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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허락 받았어요! 원작 링크- https://singkkong.postype.com/post/9572040 . . 이제 막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한 아기의 체온을 느껴본 적이 있다. 한없이 따끈따끈하다. 두부같이 새하얗고 말랑한 피부를 가진 작고 힘없는 존재. 그런 주제에 힘은 또 얼마나 센지, 잡은 손은 절대로 놓지 못하게 한다. 평생을 바쳐서라도 지키고 싶...
본 포스트는 비랑리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전 초벌로 쓰여진 완성되지 않은 설정오류의 소설이니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물소개 남수호 : 회색 털과 배쪽으로 하얀 털이 난 늑대 수인, 건설 회사에 다니며 출장 때문에 외딴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 지남호 : 하얀 진돗개 수인, 도시락 가게의 알바생, 보기와 다르게 수다쟁이 보름달이 뜬 밤. 수호는 출장차 이름도...
대부분 선 위주의 그림을 그리다보니.. 컬러나 양감이 있는 그림은 인생에 손에 꼽을 정도로만 그려봐서 ㅋㅋㅋㅋㅋ 뭔가.. 경험이 적어서 좀 위축되곤 하는데.. 이번에 컨디션이 좋길래 도전해본 풀인더풀 4인방 풀컬러..! 나름 선방한 결과가 나온것 같아 기분이 매우 조음.. 독자님들도 많이 좋아해 주시고..!! 별건 없지만.. 작업과정 다시 보기 하시고 싶으...
https://twitter.com/KKollyas/status/1427803618053214214?s=20 엑스트라 : "저기.. 벗는 것 좀 도와주실래요..?" 공연장에서 선두하는 인형역을 맡은 엑스트라가 내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른 배역들은 이미 옷을 갈아입고 나왔기에 도와줄 이가 없었던 것이다. 양손을 앞에 모아 벌게진 얼굴을 하며 쭈뼛쭈뼛한 표정으...
사람이 없는 평일 낮 시간대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시영과 연우는 텅 빈 극장의 가운데 줄, 가운데에 앉았다. 너무 사람들의 눈에 띄는 자리가 아닐까 고민했지만 양 옆이 다 차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대게 자리가 꽉 차있지 않는 한 띄어서 앉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옆으로 세 자리는 건너야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었다. 정신없이 광고가 상영되고 있는 화면을 바라보면...
다음화 또 완전판....금슬 왜케 좋아 니들....ㄷㄷㄷㄷ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햇빛이 구름에 가려진, 우중충한 날씨. 데이트할 날씨를 고르자면 최악의 선택지이겠지만, 무슨 상관인가. 같이 있기만 하면 무엇이든 좋은 서로이다. " 비 오진 않겠지? " 그래도 홀딱 젖는 것이 싫었던 예종은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 듯한 하늘을 걱정스레 바라봤다. " 차 있어. 걱정 마. " 유 랑은 상관 없다는 듯이 해결책을 말하자, 예종은 차가 있다...
18 여느 때와 같이, 나는 시우와 함께 바다로 나갔다.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방파제 위를 걷고, 거대한 테트라포드를 폴짝폴짝 넘어 다녔다. 금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바람을 타고 온순하게 흔들거리는 바다를 응시했다. 나는 시우와 자리를 잡고 앉았다. 두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놀이 가장 잘 보이는 곳을 골라서. “딸기가 좋아, 초콜릿이 좋아?” 나는 두 손에...
★첫 화 보기★ #58 “흉측한 가시는 우리를 아프게 해.” 작은 동물들이 모여 사는 조그만 숲속 마을, 어느 부근. 온몸에 삐죽삐죽 가시가 솟은 아기 고슴도치는 몸을 움츠리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대요. 많은 이들이 고슴도치의 주변을 둘러싸고서 웅성웅성 떠들어대고 있었대요. 무서운 표정을 짓고서. 수군수군. 속닥속닥. “생명을 살리고 싶어 의사가 되겠다고?...
-미리 보기- ...“어떻게 되긴. 최훈한테 다 들은 거 아니야? 그러면 자세히 알고 있겠네. 걔 말로는 자신이 아니라고 했겠지만, 정황상 최훈밖에 없어. 나한테 약을 먹일 만한 사람이. 아무튼, 그렇게 돼서 내가, 이것도 진짜 걔 친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 명한테 당했고, 범이 형이 와서 구해줬다는 거야. 형은 이번 일에 내 신상이 공개되지...
-미리 보기- ....징. [이윤?] 늦게 올 줄 알았더니.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 그렇다면 행동하는 수밖에. 나는 바로 답장을 보냈다. [응.] [왜?] 왜. 왜일까. 왜 네가 생각났을까. 네가 전에 한 얘기 때문에? 너와 내가 얘기한 그 대화 중에 뭔가 석연찮은 구석을 이제야 발견해서? [혹시 이따 시간 돼?] 마음 같아선 지금 당장 보고 싶었지만, 얼...
⬅️⬅️⬅️ "야. 이로운아. 나 여자 좀 소개해주라." "병신 . 지금 너한테 딱 어울리는 단어가 뭔줄아냐, 병신 육갑한다. 하아. . 악상이 마구 떠오르네 이 병신. 진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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