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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신은 나를 버린 걸까 거두어 주신 걸까 지금 내 목 옆에 있는 게 칼인 것 같으면 나 정말 미쳐버린 걸까? 정말 이게 맞는 건가 내 목에선 오랜만에 맡아보는 비릿한 향기와 함께 따뜻한 무언가가 흐르고 있었다. 아 진짜 미치겠네 머리가 정지된 것만 같았다 그때 주변에 있던 센티넬들이 왔다는 소리와 함께 내 눈앞에 나타난 건 드림팀이었다. 아마 무전 소리를 조...
▾ 맛보기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혼...
다들 있지 않아? 매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만나는 버스 정류장의 이름 모를 사람이라던가, 점심시간 늘 같은 곳에 누워 있는 선배라던가 말야. 고1, 그 날 따라 괜히 일찍 일어나 새벽 공기를 맞으며 가던 등교길에서, 학교 앞에 있던 편의점에서,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서, 은근하게 마주지던 모습에 눈 길이 갈 수 밖에 없었어. 오늘은 기분 좋은가보...
크로니. 내가 죽으면, 슬퍼할 거야? 크로니는 예의상 두어 번 노크했다. 똑똑, 두드리는 소리가 채 가시기도 전에 크로니가 병실 문을 열어젖혔다. "나 왔어." 무미건조한 말투임에도 병실 주인은 크로니를 반갑게 맞이했다. "크로니!" 병상에 앉아있던 무메이가 방긋 웃었다. 무메이와 달리 크로니의 표정은 심드렁하기 그지없었다. 크로니는 성큼성큼 병상으로 다가...
추락한 파르나소스 호 와 엉망진창이 되버린 나를 돌아봤다. 내가 이곳까지 어떻게 올라왔는지, 모든것이 까발려진 나에게 남은 미래는 불길이 휩쓸고 지나간 것 보다 더 새까맣고, 끔찍할게 분명했다. 지금 당장이라도, 도망치면 괜찮을까? 다른 도시가 완전히 마비된 것 은 아니니 아직 계좌가 막히지 않았을 때 최대한 많이 옮겨놓고, 도망쳐 얼굴도 이름도 크레이 포...
평화로운 나날의 연속이다. 해가 꽤나 몇 번 지나간 것 같은데, 막상 얼마 지난 것이 아니었다. 유독 길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일까. 그렇다고 생각해 보자면, 정말 아무 일도 없이 늘 하던 일을 하고 있고, 아니면 가끔 부탁이 있어서 바깥을 나갔다 오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것이 딱히 하루를 재밌게 만든다든가 그런 것은 아니었다. “다자이상... 또 시작...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뭐지,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건가? 강여주는 옆자리에 앉은 황인준 눈치보느라 바빴다. 당연히 서운해하면서 말을 먼저 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경을 가방에서 주섬주섬 꺼내 쓴 황인준은 출판사로 온 이메일을 하나씩 확인하기 시작했다. 이미 다 읽고 처리해놔서 할 거 없을텐데. 강여주는 황인준한테 언제 말을 해주는 게 좋을까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 개인작업? 이미...
오후 8시 30분, 모든 일과가 종료된 하루의 끝에 6명의 센티넬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원을 그리며 앉아 있었다. 누군가 봤다면 마당에서 캠프파이어라도 하는 거냐며 비웃었을지 몰라도, 6명은 꽤나 심각했다. 미국 센터에 지원을 간 마크를 제외하면 알파팀 전원이 모여 심각하게 인상을 구기고 있었다. 팀장 김도영을 필두로 정재현, 이동혁, 이제노, 나재민, 그리...
“너 방학동안 알바나 할래?” 점장님의 뜬금없는 제안에 현금을 세던 시호의 손이 멈칫했다. “무슨 소리에요? 카페 잘 나오고 있는 사람한테.” 시호는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퉁명스럽게 대꾸한 후 천 원짜리 지폐의 개수를 포스기의 인수인계 화면에 적어 넣고는 엔터키를 눌렀다. 시원하고 청량한 타악기 소리가 났다. 점장님은 프런트 앞 테이블에 앉아 저녁 9시...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토우야.” “……………....
소설속이지만 첫눈에 반했다 by. 천우빈 눈을 떴을 때부터 아니 이 세상에 태어났을때부터 나는 주인공을 위한 들러리로 살아갈 운명이라 느낄 수 있었다 그렇지 않은 이상 왜 여주와 생일이 같으며 여주 부모님과 내 부모님이 친하고 같은 산부인과에 태어났겠어 다 여주를 위한 인물이 필요해서 들러리가 필요해서 설정한 것이다 그러니 남주와 엮여도 나는 결국 여주와 ...
. . . .... 어찌저찌 타케밋치의 개똥에 의해 말려지긴 했지만, 똥이 쫓아온다면서 마이키가 무작정 내 손을 붙잡고 드라켄과 같이 그 장소를 벗어났다. 역시 오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는 구나. 정말 우당탕탕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다. - 어찌나 뛰었는지, 지쳐서 마이키한테 기대고 있었더니 타케밋치의 친구들과 타케밋치가 차례대로 왔다. 타케밋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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