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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한유현에게 발현된 탈모유전자의 진행을 막기 위한 한유진의 처절한 탈모약 개발기같은거만 생각난다. '한유현, 사랑하는 내 동생. 형이 꼭 네 머리카락을 돌려줄게.' 그런 한유진의 앞에 나타나 한 사람. "동생의 머리숱을 돌려놓고 싶다지?" 그는 선행연구결과에 투자한 투자계의 큰 손 세성의 성현제였는데... 그의 풍성한 모발을 본 한유진은 저도 모르게 감...
최근 마이붐은 여중년이었음... 연상연하는 늘 좋다.
3.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게, 퇴근한 쿠로코를 반겨주는 아카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카시는 일정이 있어서 집을 비운 모양이었다. 집에 혼자인가요, 라는 생각을 하는 것도 잠시, 빨간 목걸이를 한 검은 고양이가 현관까지 마중을 나와있었다.쿠로코는 바짓단에 자연스럽게 부벼오는 고양이를 보며, 사실 아카시군이 고양이가 된 건 아닐까요, 하는...
+) 나이츠의 멤버들이 중세 비슷한 풍의 비밀 기사단이라는 설정입니다. +) 전편 First mission 에서 꽤 시간이 흐른 후입니다.+) 캐붕 주의, 급전개 주의, 유혈 묘사 주의+)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 기습이었다. '나이츠'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다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정기 회동을 가진 때였다. 둘러앉아 무엇을 저녁으로 먹을까를...
* 캐붕오짐 밤바「토와」 토와「으응~?」 밤바「그 녀석이 데이트를 하자고 말하던데」 토와「(푸읍) (그 누나 너무 적극적인 거 아냐?!)」 밤바「…? 무슨 문제라도 있나, 토와?」 토와「(켈록켈록) 아, 아니… 되게 적극적이다 싶어서… 크음, 그랬는데?」 밤바「…애초에 데이트란 건 뭐지? 아니, 데이트의 의미를 모르겠다기보다는… 그 녀석은 나에게 뭘 원하고...
*츠카사 생일축하기념입니다.(아닌거 같겠지만 맞습니다..) *레오가 1학년의 츠카사 생일날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입니다. *날조와 망상과 엉망진창이 한가득입니다. ======================== 눈을 떴을때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잠결에 저게 왜 보이나 망상하려다 정말 저게 왜 보이는건지 화들짝 놀라며 몸을 일으켰다. 왜 내가 여기있는거야?! 그...
《 Astella M. Night · 222 》 " 끝은 우리만이 알 수 있잖아. " 이름: Astella M. Night 아스텔라 문 나이트 나이: 222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3cm 65kg 능력: 염력을 쓸 수 있다. 다만 평소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70kg 이상의 물건은 들어올리기 힘들다. 하려고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무리해서 염력을 사용한...
"미사키!!!" 익숙한 높은 목소리에 잠에서 깨니 목소리의 주인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언제봐도 참 기운찬 공주님이다. 미사키는 부스스 잠에서 깨 잘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 상기된 뺨을 한 공주님과 눈을 맞췄다. "왜 그러세요. 공주님?" "미사키!! 나 성인이 됐어." 이 나라에 그걸 모르는 백성도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대한 파티를 열...
*할로우나이트HollowKnight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쿠션 *백색궁전이 온전하며 창왕이 살아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해 틀린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합니다. *호넷 사랑해. - 하루는 이틀로, 이틀은 사나흘로 넘어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광야 아닌 너른 암흑 속의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 기사는 어슴푸...
대결! 영국 형제의 고총 헌트 episode 9 제일의 기사 브라운 베스 ...어이, 마스터! 무사해? 아아, 우리는 괜찮아. 그 녀석들 이 저택에 있던 고총을 망치러 온 것 같아... 물론, 상처 하나도 입지 않았어. ..흥, 내게 맡기라고 말했잖아? 엔필드 마스터 씨, 선배! 수고하셨습니다! 브라운 베스 엔필드, 스나이더! 너희들도 잘 해줬구나. 엔필드...
침몰하는 새와 사막의 꿈 DayaCat 지음 일러두기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실제 역사와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지명과 인명 등의 고유명사 외래어 표기는 두산백과의 기준을 따랐습니다. 칼날이 목을 찔렀다. 끄극, 하고 뼈와 쇠가 맞부딪치며 거슬리는 진동이 손에 느껴졌다. 목뼈와 쇄골 사이의 급소를 정확하게 파고든 칼날에서 이윽고 시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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