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대학에만 가면’을 앞에 붙이고 기다려왔던 것들이 있었다. 그러나 모든 수험생들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들어가도 마법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따분한 강의와 쏟아지는 과제, 그 사이를 흐르는 술과 의미 없는 대화가 대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지루함에 지친 학생들은 조그만 가십에도 하이에나처럼 눈을 번뜩이게 된다. 그러니 말이 좋아 유서 ...
※ 드라마 스위트홈 기반. 그린홈(O) 괴물화 사태(X). ※ 수인이 흔하진 않지만 존재 자체는 상식으로 아는 AU. 알람은 정해진 시간에 어김없이 울린다. 재헌은 술기운과 잠기운에 취해 비몽사몽인 채로 팔을 뻗어 고막을 뚫어댈 기세인 휴대폰 알람을 껐다. 이른 아침답게 팔에 닿는 공기가 차가웠다. 평소보다 많이. 일어나기 싫다. 매일 아침 드는 생각 속에...
선배는 항상 그랬다. 항상 따뜻했고, 다정했다. 그리고 또 항상 차가웠고, 정확했다. 나는 그 대비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내가 잘못 됐다는 듯이 여겼다. 너무 좋았으니까. 그 간격 사이를 정신없이 오가는 기분을 즐겼으니까. 불안함이 선배를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 필요하다는 건 일찌감치 알고 있다. 이 웃긴 세팅에 정점을 찍을 건 역시 선배였다. 선배는 분...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 제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혹시 몰라서 사진도 삭제합니다. 기울여진 글자는 영어입니다. 분노로 점철된 새하얀 얼굴은 연신 볼 안쪽을 씹어댔다. 설명 따위 할 시간도,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정국의 두 눈은 호텔의 로비를 지나, 스위트룸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까지도 완...
(말실수를 했다는 생각에 당황했는지 허둥지둥했다) 아니야. 너의 그런 점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 말하다가 분위기가 어색해지는 상황은 모두가 피하고 싶어 하는 상황이잖아. 그런 상황을 재미있는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네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낀 적이 많거든. 때론 재미있고 때론 귀여워 보이는 행동들을 보면 웃음이 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득한 꿈속 선율 나는 너만 생각한다. 네가 없는 이곳이 너무나도 캄캄해서 너무나도 괴롭다. 내가 어찌, 너 없는 이곳을 살 수 있을까? 너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 . . 김태형은 오늘도 그날만 생각한다, 전정국 그가 자신을 떠난 그 날. 차라리 네가 내가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가고 싶어서 떠난 거라면 좋다. 하지만 그게 아니잖아, 전정국이 자신...
* 김사월, <로맨스> * 이 글은 2/7 명재원의 생일 축전으로 쓰였습니다. 어여쁜 명재원, 생일 축하해! ※ 챕터 별 도서의 청구기호는 남산도서관/종로도서관의 청구기호를 참고하였습니다. # 813.7-ㅎ697ㅅ :『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 세형 씨, 나 좀 보죠. 자료실장의 상냥하지만 어딘지 의미심장한 부름에 세형이 자리를 뜬지도 이십 ...
이것은 느린 자살이었다. 재헌은 스스로가 비겁하다고 생각했다. 목숨을 끊을 용기는 없어서 술이나 마시는 거지. 죽는 것보다도 죽고 난 이후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더 겁이 났다. 죽었대. 자살했대. 무책임하게. 나약하게. 자신 앞에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것을 견딜 수 없었다.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제대로 죽지도 못하는 겁쟁이. 푸스스 자조가 샜다. 아니, 술이 ...
배경 설명 :마레 패션 브랜드 속옷 사업 파트 제품 기획부서에 재직중인 과장 라이너.. 언뜻 평범해보이는 회사원이지만 사실 그에겐 말못할 룸메이트(?)가 있다. 그리고 꼬다리로 들어온 신입사원 포르코...그들의 앞날은?! (계속) 해당편(https://goodogs.postype.com/post/8254007)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00여자고등학교 점심시간. 세명의 학생들을 찾는 방송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온다. "아,아. 1학년 여승현, 정지혜, 배인실학생은 지금바로 생활지도부로 오시기바랍니다. 이상." 승현, 지혜, 인실은 항상 붙어다니는 단짝으로 가족끼리도 친한 정말 찐친들이었다. 그녀들이 생지부로 가자 엄현식 학생주임 일멍 학주가 그녀들을 맞아준다. 그는 그녀들에게 핸드폰으로 사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