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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미지의 세계 수고했다~~ 넵! 사장님~ 늦은 시간에 너무 죄송한데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ㅇㅇ?? 저 내일부터 바로 도시점으로 출근하는 거 아니예요?? 근데 사장님이 열쇠 안주셨어요 저 오픈인데... 어머 근데. 괜찮아 한. 명 더 있어. 아 진짜용?? 그럼 알겠습니당 XX년 01월 14일 사장님.... 오전분이 오시긴 하죠...??ㅠㅠ 기다리는데 아...
“장욱! 빨리 나와! 초연이 해산이 얼마 남지 않았어!” “알았어, 알았어. 우리 부인 성질 급한 건 여전하네.” 항상 욱 보다 외출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던 영이 오늘따라 분주하게 움직이며 욱을 재촉하고 있었다. 오늘이 바로 진씨 집안의 첫 손주가 태어나는 날이자 영의 조카가 생기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언젠가 서율에게서 혈충을 빼내기 위해 모였던 날, 약...
너무 과도한 욕심 아니냐구요? 아하하 그러면 어떡해! 애초에 난 선한 사람으로 남을 욕심도 부린 적 없는데요! 저를 생각하며 울고, 웃고, 또 고통스러워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야,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요! 이런 운도 없는 사람들!
(논란이 있는 장르,노인, 메카닉, 근육, 심한 고어 등등... 제가 못 그립니다 이런건 거절 해당입니다) 최소 1일에서 최대 2주. 그림이 어떻냐에 따라 다름 너무 화려하거나 복잡하다고 판단 돼면 가격이나 작업시간 추가 됍니다 SD (전신에 한그림에 한 캐릭터 밖에 안받아요) 7000 LD (한 캐릭터 기준) 머리에 몸통 진짜 약간:6000 상체까지:80...
온통 새하얀 방, 무색의 향, 정공룡의 첫 기억의 시작은 언제나 그곳이었다. 정공룡은 늘 그렇듯 왼손으로 바닥을 짚은채 몸을 일으켰다. 소름끼치도록 흰 방 그 속에는 어둠이라 할만한것도, 빛이라고 할만한것도 없었다. 그냥 눈을 감았다 뜨면 그곳이었다. 그렇다고 정공룡이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것은 아니였다. 항상 이 공간에서 눈을 뜨면 몸이 뻐근하게 저려왔다....
여기는 MARK. 응답 바란다. 치직, 치지직. 보급형인 탓에 음질이 썩 좋지 않은 무전기에서 익숙하게 발음을 굴려대는 다급한 어투가 들려왔다. 동혁은 잠시간 고민하듯 어깨춤의 작달막한 검은색 사각의 기계를 바라보다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덤덤한 말투로 대꾸했다. 여기는 해찬. 이상 무. 정말 현장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그리 대답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화난...
쿠도와 후루야는 예로부터 끔찍한 원수지간이었다. 아주 과거에는 등을 맞댄 채 서로를 의지하며 검을 휘두르기도 했다는데... . 신이치의 고조부조차 긴가민가 해서 끝내 물음표로 남긴 까마득한 과거를, 이제와 새삼스레 떠올릴 리가 없었다. 그래서 후루야의 장자 후루야 레이는 시도때도 없이 쿠도의 독남인 쿠도 신이치에게 시비를 걸었다. 주둥이만 털면 다행일까. ...
https://forms.gle/5JDvuj2zhDxAXA6j8 *샘플 내용은 본편에 실릴 때 수정될 수 있습니다. 류건우가 잠시 잊었나본데, 그는 회사원이었다. 점심시간에는 혼자가 아니라는 뜻이다. TV를 보는 동안은 환상에 잠겼지만 류건우는 현실을 깨달았다. 이곳은 회사 근처 백반집이고 테이블은 다닥다닥 붙어있는 데다 의자엔 등받이도 없었다. 마침 옆테...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죄송...
ねえ食欲もないんです 식욕도 없어요 何にも考えずにいた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싶어 計算するのもやめて 계산하는 것도 그만하고 ずるい人になってみようかな 치사한 사람이 돼 볼까나 言葉が足りていない人 말이 모자르지 않은 사람 目を合わせたら照れる人 だったなって考えたり 눈을 마주치면 부끄러워 하는 사람 이었지라고 생각했다가 もう関係ない人なのになあ 이젠 관계 없는 사람...
오메가버스, 임신수 주의 황현진. 29살. 제법 잘 나가는 광고 회사에서 일하는, 알파. 그 외 정보로는 매일 거울 보며 감탄할 정도로 잘생겼다거나, 막 자다 깬 얼굴로 길을 걸어도 번호를 따인다거나, 오메가뿐 아니라 베타나 심지어 알파에게마저 인기가 장난이 아니라거나. 여튼 그런 현진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봄날의 일요일 오전 9시, 현관문을 연 채 ...
♬ https://www.youtube.com/watch?v=foJd8gwYnkI 부드러운 바람이 귓가를 간질였다. 여느 때와 같이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과 상점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크고 작은 일들을 놓치기 십상이다. 아이누르는 새하얀 토끼 귀를 나풀거리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거리를 거닐었다. 물에 비친 한낮의 달처럼 예쁜 하늘색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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