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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죽었으면 좋겠어W. 꿀청 재민이 강여주와 이제노를 처음 본건 새내기 배움터에서였다. 둘의 분위기가 너무도 닮아있어서 처음에는 친구인가 싶었더랬다. 친구는커녕 서로 아는 척도 안 하더라. 그래서 그냥 모르는 사이인가 보다. 나재민 촉 다 뒤졌네. 하고 말았지. 과 생활 일절 안하고 아싸처럼 지내는 재민이 강여주와 이제노의 이름을 외운 것도 이 때문이다....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w. 꿀청 [전교 석차 2/284] 또, 또 졌다. 성적표가 손에서 볼품없이 구겨졌다. 또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횟수였다.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3년 동안 치뤘던 10번의 시험들 중에서 내가 1등을 거머쥔 건 단 한번이었다. “우리반에서 또 1등 2등이 나란히 나왔네. 제노, 여주 둘 다 축하한다. 다른 아이들도 시험 보느라 수고 많...
[글 중반부터 스위트홈 드라마 9화부터의 원작이 완전히 틀어집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휘청거리는 지수를 데려다주고 눕는 것까지 도와준 재헌은 고개를 돌려버린 지수를 한동안 바라보다가 이내 평소와 같이 그 곁에 앉아 기도를 마쳤다. 기진해 잠이 들어버린건지, 그게 아니면 그냥 자신을 외면하려 자는 척 하는 건지. 눈 감은...
민혁아 내가 편지를 하나 받았는데 보낸 사람 이름에 주민혁 이라고 적혀있는 거 있지. 평소에 편지를 주고받아 봤어야지. 노트 한 번도 빌려 본 적도 없어 익숙지 않은 그 필체가, 난 왜 꼭 네 것처럼 느껴질까. 이 편지가 나에게 온 것처럼 내 편지도 너에게 도착할까? 7월에 함께 갔던 바다 기억해?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달려갔던 노을 지는 바닷가, 불꽃을 쏘...
이모를 가장 가까이에서 본 사람은 놋쨩이잖아. 고개를 기울이고, 그 사이로 의아한 눈동자가 비쳤다. 그리고 도록, 시선이 굴러가며 생각을 한다. 그렇네, 근 10년 가량 카노 코이즈미는 대외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다. 연습도, 무대도, 서지 않았다. 항상 곁에 있었다. 그 누구도 아닌 카노 코바야시와 함께 보냈다. 엄마는 나를 선택했어. 계속 무대에 설 수도...
그건 내가 * * N월 1일. 왜 나를 두고 떠난건지 원망했는데. 장례식이 끝나고 집으로 오니 형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환각인가? 내 망상이 만들어낸건가? 어느쪽이여도 좋다. 같이 있어줘 형. 보이지 않으면 미칠지도 몰라. * N월 2일. 형이 남기고 간 서류와 짐을 정리하러 회사로 향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더라. 이미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본 글은 언어폭력적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다소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글의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You see my silhouette, so you're standing scared of me 넌 내 실루엣을 보고, 그대로 겁에 질렸지 Can I tell you a sec...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로 만났으나 서로의 신념이 달라서 결국 적으로 만나게 된 특예 너무 좋다. 전장에서 널 죽이는 건 나여야만해, 날 죽이는 건 너여야만해. 이렇게 싸우다가 정작 두 사람만 남아서 서로를 죽일 수 있게 되었을땐 어떻게 될까. 오후 12:47 · 2021년 1월 4일·Twitter Web App 특은 망설임 없이 예에게 칼을 꽂아넣을것같다. ...
\ 한월 \ 슙뷔민 - 헤로인89 TRIGGER WARNING_ 본 팬픽에서는 동성애, 마약, 죽음과 같은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일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등이 필터링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GM을 재생해주세요:) BGM_ 조영욱, 매초롬한 미인 (영화 아가씨 OST) https://youtu.be/fQ6L...
진짜 미치고 환장하겠네.. 아니, 아무리 술을 처먹고 남자가 되고 싶다고 그렇게 난리를 쳤어도 진짜 이렇게 남자로 만들어 버리시면 어떡해요오..!!! '몸이 남자로 변했어요' '갑자기 성별이 바뀜' '술 먹고 부작용 남자'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인터넷에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검색했지만 역시나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여동생들 뿐인 데다, 남자랑은 한...
겨울의 밤하늘은 차갑게 빛난다. 차가운 만큼 강하게 빛나는 별과 유난히 외로워 보이는 달이 하늘을 감싼다. 한 달 중 하루, 달의 그림자만 보이는 날에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시렸다. 그가 생각나서였을까. 뒤돌아 있으면 왠지 달에 눈물이 서린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걸 보여주기 싫어서 등을 돌린 것처럼. 그리고 그게 더욱 마음을 아리게 했다. 겨울의 달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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