게 될 것이다. 동료들을 도구로만 보는 마음없는 테니스. 이번 생에서의 악행은 그거다. 일단 이곳저곳에서 '장...
트리거워닝 조심하세요, 강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다들!! 이번 프로젝트 성공을 기원하며!!!" "와아아!!!!" 다들 술잔을 기울이며 회식을 하고 있었다. 야근을 몇일 아니 몇주동안 하며 힘들었던 날날들의 삶도 이제 끝난것이다. 중국 진출, 성공만 한다면 보너스는 기본, 연봉도 오를만큼의 중요한 프로젝트였기에 다들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으며 프로젝...
내가 앉아 있는 침대 앞, 내 발의 족쇄를 풀려 몸을 낮추고 있던 서문결이 느껴지는 인기척에 몸을 흠칫 떨며 시선을 돌렸다.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다. 자신을 감출 생각조차 없는 듯, 위로 통하는 계단이자 이 방의 유일한 출구에서부터 저벅, 저벅. 이곳으로 다가오는 발소리가 여실히 들려왔다. 규칙적인 소리가 느릿하게 가까워진다. 족쇄가 얽힌 제 발목을 꾹 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웩에-...” “로우 괜찮아?” 아내는 먹덧과 토덧이 동시에 왔다. 먹어도 토하기 일쑤고 토하고 나면 다시 먹을 게 땅긴단다. 가뜬히나 몸도 힘들텐데…. 대신해주고 싶을 뿐이다. “으윽….” 얼굴이 반쯤 핼쑥해진 상태로 거실 소파에 앉았다. “많이 힘들지…. 봄아 엄마 힘들어하잖아-” 따뜻한 봄날 아기를 가져 태명을 ‘봄봄’이라 지었다. “로우 물 좀 갖...
옛날옛적 세상엔 아직 코로나라는 것이 없었다. 그 시절 인류는 밀폐된 공간에서 삼삼오오 모여 많은 일들을 했더랬다. 콘서트라는 것도 열렸다. 심야에도 영화가 상영되었고, 카페는 카페인을 보충하기 위해 주유소처럼 들리는 곳이 아닌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연예인이나 수상한 사람들, 얼굴을 내보여선 안 되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 그 시절도 결...
※'하늘은 파란색이 아니다' 중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담에 담편들고 올게요. 원하시는 소재 있음 말해주세요, 써보죵 上, No dejaré de quererte 中, al verme llorar, lloraba 下, Ayer lloraba por verte, hoy lloro porque te vi 낚시용 의자보다도 못한 나무 의자가 삐걱 거리는 소리...
<블루박스> 타입 25,000₩ 할인가에 선착 2분 받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컨펌없이 진행되는 커미션입니다. (실수로 빠진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당연히 수정해드립니다!)타입특성 상 과하다고 생각되는 19금, 고어등 유해한 표현은 지양하고있습니다.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뉴엣(@nuet_comm)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유튜브, 트위...
편순이 6개월 차. 신조가 생겼다. 편의점 근무를 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대표적으로 편순편돌 눈깔이 있는데, 이는 다름 아닌 극단 이분법적 사고를 말한다. 까놓고 말해 사람을 손님 / 그 외로 구분하게 되는 현상이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주5일 야간 근무라는 팍팍한 현실 한 달 남짓, 나는 나만의 확고한 철학을 내세워 ‘손님’을 급 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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