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슬덩...
dear. 라샤 우선 빠르게 얘기하자면! 당연히 놀러 와도 돼~!! 라샤라면 언제든, 어느 때든 초대해 줄 수 있는걸! 할아버지, 할머니께 네가 놀러 오고 싶어 한다고 말씀드리니까 벌써 파이 반죽을 만들고 계셔. 사과도 배 터지게 먹으래. 터지면 꿰매주신다고-당연히 농담이시겠지만- 덕분에 나도 이렇게 바로 펜을 들게 되었어. 네 말대로 이 작은 종이 한 장...
트위터에서 썰로 풀었던 거에용 썰도 틀만 잡았던 거라 수정된 부분 많습니당 오타도 많구..ㅎㅎ *캐붕주의 "..." 아이가 생긴다는 건 분명 축복이지만 우시지마 와카토시에겐 아니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어째서" 우시지마 와카토시 와 그의 애인 오이카와 토오루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었다. 오랜 시간 동안 연애를 했지만 결혼을 지금 하지 않는 이유는 ...
예전에 적어둔 글 공개로 올립니다. 장편 소설 미완성 인 경우 무료로 하지만, 완성 될 경우 유료로 바뀔 예정입니다. 미완성은 언제 완성될지 모르고 안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야기 써 달라고 계속 보채면 쓰고 싶어도 쓰기 싫어져서 안 쓸겁니다. 부족한 글과 오타가 있는데도 즐겁게 감상해주신 것만으로도 저는 뿌듯 합니다. 오타가 있어도 그려려니 넘어가주세요....
-저는 내집 마련을 계획하는 친구들에게 몇번 도움을 줬던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고향 친구 한명이 저에게 내집 마련과 관련한 이런 저런 고민을 털어놔서 함께 머리를 맞대 봤습니다. 그리고 아직 100% 결정을 내린 건 아니지만, 제 아이디어에 친구 역시 어느정도 공감을 했고, 아마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은 특정 아파트를 ...
우선 구매 목록 > 이슈타르 캔뱃지 > 시엘 엘스타 사인지 https://open.kakao.com/o/sqwOP9he 오픈채팅으로 문의주세요 아래 보유 목록에 없는 엘소드 '루시엘' 공식 굿즈 구매합니다 타캐, 비공식 굿즈 문의x 보유 목록 💙 캔뱃지 - 마스터 클래스 캔뱃지 >어비셔, 티모리아 - 방탈출 캔뱃지 > SD 어비셔, S...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목차 04. 너는 꽃처럼 졌다 05. 너는 나의 왜, 나는 너의 어떻게 06. 궁에는 슬픈 여인들이 많아 04. 너는 꽃처럼 졌다 미친 계집은 상궁들에게 데려오라 하고 난 먼저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엔 아까 버려질 뻔한 산해진미들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었다. 이미 많이 식은 듯 했지만 여전히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것이 군침을 삼키게 만들었다. 난 오늘 이 음...
1.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 필요한 것들 10) 처음 시작은 누구나 불안하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이, 커피 시장에 들어오기 전까지의 사연은 저마다 다르고 소중하며 애틋하다. 단지, 자신이 오랫토록 머물러 생활했던 터전을 버리고 망망대해로 뛰쳐나올 때에는 그만한 이유와 각오가 남달랐을텐데, 정작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적게는 3년, 많게는 5년 뒤에는 또...
파도 https://0104s2.postype.com/post/14920814 이후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안 읽으셨다면 꼭 한번 봐주세요.. S2 bgm을 함께 들어주세요! 주의! 우울 묘사와 자살 요소가 있습니다. 네가 내 세상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면난 아마도 금방 잊혀졌겠지.그런 의미에서 넌 내게 세상의 전부야.그러니 제발 내 세상을 무너뜨리지...
살다보면, 숱하게 듣고 접해서 잘 알고있다고 생각했던속담이나 관용어구 혹은 명언 같은것들에 대해 몸으로 체득하게 되는 경험이문득 찾아올 때가 있다. 그 시기나 계기같은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열일곱의 여느날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던 녹티스에게 찾아온 계기는 정말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순간이었다. "음? 프롬프토, 여기 찍힌 사람들은 누구?" 프롬프토...
조금은 어색해진 분위기로 식사가 끝났다. 이세진은 갑자기 잊고 있던 약속이 생각났다며 먼저 가보겠다고 했다. “그래. 다음에 보자.” “네.” 그게 핑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이세진이 문대에게 차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테스타야 본인에게 직접 들었고 브이틱은 분위기로 눈치챘다. 그들은 눈치를 안보는 거지 눈치가 없는 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