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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형님, 다시 생각해봐. 내가 봐도 이 혼약은 아니야." "이것도 다 일족을 위한 거다. 그 애도 이해할 거다." "일족이고 뭐고, 애 인생을 망칠려고 작전했어? 게다가 협약 조건도 겨우 물자 조금에 병력 보충 약간 정도잖아. 하나마나라고." "그것만이라도 일족에 보탬이 된다면 그...
ⓒ 피자펀치 님 “하아…….” 일양현에 홀로 있던 검마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검마가 어떤 사내인가. 진중하고, 점잖고, 세상의 고민은 모두 끌어안은 듯한 분위기의 남성. 그래도 사대악인이 강호를 접수했다고 웃을 땐 그 무게가 조금은 덜어졌나 싶었지만 “하아…….” 둥글게 떠 있는 가을 달을 보며 시름 깊은 한숨을 뱉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또다...
세미는 아름다웠다. 아름답고, 이상했다. 딱히 어떤 의미에서가 아니라, 한비서는 병원에서 퇴원한 날 세미를 보고 그런 생각을 얼핏 했다. 그리고 그 뒤에도 세미를 자주 회사에서 마주치며, 이전의 세미와 다른 무언가에 대해 종종 생각해야 했다. 분명히 똑같은 얼굴, 똑같은 모습인데 지금의 세미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뭔가가 더해졌음을 인정하지 않을 ...
레이가 부끄럼타는게 귀여운가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귀엽게(?) 부끄럼타도록 노력하겠습니다..헤헤 저 볼 쿡 너무 좋았어요.. 벤티 닮아서 볼 말랑말랑~ 그리고 난 잘 모르겠는걸~ ♪ 하는 저런 부분들이 너무너무 벤티벤티해서 좋았어요 쓰담쓰담 복복복 대충 어떻게든 뭘 챙겨먹으니 걱정말라는 대화중 벤티가 쓰담쓰담! 벤티 손길 엄청 보들보들 기분좋을거같아...
총 16권을 읽었다. 한달에 대략 4권. 그렇다면 보통 일주일에 한 권씩은 읽었다는 소리다. 언제나 그랬듯 한글로 된 책은 안 읽음. 노잼상: "How to Communicate Like a Buddhist" by Cynthia Kane 불면증 있다면 이 책 적극 추천. 읽긴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남. 만약 이 책을 빌리지 않고 샀더라면 돈 낭...
본인 크레페 주소 https://crepe.cm/@ricewind 아무래도 커미션 전문 사이트로 옮기는 게 나을 거 같아서 크레페에 가입했습니다 기존의 그림 커미션뿐 아니라 글 커미션도 업로드할 것이기에 둘러보시고 가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모란당초문 나전칠기를 모티브로 제작했습니다. 뒷면과 무작위 주사위의 무늬는 문화포털에서 무료 배포하는 전통무늬를 사용했습니다. 문화포털 바로가기 https://www.culture.go.kr/tradition/traditionalShapeList.do 사양 72pdi 500×500px 사용범위 마기카로기아 및 TRPG에 관한 비상업적 용도 금지 재배포, 재...
“일어나셨나요?” 나는 스르륵 감긴 눈을 떴다. 나는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일어나셨군요.” 아름다운 목소리. 내가 몇 번이나 듣기를 원했던 목소리. 내가 몇 년씩이나 그리워하던 목소리. 내가 되찾고 싶었던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눈앞에 어머니인 에리나가 있었다. 지금까지 마을에서 보던 그녀가 아니었다. 이 그림에 마법을 건 초상화에 담긴 얼굴과 똑같...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혼날 일인지, 아닌지, 벌이 충분한지, 아닌지, 이해 안 되거나 궁금하면 물어볼 수 있어. 얼마든지 물어봐도 돼. 하지만, 멋대로 판단하면 오늘처럼 혼나. 알겠어...
마주석이랑 필광때문에 이리저리 치였는데 하나가 철큰에 배가 뚫리고 겔리한테 목이 졸려서 위험했잖아요 근데 이때 소문이도 치명상 급은 아니더라도 어디하나 뼈 부러졌더면 어땠을까 하고 글을 써봅니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주석의 힘에 저항하긴 했지만 갑작스런 힘...
난 언제나 전쟁터에 있었기에 언젠가 적의 손에 혹은 의도치 않게 동료들에게 여자라는 것이 들킬까 목욕하는 중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지금은 아무것도 경계할 필요가 없다. 물론 얼마 전까지 적의 진영이었던 이곳이 마음이 놓인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목욕하는 중에도 주변을 살피고 무기가 될 수 있을 만한 것을 눈여겨보았기 때문이다. 그런 나를 눈치챌 법...
- 카리스마 하우스 이토 후미야 × 텐도 아마히코 - 시즌2 이전 시점 어릴 적 아버지는 집 현관 앞 커다란 수조를 놓으셨다. 그곳엔 늘 잉어가 살았다. 나는 늘 수조 앞에 의자를 끌어다 놓고 앉아 그것들을 하염없이 바라보곤 했다. 무구한 시선으로 붉고 흰 꼬리 지느러미를 핥아 베어먹듯. 소년은 설탕에 중독된 양 굴었다. 탁자 위 한가득 쌓인 것은 모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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