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김성철 (원곡 : 위아더나잇) - 티라미수케익 케이크 먹고 싶다.. 와앙.. * 술에 잔뜩 취한 마크를 작업실로 데려다 놓은 동혁은 냉장고에서 포카리 하나를 집어들고 의자에 앉아 잠든 마크를 바라봤다. 이 형이 진짜로 김여주를 좋아한다고? 말도 안돼.. 그럼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거지..? 김여주한테 존잘 재현이 형을 소개시켜준거고.. 김여주는 재현이 형...
경극은 언제 시작하냐고요? 아이고, 대인.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아직 배우들이 분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제가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실걸요? 18세기 청나라,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의 이름은 아이신기오로 수카바티, 대청의 황족이었습니다. 그가 타고난 신...
안녕하세요, 백경입니다. 갈 데까지 간 프문의 현주소지만 그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에요. 하지만 저도 제 생활이란 것이 있는 평범한 시민이기에 오늘은 이 부분에 조금 더 초점을 옮겨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어떤 부분이냐? 지금은 2차 창작자라는 측면이겠네요. 저는 대체로 꾸준히 글을 써왔고 그 때문에 글을 도용당하는 일이 여러 ...
"아들! 출근 안 하니?" "네. 알겠어요." 어젯밤에 너무 무리해서인지 온몸이 찌뿌듯하다. 하지만, 출근은 해야 하니 젓 먹던 힘까지 동원하여,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세면대로 향했다. 찬물을 틀어 떠지지 않은 눈을 뜨기 위해, 세수를 하였다. 아~~그런데 한 쪽 눈이 떠 지지를 않네. 오른쪽 눈으로 보이는 왼쪽 눈은 까맣게 부어올라 개구리 왕눈이의 눈이 ...
같이 들으시면 그나마 덜 지루하실 겁니다.. 영화ㅡ{혼자사는 사람들}을 보고 끄적여 보았습니다. 저는 우울할 때 봤는데 우울함이 2배로 증폭되는 영화였습니다. 2022년10월20일.출근할때 옆집 남자가 말을 건넸다.뭐라는지 못 들었다.버스타고 일하러 갔다.점심먹고 퇴근할 때 편의점 들러서 집으로 갔다.오늘은 전화가 안 왔다.2022년10월21일.출근할때 아...
평소같이 길거리에 앉아서 구걸행세를 하고 있었다. 분명히 하고 있었는데... "이거라도 먹으시죠" 나는 왜 이걸 먹고 있는 거지? 부자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사는 편도 아닌 것 같은데 저 할아버지는 나한테 음식을 나눠주었다. "할아버지 이제 저희 식량 없는데..." ...아 왜 이럴까 두 사람을 보는 순간 지키고싶다는 생각이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웠다....
-정말 사랑해요 화면 속 남자의 애달픈 고백과 여자의 승낙으로 드라마가 끝났다. 시청에 감사하다는 문장이 떠오르자 윤근형은 가만히 턱을 괴고 생각에 잠겼다. 로맨스 드라마는 윤근형에게 언제나 한가지 질문을 남겼다. 과연 이 드라마가 끝나고도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사랑할까? 그건 비단 작품의 감상 뿐 아니라 윤근형의 인생을 관통하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100년 전, 항상 당보는 곁에 있었다. 밤이고 낮이고 상관없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과 상관없이. 가까운 곳을 가든, 아주 먼 곳을 가든. 안전한 곳이든, 위험한 곳이든. 내가 가는 그곳이 어디든 항상 함께 했다. 당보는 당가에 붙어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당보는 항상 화산에 있었다. 내가 있는 곳이 항상 화산이었으니까 봄에는 같이 매화를 구경하...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창작 이야기 입니다. < 빨간 글씨는 라더, 주황은 덕개, 노랑은 각별, 초록은 공룡, 파랑은 잠뜰 그리고 보라는 수현입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라엘입니다 ( •̀ ω •́ ) 픽고 영어시험...... 만약 공각님이 영어시험을 봤다면 어떨까 싶어서 올린 글 입니다.....
오,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이여. 유니(Uni) - 축제의 날(The Eternal Festival) / attwn park 이제부터는 영원하고 아름다운 축제의 날이 계속돼, 언제까지나. 나 영원히 살아가노라. 영영 밤이 오지 않을 것처럼, 결코 밤이 오지 않을 것처럼. 수위표 및 규칙은 고대국가 세계관 공지 내에 명시 되어 있습니다. 고대국가 세계관 공지 ...
음슴체로 그냥 마음대로 쓸게요 마음대로 읽는 건 가능하나 마음대로 가져가진 말아주세요 민형이가 갔더니 중전이 환하게 웃으면서 세자 이제 큰 시름을 덜었습니다. 하고 민형을 마주해. 그러면서 소훈(동혁이 봉작명)이 회임했다고 하는거. 민형이는 기분이 이상해. 그리고 동혁이 얼굴이 보고 싶어. 근데 중궁전에 불려와 다과상 앞에 앉아 있는 동혁이가 고개를 안 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