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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스포가 많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번역X, 후기O ] *yes24, 알라딘등에서 구매중입니다. 少年マガジンエッジ로 검색하면 나와요! 8천원대로 구매 가능합니다! 보통 일본에서 15~18일사이에 발매되고 yes24기준 일주일 좀 넘게 걸려서 해당 달 말쯤(25~30일)쯤 받아보는중입니다.(가끔 지인분께서 도와주시면 더 빨리 받아보기...
야오왕은 TV에 시선을 떼지 않고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눈에 안 들어올 것 같다. 눈은 TV를 보고 있는데 느닷없이 말도 안 되는 청혼을 한 예밍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 '결혼하자 우리' 그 두 단어가 머릿속을 어지럽히니 TV의 장면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눈을 찌푸리고 초조하게 손가락을 굴려보지만 '결혼하자 우리...
행크와 개빈 과거 날조 주의. 이번 편은 안드 행크가 출현하지 않습니다. 다음편에서 만나요. 아직 커플링성은 희미하지만 이 글은 분명 행크코너와 구백개빈입니다. 02 디트로이트의 경찰로서 살아간다는 건 길을 거다 언제 죽을 지도 모를 위협과 적을 두고 산다는 것을 의미했다. 위험도에 비례하듯 이따금 겁을 상실한 범죄자들은 경찰을 공격했고 때문에 디트로이트 ...
연재를 하기 위해 심즈를 플레이하면서 생겼던 황당한 일들을 한글날 특집으로(?) 공개 해보려 합니다. <링크스편> ~외계인은 제이슨을 사랑해~ 링크스가 제이슨을 납치하기 전에 외계인이 선수라도 치는걸까요? 플레이 중 무려 2번이나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했습니다. 납치를 당했다가 돌아오면 남심도 임신한다고 알고 있는데, 뒷동정은 잘 보존한건지 임신은...
"끄흡, 으흐흑, 흐으윽, 끕, 끄으윽, 읍, 으흑! 아흐흑, 아하.. 하으윽 아흐흑.."여전히 식탁 앞 의자에 앉은 야오왕은 한 손에 얼굴을 묻고 다른 손으로 숨이 쉬어지지 않는 퍽퍽 치다 앞섶을 쥐어뜯을 듯이 꽉 쥐었을 것 같다. 슬픔이 쉽게 멎질 않아 한참을 가슴 통증에 시달리며 울음을 쏟아내었지. 겨우 입으로 숨을 쉬면서 슬픔에 침식하고 있을 때쯤 ...
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이었다. 아카아시는 그날 아침 가장 아끼던 정장을 꺼냈다. 구두부터 넥타이핀 하나까지 섬세하게 신경 썼다. 거울 앞에서도 연거푸 매무새를 다듬었다. 기대되는 자리에 들뜬 탓이었는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까지 마치고 나니 미팅까지 꽤 넉넉하게 시간이 남아버렸다. 손목에 둘린 째깍거리는 시계를 확인하며 오랜만에 차려입은 겸 기분이라도...
웬수는 다리 위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옛말엔 틀린 게 없다고 또 한번 뼈져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하필, 왜, 네가, 여기에, 지금?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더 생각할 여유는 없었다. 툭, 하는 감각에 정신이 돌아왔다. 그러니까 우선 인사를 해야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영훈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할수 있는 건 고작 이정도였다. 내 말이 끝나자 예의 ...
아뿔싸 야오왕이 몇 끼를 굶었다는 말에 예밍의 표정이 이미 굳었을 것 같다. 야오왕이 너무 말라서 제가 있는 동안엔 맛있는 걸 잔뜩 먹인 예밍이였겠지. 야오왕의 볼이 미어터질 정도로 야오왕이 바쁘다며 밥 먹을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대면 노트북 하는 야오왕 옆에 딱 붙어서 밥 떠먹여 주고 밥 떠먹여 주다가 야오왕 허리도 주물주물하고 그렇게 마구 먹여서 겨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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