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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민형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아주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마음을 접고 또 접으며 기다렸다. 한 걸음만 내디디면 발아래에 쪽지 모양으로 접힌 내 마음들이 밟힐 것 같았다. 비가 내리자마자 엔테나로 건너왔다. 몇 번의 ...
브금은 선택입니다. 폭력적인 언행과 행동이 묘사됩니다. 참고하시고 시청해주세요:) 아래에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아버지는 처음부터 날 이용한거라고… “괜찮은 거야?”-재민 “..글쎄…아버지가 이런 일을 벌일 거라는 생각을 안 해봐서..” “걱정마. 우리랑 같이 있잖아.”-재현 재현의 말에도 불안함을 거둘 수는 없었다. 내가 센터에 있는 한 아버지는 계속해...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동혁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이동혁이 날 깨웠다. 첫눈이 오는 걸 나와 꼭 보고 싶었다나 뭐라나. 엔테나에 눈이 내렸다. 엔테나에서 눈을 맞는 것은 처음이라 가슴이 간질거렸다. 나는 한참 동안 까만 하늘에서 별이 내려오는 걸 바라보고 있었다. 스산한 밤 ...
살짝 뜬 눈 틈 사이로 빛이 쏟아져 내린다. 그 빛에 익숙해지자 점차 주변 소음들이 들리기 시작한다. 일정하게 들리는 가습기 소리, 문 밖에선 가이드들을 찾는 안내방송, 그리고 뒤따라 들리는 발소리들. 멍하니 천장을 바라봤다. 김정우의 능력은 익숙하지만 도무지 적응이 되지 않는다. 김정우가 내게 능력을 쓰는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임무에서 보지 않았어도...
한 편 현실 세계에서의 오른과 도영은 치료의 연속이었다. 이곳이 다른 세계인 줄 모르는 오른은 어딘가에 고립되어 있다고만 생각을 했고, 대충 상황 파악을 한 도영은 나갈 방법은 꼭 있으리라 믿으며 주변을 탐색했다. 하지만 급한 마음과는 다르게 쉽게 따라주지 않는 제 몸 때문에 식은땀이 흘렀다. 이곳에서의 그들은 일반인과 마찬가지였다. 그러니 회복 능력도 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의식의 흐름대로 전개됩니다..ㅋ “마크씨 수박주스예요. 목부터 축이시죠.” “아, 네에. 감사합니다.” 경치가 좋은 테이블로 마크씨를 안내하고, 유리잔에 담긴 수박주스를 그에게 줬음. 사람을 회유하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로 대접을 해야.. 설득하기 더 쉽지 않겠어? 그래서 마크씨한테 수박주스를 준 거임. 수박에 환장하니까 수박주스도 잘 마시겠지. 뭐.....
거실로 나오자마자 내 시선이 향한 건 테라스 문 앞에 쪼르르 자리 잡은 옷걸이였다. 이제노 방에 남는 행거가 있었던 덕분에 그 행거에 꽃을 매달아놓은 옷걸이들이 줄줄이 걸려있다. 꽃을 말리기 위해 일일히 수작업으로 매달아놨는데 보라색 꽃들이 잔뜩 매달린 행거를 보니 이게 센티넬팀 숙소에서 볼 풍경이 맞긴 한가 싶기도 하고... 가만히 선 채로 꽃을 보고 있...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어스름한 새벽. 코가 간질거려서 눈이 번쩍 떠졌다. 에취. 재채기? 뭐지... 여주는 고갤 갸웃하며 협탁으로 손 뻗어 대체제 들어있는 약통을 쥐었다. 아침마다 대체제 먹는 게 이젠 루틴이 됐다. 뚜껑 열어 동그란 알약 꺼내 입에 머금는다. 물도 없이 그냥 까득 씹어 삼켰다. 쓴 맛이 입 안에서 감돈다. 그거 여주한테는 ...
하이큐 드림 센티넬 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죽음, 유혈 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어느새 목적지인 국경 부근이다. 이 좁아터진 땅덩어리에서 피할 건 얼마나 많은지, 직선 거리로는 얼마 되지 않는 이곳까지 오는 데 꼬박 하루 하고도 반나절이 걸렸다. 콧수염을 단 남자의 미래에서 봤던 풍경을 지나친 지도 한참 후였다. 아까보다 붉어진 해...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감시자의 기만 Deception of the Sentinel FINAL CHAPTER. 스티븐이 차에서 내렸다. 그는 우주의 냉혹한 법칙을 따르고 있는 지구의 아주 섬세한, 그러나 스티븐이 절대 우회할 수 없는 땅덩어리를 응시했다.
이빈 李斌 27 xy 192cm 질척하고도 깊은 구덩이 속과 어울리는 형태이다. 제아무리 화려한 옷더미와 장신구로 겉치레를 한다 한들, 결국 이빈은 하류와 어울리는 재목을 가진 인간이라는 소리다.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여 인내에 쉽게 패배했다. 그것의 표출은 항상 분노나 슬픔보다는 즐거움과 쾌락이 앞장섰었다. 저로 인해 타인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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