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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록모임의 날강도, 화요일 담당자입니다. 일기가 하나 밀린 건 알고 있었지만 쉬는 날 내내 더 쉬고 싶다 타령을 하다 출근날인 오늘 작성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날강도와 함께 일기를 써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정말 푹 쉬는 오프를 받았습니다. 비록 밤근무 후 오프여서 하루는 날렸고 마지막날에는 친구들과 와인 한 병 반(얇은 와인 한 ...
* 현실에 없는 가상의 지역입니다. * 3학년 방학 하루 전에, (독일에서 하는) 공연을 보러 올 수 있다고 한 학생들 한에서 티켓을 선물했습니다. - 모두에게 빠짐없이 물어봤기 때문에 누구든 왔다갔다고 설정하셔도 괜찮습니다. cf) 베히뷘트는 해당 공연에서 베이스기타와 서브 보컬을 맡았습니다. 파란 해골,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그려진 티켓이 당신의 주소 앞...
*캐붕 및 날조 주의 *내용 없음. 그저 비크로스가 케일에게 야식을 먹일 뿐. *야식 먹고 싶어서 쓴 단문. 짧습니다. 배가 고프다. 케일은 침대에 누운 채로 눈을 깜빡였다. 잠 못 이룰 정도로 배가 고팠는지, 아니면 단순히 잠에서 깬 그 타이밍에 허기가 밀려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배가 고팠다. 론이 늘 머리맡에 놓아두는 물로 허기를 달래 보려 해...
밍구야 나 지금 카페인데 어떤 남자가 번호 달라고 하네? 밍구가 10분 안에 안 오면 줄 것 같아!! 형 나 40분만 있으면 수업 끝난다니까…? 좀만 기다려줘ㅠㅠ 밍구 이제 9분 남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윤정한 식 장난. 가끔은 재밌지만, 어떤 때는 사람 미치게 하는 그런 장난. 오늘 정한과 데이트를 하기로 했고, 정한이 집에서 혼자 있기 심심...
혼자 생각하던 아사카에 타이타닉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영화의 소재를 가져왔으며, 정략 결혼 (혼담)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사토의 부모님, 정략 결혼 상대 (이름 있는 모브) 등이 등장합니다. AU 상, 아사토는 사진이 아닌 그림을 그립니다. 또한, 시대 배경 상 차별적인 몇몇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여러모로, 날조가 상당히 많습니다. 마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웬, 당신에게 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이네요. 사실 편지보단 이때까지 제 감정과 생각에 대한 기록에 가까워요. 그럼에도 굳이 편지라 하는 건... 이렇게 하면 혹시라도 당신에게 닿을까 싶은 유치한 생각 때문이랍니다. 당신과 헤어진 이후 첫 일주일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었단 기억뿐. 지금 생각해 보니 저게 정확한 기억일지도 모르겠...
사람에 따라 전투 장면의 수위가 높다고 판단될 수 있음. 이한 워다나즈. 제국 역사상 최악의 마법 범죄자. 지혜를 원한다는 이유로 눈을 버린 미치광이. 네놈의 마법에 휘말려 죽어간 제국민들이 얼마인지 알고 있으며, 네놈이 제국에 입힌 피해가 얼마인지 알고 있느냐! 워다나즈가 코웃음 쳤다. 검은 안대 위에 수놓아진 금빛 마법진이 오른눈을 대신하여 번쩍 빛났다...
한편 오로라는 헤드셋을 쓰고 특수 제작 인공 공간의 상태를 파악하고 있었다. 오로라는 이번에 '엔지니어' 라는 이름으로 뒷편에서 대운동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 오로라를 마찬가지로 헤드셋을 쓴 한 인물이 바라보고 있었다. 오로라는 그 누군가를, 타렌을 돌아보았다. "타렌 선배님." "확실히 잘 만지네. 기대 이상인걸." "선배님에 비하면 부족합니다." "...
♬AKMU - 물 만난 물고기 ※필터링 없는 욕설 존재합니다. 관련하여 열람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색감을 옅게 써 두었습니다. 단사해라는 사람은 결코 바다 같지 못했다. 학생 땐 여름처럼 청량할 줄은 알았고, 초짜 헌터 땐 설익은 사과처럼 파릇할 줄은 알았지만 바다 같은 사람은 아니었다. 바다는 넓었고, 깊었다. 어린 놈의 단사해는 초원을 달려도 초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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