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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 버번이 나의 방을 찾는 것은 매우 불규칙적이게, 그리고 예고 없이 이루어지는 행위였다. 어느 순간부터 이루어지는 그 행위에 처음에는 익숙해지지 않아 많이 반발하기도 했다. 화를 내기도 했고, 물건을 집어던지기도 했고, 여기가 자신의 집이라는 것도 잊은 채 총을 꺼내들기도 했었지. 그렇지만 그것도 지금은 제법 좋은 추억이다. 뭐, 요컨대 익숙해졌다는 이...
동명의 노래(DUVV-GAMES)를 듣고 생각한 이야기입니다. 가사의 일부를 차용해 사용했습니다.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2분 54초 양치를 한 번 하는데 최소 3분 이상, 컵라면이 다 익는데 4분 정도, 2분 54초. 3분으로 채 넘어가지 못한 시간. 무언가를 끝내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간. 시작만이 의미를 가지는 시간. 2분 54초 ...
박제형 김원필 BGM : 모트 - 도망가지마 https://youtu.be/KknftAFCcWA
134340 下잠을 잘 못 자서 그런지 어깨가 결렸다. 일어나서 물이라도 한잔 마셔야지. 근데 내가 왜 잠을 잘 못 잤더라... 하고 옆으로 살짝 뒤척이자 옆에서 까아만 머리통이 하나 보였다. 이게 뭐지...? 사람이네.. 사람? 우리 집에 사람? 아, 명왕성이구나. 윤기는 왠지 안심해서 도로 누웠다. 그렇지 명왕성.... 명왕성.... 명왕성? 윤기는 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스티브는 타워에 들어갈 때 토니가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다. 페퍼 때문에 들어가는 걸 눈치채고 제 공간을 침해한다고 여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반대였다. 아니. 토니 스타크는 오히려 신이 난 것처럼 보였다. “이게 자네 코드야.” 잔뜩 기대하는 얼굴로 건네준 쪽지를 내려다 본 스티브는 순간 스타크를 한대 패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캡틴 ...
Promenade nocturne -by Jemt 밤은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끈적거리는 어둠이 눈을 돌리는 곳마다 자리 잡고 앉아, 너에게 보여줄 것은 하나도 없다고, 코앞까지 다가와 조롱의 웃음을 흘리곤 했다. 그 비웃음의 무게만큼이나 버겁고 두려운 것은 무력함과 조우하는 순간이었다. 볼 수 있는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발버둥 쳐도 변하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추석은 민족 대명절 중 하나이고, 명절의 연휴는 길다. 사랑은 그 긴 연휴를 친척들과 굳이, 굳이 불편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뭐 얼굴만 비추고 바로 오면 되는 거 아냐? 가봤자 잔소리만 들을 텐데. 됐어 필요 없어 난 조성태랑 연휴 알차게 즐길 거야. 검찰도 명절인데 하루쯤은 휴가 주지 않을까? 사랑이 조성태와 보낼 즐거운 연휴를 상상하며 웃...
Let Me In Peter Parker X Tony Stark *** 녀석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토니는 지레 겁을 먹은 떠돌이 개처럼 도망쳐버렸다. 조막만한 꼬맹이가 두려웠기 때문은 아니었다.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녀석의 목덜미를 물어뜯었어야 했다. 녀석은 언제든지 마을 사람들에게 토니의 정체를 알릴 수 있었고, 꼬마가 그렇게 한다면 토니는 꼼짝없...
written by. 헤르(@Niflheim_Hell) * 미드 '섀도우 헌터스 : 더 모탈 인스트루먼트' 중 S01 E10 을 주요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저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이 담겨있는 글입니다.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시점의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1. 잠시 갈 곳이 있어서, 라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1_ D-30 “우리 연애하자." 휴가를 다녀온 레너드의 몸에서는 볕 냄새가 났다. 저를 버리고 떠난 CMO께서는 부득불 조지아 주까지 다녀온 모양이었다. 제임스는 많은 것을 몰랐지만 유달리 레너드의 몸에서 나는 냄새가 의문이었다. 물빨래를 하고 자외선을 쬐어 데려온 옷가지들이 왜 이런 냄새를 가지는지. 세제가 물에 녹고 거품이 일고 마침내 무너진 향이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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