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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그러나 문 너머에서 느껴지는 기척은 없었다. 그는 초인종을 한 번 더 누른다. 여전히 문은 열리지 않았다. 샘솟는 걱정을 누르기 위해 가슴께에 손을 얹은 채 다시 한 번 버튼을 눌렀다. 그제서야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문이 살짝 열렸다. 너저분한 보라색 머리가 틈새로 드러났다. 그는 미소를 지었다. "찬을 만들었는데 양이 ...
아담은 최근 두 가지 고민으로 인해 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올해 초, 아담은 마침내 지긋지긋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하였다. 아담의 부모님은 독실한 종교인으로, 깊은 신앙심만큼 고집이 세고 보수적이었다. 덕분에 아담은 제 또래라면 으레 하는 가벼운 약물 섭취는 물론이요, 성관계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하늘은 순결한 마음과 진실된 하나의 사랑을 좋아한다나 뭐...
-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 드립니다 / 시청 전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덧 대학교 졸업식 날이 다가왔고, 애들과 모여 여러 사진을 찍고 있었을까, 내 머릿속을 스치고 가는 인물 하나가 떠올랐다. 그건 바로 종성이 휴학기 내고 잠시나마 세계 여행 간...
.도용,2차창작,무단배포 등 금지 알잘딱 .실제가아닌 전부 픽션 재미로만 .오타 캐붕 있음 .죽음요소있음 .외전입니다, 본편 보고와주세요 "....부르셨습니까." "그래, 여기 앉거라. 미카엘." 나는 신의 앞에있는 의자에 앉았다. 그러자 신은 나에게 물었다. "예정대로 진행했나?" "예, 둘다 영혼을 회수했습니다. ...이렇게 될거라는걸 알고계셔서 가만히...
아나의 망가진 기억을 가진 옴닉의 이야기
돌이켜보면, 나는 성장이 빠른 편이었다. 항상 무엇이든 빨리 해내고 싶어했다. 서너살 땐 부모님께 얼른 편지를 직접 써드리고 싶어 한글을 빨리 깨우쳤다고 하고, 초5~6 때는 덕질에 매우 진심이었어서 당시 덕질 메이트였던 친구와 함께 서둘러 좋아하는 아이돌의 굿즈 제작을 추진하곤 했었다. 다꾸에 본격적으로 흥미를 붙이기 시작했던 중학생 땐 내가 좋아하는 캐...
감사합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놓고 싶지 않은데 쓰면 쓸수록 쓸 수 없어지는 건 어째서일까. 쓰고 싶은 것이 명확하지 않아서 일까 쓰고자 하는 것이 내 능력 밖이라서 그런 것일까 내가 쓰고자 하는 것이 스스로도 납득이 되지 않기 때문인 것일까 확신이 없어서 일까 감동이 없어서 일까 인내심이 부족한 것일까 기술이 부족한 것일까 지식이 부족한 것일까 시간이 부족한 것일까 ...
욕망은 만물의 척도이다. 도덕의 사슬에 매여 있어선 안된다. 하고 싶은 이에게 하고 싶은 것을 하라. world.execute(me) ; - character theme #include < stdio.h > int main ( ) { printf ( "Hello, World!\n" ) ; return 0 ; } < Fisherman >...
당신과 나는 이름조차 지워져 그 누구 하나 알 수 없는 어느 외딴 시골마을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나는 그 마을을 싫어하지 못했고 떠나지도 못했지요. 그 마을의 입구 쪽에는 봄이 되면 목련나무에서 희고 고운 목련 꽃이 피어나서 당신은 내게 목련 꽃을 꺾어 머리에 꽂아주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조금만 걸어나가도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다며 당신이 그곳을...
국제법에 따르면,공해에서 약탈 의도*로 수행한 강도 또는 강제 약탈 행위가 해적질에 해당한다. 이 때, [공해]의 범위를 영국에서는 육지가 보이지 않는 대양 뿐 아니라 국내외 영토 경계에 관계없이 썰물 때의 저조위 기준선 이하에 해당하는 해안선의 바다 모두로 정의*한다. [해적질]은 사회의 보편적인 법을 위반하는 범죄로, Edward Coke 경은 해적은 ...
간만에... 인셉션이군요... (시리즈 표지 뽑고 태그 달고 많은 것들을 하였다) 리퀘를 받아 썼습니다. 저 당시에는 포인트맨이 첨병이란 단어인 줄을 몰랐는데 최근에 알게 됐거든요. 왜 찾아볼 생각을 안 했을까요. 흠. 흐음.ㅋㅋㅋㅋ 아이고 리퀘 받을 당시엔 암 생각이 없었는데 그 뒤에 코로나에 생인손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글이 뭐 제정신으로 나온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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