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4편 : https://posty.pe/kwg2pe 그 후, 호텔은 은밀한 만남을 위한 장소가 되었다. 아니 욕정을 푸는 장소라는 말이 적합할까. 연인이라는 말 보다는 파트너라는 말이 더 적절한 사이였다. 아랫도리의 논리에 의해 만나는 것일 뿐이었으니까. 방 안을 채우는 건 언제나 말이 아닌 질척이는 소리뿐이었다. 둘 중 하나가 안 하겠다고 뒤돌아서면 그대...
[남미열] 언제든 눈에서 꿀 떨어질 거 같아요. 희주가 말하는 거 '그랬어?' '세상에...' '응.' 하면서 하나하나 답하고 속상했다 하면 머리 쓰대듬이나 도담담 해줄 거에요. '좋아해'나 '사랑해' 같은 단어들은 일부러 안 하다가 해줘!해야 한 번씩 해주고 감질맛나게 '내가 뭐라했더라?' 하면서 장난치는 게 일상이네요. 스킨쉽 같은 건 멀리 희주 있을 ...
널잊지 못하는 못난 사랑아 아직도 넌 그 시간에 멈춰있니 행복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니 슬피울지마라 지나갈 거야 널 오늘만 지나면 잊어버린다고 다짐했네
《첫사랑은 공략불가》 STAGE 8 튜토리얼 마스터 낭만설파作 기말고사를 코앞에 두고도 위기의식은 전무. 그나마 수년에 걸친 관성이 남아있어서 하루아침에 탕아가 되거나 게으름뱅이가 되진 않았지만 시간마다 꼬박꼬박 강의실을 돌아다녀도 마음은 늘 콩밭에 가 있었다. 이제 내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있을 수 있는 것도 반년 남짓이다. 어디 가서 내놓기 ...
* 제목 인용 :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 내용 모티브 : 드라마 <쇼핑왕 루이>, 드라마 <환상의 커플> * 내용상 언어 유희를 위하여 본 제목은 맞춤법 '억만장자'가 아닌 '엉망장자'로 기재함을 밝힙니다! 엉망장자의 첫사랑 10 (終) 김영훈 28.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나는 이 말을 피부로 실감하는 ...
w.우주 이를 악물고 당신을 오래 생각하면 비 마중 나오듯 서리서리 모여드는 당신 눈동자의 맺음새가 좋기도 하였다 -박준 나 A 일명 목포 짱이다. 목포에서 나를 모르는 것들은 하나도 없다. 그만큼 못하는 거 하나 없고 잘하는 것만 많은 놈인디, 이런 내게 별생각이 없는 가스나가 한 명 있다. “아, 씨발. 나 체육복 안 가지고 왔어. 어디서 빌리지?” 생...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밤, 12시. 불도 켜지 않은 깜깜한 베란다 창문에 기대어 쭈그려 앉았다. 거세게 내리는 비바람에 흔들리는 창문 소리와 빗소리가 무섭고 처연했다. 저 비는 나 대신 울어주기라도 하는 걸까. 오늘을 기점으로 집 하나 달랑 남겨놓고 떠난 부모님과도 이젠 아주 안녕이다. 만 20세. 오늘부터는 법적으로도 내가 내 보호자다. 이제 나는 철저히 혼자다. 두렵다. 이...
알렉스의 경우 키도 182인데다 근육이 많아 사이즈가 되게 큰 편. 175인 베르무트가 입었을 때 아무래도 여성 남성 사이즈가 다르다 보니 남친 셔츠 뻘이 나와서 약간 짧은 원피스처럼 되어버림. 알렉스가 그거 보고 너무 귀엽다고 꼭 안음. 베르무트의 경우 살짝 널널한 와이셔츠를 선호하긴 하는데 알렉스가 입으면 꽉 끼어서 단추 억지로 잠궜다가 단추 자체가 튕...
[bgm: 윤종신&규현 - 늦가을] 하늘이 높고, 구름 한 점 없다. 푸르던 잎사귀가 제멋대로 옷을 바꿔입었다. 그러다 지친 사람들을 위로라도 하는 듯 바닥으로 떨어져 밟혀 버석한 소리를 낸다. 코끝에 스치는 계절의 내음. 늦가을의 중심에 서 있는 윤기가 있었다. 여름보다 해가 짧아져 골목은 벌써 해가 지려 하고 있었다. 그 쪽을 슬쩍 보다 걸음을 ...
어쩌면 내가 널....--하게 되었던건, 운명 이였을지도. (*아래 음악을 감상하며 봐주세요.) . . . . . . . . . . . . . . . 너와 나의 첫 만남. 어쩌면 사소하고도 우연한 일. 그날은, 합숙을 시작한 첫째 날이였지. 그저 친목을 다지라길래 아무생각 없이 보이는 너에게 말을 걸었어. 장난스레 했던 말에도 흔쾌히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해...
학교를 가니, 뭔 난리가 난거마냥 주변에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그래, 수근거려라, 나는 내공부만 하면 땡이야. 그때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저멀리서부터 뛰어와 어깨를 붙잡았다, “형, 어제 무슨일없었어요? 막, 조폭같이 생긴사람이 형 데리고 나갔다던데” “지민아, 어깨좀 풀고 말할래?” “아, 혹시 형 사채썼어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