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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샤오잔 스카잔길 걸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남자에게 궁금한 것은 차고 넘쳤으나 물을 만한 사이가 아니기에 삼킨 것들이 꽤 됐다. 왜 날 도와주겠다고 했는지, 젊은 나이에 하키하다가 축구교실 열고, 차는 벤츠 몰고, 건물주인 비법은 무엇인지. 혹시 금색 수저 물고 태어났는지, 운전은 왜 그렇게 못하는지, 말은 왜 그렇게 느리고, 맥주는 왜 그렇게 빨리 마시는지, 트름 한 번 안 하고 말이야. 겉으로 ...
* 캐붕, 날조, 대충 그런 거 주의* 공식 기반, 유메노사키 졸업 이후입니다* 리츠를 사랑하는 과정을 깨닫게 되는 마오의 이야기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 방금 전까지 연설을 하고 내려온 학생회장 이사라 마오는 한 손에는 졸업장을 든 채로 유메노사키 학원의 다른 아이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3년이었지만, 단상에서 내려오고 나서야나...
모든 일이 끝나고 2학기 10월의 어느 날. 오랫동안 잠들었다. 그리고 그 날로 일주일이 남은 어느 날. 황호가 수장인 이 저택에 황호, 은호, 서호, 이호, 재호, 적호, 웅녀, 김신록 선생님, 백호, 올무가 있는 거실에 조의신이 있었다. "차를 내오지." "같이 가지." "있죠. 오늘 학교에서...." "오늘 학교에 학생들이...." 평화롭다. 황호와 ...
내가 나무였다면 따스한 당신의 빛에 말라 바스러질 거야. 내가 물이었다면 찬란한 당신의 빛에 증발해 사라질 거야. 그러니 부디 멀리서 바라만 보는 나를 품어주려 하지 말아. 사랑하는 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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