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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썰 4번째 타래까지 기반 눈이 떠졌다. 송태원은 그 즉시 침대 옆 협탁 위에 놓인 핸드폰을 확인했다. 새벽 4시 44분. …하필 왜 시간도. 급하게 온 전화도 메시지도, 아무것도 없었다. 핸드폰은 알림을 알리는 불빛 하나 보이지 않으며 가만히 자리하고 있었다. 거기에 눈을 붙인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았는데? 한번 누웠다 하면 핸드폰 알림으로 인해...
by 그늘아래 그날 밤 비는 내리지 않았다.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은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외로이 빛나고 있는 달을 보며..한숨을 짓고 있었다. “야~ 이 미친놈아?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며..이게 비가 올 날씨냐..아~우~~~” “고것이..내가 고런것이 아니라..분명히..핸드폰이..” “그 놈은?” “그냥..잘 묶어놨으니..그대로지..밥은 줘도 ...
재현은 태용의 고요함을 좋아했다. 그의 고요한 표정, 말투, 행동 하나까지 눈에 담고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그 고요함에 파도가 치게 하는 것, 재현은 그것을 사랑이라 불렀다. 파도 치는 그늘에 네가 서있다면. 툥른 합작, [5월의 장미] 인싸. 속히 말해 재현은 학교에 꼭 있다는 인사이더다. 준수한 외모에 상냥한 말씨, 적당히 큰 키와 지성까지. 어디 하...
정전(停戰) 유타X태용 1. "태용, 이거." 유타가 건네준 건 다름 아닌 반창고였다. 태용이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멀뚱한 얼굴을 하자 유타가 여기 까졌잖아, 하고 태용의 볼을 톡톡 건드린다. 정작 태용은 상처가 난 것도 까먹고 있던 건지 아아, 하고 움찔 놀라놓고 머쓱한 눈치로 시선을 피한다. "너 신경이나 쓰지 이런 걸 줘.” 보인 친절이 무색하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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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용이 ‘푸른 장미’를 찾는, 다소 예스러운 메르헨풍 극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재현은 조금 놀랐다. 인상과 매치가 잘 안 됐기 때문이다. “그 형이 좀 그래.” 도영이 부연했다. “그치, 안 그래 보이는데... 은근히 그런 걸 좋아하더라고. 근데 내용은 꽤 괜찮거든.” 태용은 학교에서 소소하게 유명인이었다. 일단 연기과가 아닌데 얼굴이 눈에 띄게 잘...
* 사망 소재가 포함된 글입니다. * 영화 <아가씨>의 설정을 일부 빌려왔음을 알립니다. 4월에 눈이 내렸다 저택에 처음 들어왔을 때, 나카모토 유타는 이토록 균형이 무너진 장소는 본 적이 없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일단 이곳에는 사람이 사는 부분보다 꽃이 사는 부분이 더 많았다. 저택의 주인이 재산의 규모로 치면 이 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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