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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짤은 우측 하단에 트레이싱 틀 출처가 적혀있습니다. 저는 진지한거 그리면 안될듯. 봐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D
사락 검은 치맛자락이 흔들렸다. 반죠가 입은 검은 메이드 복이 센토의 눈앞에 어지러이 흔들렸다. 반죠의 고운 자태에 거실 쇼파에 앉은 센토의 눈이 집요하게 따라다녔다. 그런 센토의 눈길은 신경도 쓰지 않는지 조용히 센토가 시킨 일을 수행했다."반죠 나 커피 한 잔만 부탁해"센토의 부탁에 반죠가 하던 일을 멈추고는 주방으로 향했다. 곧이어 주방에서 와장창 무...
***의뢰는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HoreWen)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혹은 저작권과 상업적 이용이 모호하거나 불허된 장르•캐릭터의 커미션은 받지 않습니다.*15금 이상의 수위/고어 불가(약간의 유혈은 허용)*커미션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추후 커미션샘플 및 개인작품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밀레시안(女)에게는 특징적인 이름인 '도하'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성격은 염세주의적 모습에 약간의 집착 등이 있으나 조금 순화됩니다. 마하도 마찬가지로 에린의 모습을 기반으로 하지만, 현대에 맞추어 조금 완화된 성격을 지닙니다. 현대 학생 및 교사 AU로 진행되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윗부분 알림을 포함하여, 공백 포함 2백자입니다. 커...
이런 망할. 육성으로 쌍욕이 튀어나가려는 걸 억눌렀다. 쌓인 메세지가 이렇게나 많은데. 하필 손가락이 미끄러져도 재수없게 딱 명당 자리를 골랐다. 성현제. 원래부터 부담스러웠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이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진저리 쳐지는 S급이다. "아, 어떡하지 진짜." 이 인간이라면 내 방에 불이 켜지기 전 내가 후달리는 몸을 이끌고 정문을 기다시피 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차라리 날 죽여. 김독자는 계약직인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한국 의사들은 거기서 거기인데 왜 굳이 물 좋고 볕 좋은 곳에 와서 자신이 고생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차라리 죽여요. 자신의 결연한 말에 선배는 고통을 등가교환 하자고 말했다. 배나오고 머리 벗겨진 까다로운 노땅들을 데리고 섬을 순회하며 죽어라 붓고 마실...
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 비용 심사,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의료 에코시스템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잡아주는 자이로스코프의 역할을 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심사평가원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관장한다(국민건강보험법 제63조 제1항). 요양급여비용의 심사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 심사기준 및 평가기준...
비공개란 1. 불법 노예상점 출신. 아버지는 비밀 투기장의 투기병, 어머니는 상품으로 팔리기 직전의 노예로 아비의 특이한 눈과 어미의 고운 외모를 한데 섞어버리기 위해 상점주가 그들의 강제적인 결합을 속행시켰다. 그리고 그로인해 태어난 것이 바로 그, 안톤이다. 2.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어미는 난산으로 숨을 거뒀고 아비는 다시 투기장으로 보내졌다. 그리고 ...
차가운 느낌에 눈을 가늘게 떴다. 축 처지는 몸이 그를 반겼다. 먼은 힘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를 휘저었다. 푸스스, 언제나 걸려있었던 작은 웃음이 다시금 입가에 걸렸다. 18살이 되는 아침이었다. 열여덟. 생일을 축하받기에는 나이가 많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기분도 내지 않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 그걸 제쳐두고서라도, 먼에게, 아니,...
모든 그림은 사이즈를 줄이거나 색감에 변형을 가한 상태입니다.
네가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듣기 전엔 정말 몰랐다. 당연히, 당연히 이사라던가 유학이라던가 겨우 이 정도만 생각했는데. 아니, 네 말을 듣고서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괜찮을 거라고. 그러곤 이후 네 소식을 들었을 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아니겠지, 를 수만 번 생각하고서 나온 말은 결국 내 탓이야. 라는 말이었다. 하루아침이 아니었다, 몇 날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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