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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성숙의 증명 연인 사이에 성숙한 관계는 어떻게 형성할 수 있을까요? 또 그것이 형성되었다는 증명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엘런, 이건 그냥 어디서 들은 얘기다만..." 겨우 열여섯 해밖에 살지 못한 저에게는 상당히 막막하고 어려운 주제였으나 역시 이 사람은 어른이라 그런지 답을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이 훤한 대낮에 나체로...
01 그날은 뭔가 이상한 하루였다. 아니, 평범한 하루에 이상한 뭔가가 일어났다고 해야 정확한가. 모르겠다. 그냥 이상했다. 확실한 것은 그날 그 여자를 만난 이후로 모든 게 바뀌었다는 것이다. 02 수진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게에는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근처 대학을 다니는 수진은 짬이 나는 금요일과 주말 오후에만 일을 했다. 골목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
다급하게 집으로 들어간 카구라는 화장실로 들어가 세수를 하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는 그녀가 자신의 얼굴을 보면 혹여나 봤다는 것을 눈치라도 챌까 싶었던 것이었다. 차가운 물로 조금 부어오른 눈가를 진정시키고, 꺼내입은 겉 옷을 다시 옷장에 넣어두고, 나갔다 오느라 미지근하게 식어버린 커피를 싱크대에 버리고 그 잔까지 닦은 후에야 그는 안심한듯 소파에 털썩...
속도 모르고 째깍거리는 시계는 어느덧 1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텅빈 거실에 오도카니 앉아 커피로 목을 축이던 카구라는 점점 조바심이 들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 늦어진 제 연인, 시온의 귀가시간은 신경을 끌래야 끌 수 없는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그저 기우겠거니 하고 흘러넘겼던 일들은 벌써 몇 개월이 지난 채였고 그는 그 스스로가 이미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다...
Oblivion - Backing Tracks http://kko.to/6re4BtI0p #Melon 12 傷 소매를 걷어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반대쪽 손목을 들어 이마에 갖다 대 본다. 잠을 푹 자서 피로는 풀린 것 같은데, 열이 내리진 않았다. 곤히 잠든 민혁의 옆모습을 내려다보다가, 이불을 목 끝까지 올려 덮어줬다. 잠깐 입꼬리가 올라가는 게 보였다....
“병장님이 화를 냈다고?” 엘런의 물음에 얘기를 꺼낸 신병 둘 중 한 명이 말을 정정했다. “냈다기보다, 그런 표정이셨어요.” “너희가 뭐 잘못한 거 아니야? 청소를 제대로 안 했다거나.” “청소는 그런대로 통과라고 하셨는데.” 청소에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를 듣자 엘런은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병장님은 쓸데없는 걸로 화 안 내.” 나머지 한 신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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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쓸러 나갔다가 마주친 집배원이 건넨 편지에 리바이는 빗자루를 한 팔에 끼워 세운 채 그 자리에 멈춰서서 어딘가 익숙한 외양의 봉투를 뜯어 편지를 읽었다. 분명 전에도 본 적이 있는 교양 있는 필체였다. 「리바이 아커만 씨, 러셀 J. 아커만 군의 담임교사입니다. 또 좋지 않은 일로 편지를 드리게 되어 유감스럽습니다. 아커만 군이 모월 모일에 학우들과...
아직 이른 새벽이지만 눈이 반짝 떠졌다. 신병은 자리에서 일어나 곧장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제복으로 갈아입었다. 아직 신병의 다른 동기들은 곤히 자고 있었고, 그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조사병단 엠블럼이 수놓아진 자켓을 입을 때쯤 동이 텄다. 신병은 조사병단에서의 첫 아침을 상쾌하게 맞을 기대를 안고 방 밖으로 나섰다. 그런 신병을 맞이한 것은 복도의 창문을 ...
사람을 죽인 것은 사실 처음이 아니다. 아홉 살에, 누군가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어린애치고는 주도면밀한 방법으로 성인을 두 명이나 죽인 적이 있었다. 그때는, '사람을 구한다', '저것들은 그저 짐승일 뿐이다',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나는 어리니까 괜찮을 거야', 따위로 위안을 삼았다.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그때는 그래도 별 상관이 없었을 것이...
1부 끝부분과 2부 시작 사이에 들어가는 내용입니다. 외전을 꼭 봐야만 2부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고 이런 건 아니니 마음 편하게 봐주세요 : )
“ 긴장을 늦추지말고, 감각에 집중해. “ 이름 (한글, 영어) 녹스 카시언 , Nox. Cassian 인장 외관 (외관 참고.) 흑발의 스포츠컷의 머리칼은 다소 거친 축에 속했다. 앞머리는 눈썹을 거의 닿지 않았으며, 뒷머리 또한 귀를 덮지 않은 정도였다. 그의 피부는 연한 초콜릿색 정도의 어두운 편이였고, 피부가 좋은 편이 아니였다. 탁한 금안의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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