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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들이 폐건물로 들어간지 벌써 몇 시간이 지났다. 메구미는 여전히 걱정하는 눈치이고 고조는.. 항상 그렇듯 아무 생각 없어 보였다. 우리 사이에 잠깐의 침묵이 감돌았다. 저리도 걱정될까? 나는 메구미를 보며 생각했다. 원작을 아는 탓도 있겠지만 이타도리가 스쿠나를 잘 억누르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 것인데.. 뭐- 메구미가 불안해할 만도 하다 역사상 최악의 ...
여름이다. 적당한 습도와 이 온도가 주는 꿉꿉함이 여름이라고 말한다. 예고 없이 쏟아지는 소나기는 언제 겪어도 적응되지 않았고 그런 날 창고에 가면 구멍이 하늘만큼 크게 뚫렸거나 쇠창살이 서로 뒤엉킨 우산만이 남아있었다. 하필 오늘 마지막 촬영은 스턴트맨 대역을 쓰는 씬이었고 밀키가 일에 지쳐갈 때 즈음 부슬비와 함께 도철이 나타난다. 능숙하게 촬영 준비를...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732888 몇 시간 후, 스티브는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났다. 무심코 시계를 바라본 스티브는 본인이 너무 오랫동안 잠들어있었다는 것에 놀라고 말았다. 침대는 비어 있었다. 그러나 스티브는 버키와 함께 잠든 뒤 다음 날 아침에는 반즈 형제 중 다른 한 사람과 함께 일어나는 것에 너...
온더락 글라스에 얼음을 두 개. 위아래로 위태롭게 쌓인 얼음이 다 잠기지 않을 정도로만 위스키를 붓는다. 특유의 향을 즐기기에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독한 맛을 음미하기에는 좋다. 대개 위스키의 온더락을 주문하는 손님은 말이 적고 점잖다. 마스터의 오랜 지인이라는 남성도 그 범주에 들어갔다. 하지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어딘가 조금 불편한 기분이 들게 하는...
코바시 아오이 씨에게 아오이 씨, 모로후시 타카아키입니다. 그간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 당신이 살고 있는 세계의 계절이 어떤지 풍경이 어떤지 알지 못해 보다 적절하고 구체적인 인삿말을 건네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우나, 나는 당신이 당신의 세계에서 오늘도 잘 살아가고 있으리라 믿겠습니다. 아오이 씨, 당신에게 전할 말이 있어 나는 오늘 이렇게 펜을 잡았습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같은 집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았을 때, 녹스엘은 자신의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리내를 깨우지 않게 살짝 일어나며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꽤 이른 시간인지라 잠시 책의 내용을 구상해보고, 아침이 다가오니 그들이 먹을 아침을 준비해보고, 다 되었을 때 이제 자는 리내를 깨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내. 밥 먹자..-" 하며 살포시 안고 얘기를 걸어보지만 ...
"퉤메!!!" "....난쟈-- 왕코야...언어가 거칠구먼..." "크아악!!삿쿠마센빠이!!" "...? 코...코가?" "아아아~~~그으... 내가 토마토 키우잖냐?" "아아 유메노사키 학원의 텃밭에서 키우는것을 알고있네만~" "수확해야한단 말이지 후배 녀석들이나 아도니스가 도와주긴 했는데 바빠서 잘 안가는데도 농사가 잘되서 말야. 그래서 여러명이랑 나누...
과제하겠답시고 카페에 들어앉아 노트북을 펼쳤으나 오늘로 사흘째 잠을 생략한 머리가 도저히 돌아가질 않았다. 빈 화면에 빈 공백을 주욱 갈기다가 도로 지우며 커피를 빨았다. 아, 커피 그만 마시고 싶다. 커피를 하도 마셔대서 이젠 물이 텁텁할 지경이었다. 플라스틱 컵 표면에 맺혀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보다 일회용 빨대를 잇새로 우그러뜨렸다. 종강이 코앞이라지...
개당 660엔 / 1BOX 3,960엔 개당 660엔 / 1BOX 3,960엔 개당 660엔 / 1BOX 3,960엔 개당 660엔 / 1BOX 4,620엔 개당 660엔 / 1BOX 3,960엔 개당 660엔 / 1BOX 3,300엔
그 목걸이 사건 이후 둘이 더 많이 마음을 열었을 거 같음... 예전엔 퇴근 후 오키타군이 해결사네 현관문 앞까지 갔는데 이젠 오키타군 퇴근 시간에 맞춰서 카구라쨩이 밑에 미리 내려가있을 정도로 (여전히 해결사네 안에 있을 때가 많긴 하지만) 퇴근 때라 해도 노을빛은 깔려 있는지라 혹시 몰라서 왜 굳이 나와있냐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이러면서 틱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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