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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랑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새벽은 따스하지 못할 것이다 포근하지 못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사랑을 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아침은 언젠가는 따스할 것이다 언젠가는 포근할 것이다 언젠가는 아름다울 것이다 그리하여 사랑을 사랑하고 싶다는 것은 최선의 도약의 신호 별을 새기는 간절한 소원 나는 아직 밤의 시간에 살아 신호도 소원도 보지 못...
번호를 준 이후로 백현이와 여주는 계속연락도 하면서 도경수 핑계로 같이 밥도 먹고 같이 놀고 그럴때마다 연인같이 보이지만 둘이는 아직 썸을 타고 있는단계여서 둘다 애타는중이다.. 아니... 오빠는 이정도면 오래 썸탔는데 왜 사귀자는 말을 안해.... 날 진짜 친구동생으로만 생각하는거 아냐?? 아니야.. 그럼 안되는데 내가 먼저 톡을 해봐야겠어... ㅇㅋ 돼...
21.08.03 오늘은 시청역 3번출구에서 내려 따릉이를 타고 사직동을 갔다. 사직동은 스물셋, 휴학하기 직전 쯔음 알게 된 동네이다. NK가 홍상수 영화에 나오는 곳이라며 짜이를 파는 ‘사직동그가게’를 소개 시켜주며 나를 데리고 갔다. 아마 [우리선희]에서 선희가 엄마랑 티벳짜이를 먹는 장소일 것이다....(홍상수 영화는 너무나 비슷하므로 솔직히 헷갈린다...
일주일 동안 철야해서 글을 쓸 시간 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할 시간 조차 없이 정신 차려보니 .. 이거 뭐 회사를 ... 없애버릴 수도 없고 .... [재현이 시리즈, 재민이 단편, 제노 단편] 중에 (세세하진 않지만 대충 크게 틀이라도 짜놓은 게 이 세가지 글이라서) 뭐가됐든 하나라도 가지고 올게요 꼬옥 ... 이번 주말에 여기서 ... 우리 다시 만나자...
톰(@05020226YS)께서 《꿈을 파는 남자》 1.2편을 보내주셔서 그중 한 장면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면만 그린 것이라 이 만화만 봐서는 내용 이해가 힘들 수 있습니다. 톰님께 글을 뜯어 내시면 됩니다. 넘 멋진 글을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호선(胡仙):민간 신앙에서, 여우가 수천 년 동안 도를 닦아서 되었다고 하는 신선
“… 비 와.” 비가 온다. 좀 전까지 아무도 없는 놀이터 놀이기구 안쪽에서 옹기종기 모여 파란 하늘을 보고 곧 가게 될 여름꽃 축제를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는데, 일기예보에서도 전혀 언급하지 않았던 비가 난데없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소나기인지, 장마인지. 정공룡과 황수현, 서라더 이 셋은 날씨 한 번 더럽게 거지 같네. 라며 투덜댄다. “우산도 없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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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망스 - 동화 | 와 함께 들어주세요 ! * 싱글대디 전편은 '오월의 비밀 오두막 멤버쉽'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 “지우야. 일어나자, 밥 먹어야지.” 지훈의 목소리가 집 안을 울렸다. 파란색 자동차가 그려진 시계는 9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엉성하게 앞치마를 멘 지훈은 계란 프라이를 힘겹게 뒤집었다. “지우야!” 지훈은 한 번 더 지우를 ...
w. 미야 08. 어디서 찾아왔는지 긴 나무 회초리를 손에 든 정국이 두려움에 벽에 바짝 등을 밀착시킨 여주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아까 바락바락 대들던 그 기세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정국에게 끌려가지 않으려 바둥거리지만 질질 끌려오고 만다. 그리고 강한 매질 소리가 귀에 꽂혔다.
1. 깬닙은 지하철에 앉아 다시 한번 품 안의 서류가 구겨지지 않았는지 살폈다. 갑작스러운 추가합격과 그만큼 짧은 입사 준비에 정신없이 3일이 지났다. 이제 마지막으로 채용검진서를 떼어 집에 가는 길, 이제서야 내일이 출근이라는 게 실감났다. 핸드폰을 켜 준비물 체크리스트 하나를 채우고 다시 한번 인사 담당자가 보낸 사무적인 메일 제목을 클릭했다. 대강의 ...
메케너는 이제는 책상을 벽 앞으로 끌고 와서 손바닥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앉아있었다. 지연이 퀸을 돕는다고 징계팀을 나가버려서 이곳에는 그와 녹스밖에 없었다. 녹스는 벽에 등을 기대고 쪼그려서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았지만 메케너는 그를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자신의 마음을 챙기기도 힘들었다. 오른쪽 눈이 너무 아파서 계속 눈...
" 미친 새끼야 . 나는 너 싫어 . 왜 이리 능글맞게 구는거냐고 . " 1. 원웆은 또 처음이네 ,, 능글 공에 철벽 수가 보고싶어서 훈원 대신 원웆 .. 생각해보니 우정도 우정이 아니라 (?) 웆정이어야했는ㄷ ,, 어쨌든 , 원하고 웆은 같은반 친구 . Classmate ( 유식한 척 ) . 2. 이시국을 넣어보겠습니다 . ^^ 3. 시국이 시국인지라 ...
안녕하세요, 작가 지하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를 기다려주셨더라고요! 그저 끄적끄적 적어놓은 것들에 불과한데 많이 기다려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컴백을 기다리시며 응원의 메세지 보내주신 분들, 팬아트를 그려서 보내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핑계) 제가 주로 쓰는 소설이 19금 소설이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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